신림공영차고지 내 3만5000t 저류공간 조성“침수취약지역·하천·산지 등 철저히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여름 집중호우에 대비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도림천 일대 저류조 건설 현장과 빗물펌프장 등 방재시설을 찾아 수방대비 태세를 점검한다.
20일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림공영차고지 빗물 저류조·신림 빗물펌프장 등을 찾아
정부가 손해 발생 시까지 투입된 비용을 보장하는 비용보전방식 도입 등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보장을 확대하고 대상품목도 늘린다.
해양수산부는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정책의 향후 5년간 중점 추진전략을 담은 '제1차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농산물과 수산물에 대한 재해보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농어촌재해보험
강남역·광화문·도림천 일대 타당성 조사 마쳐 강남역 터널 시간당 110mm 빗물 처리 설계지난해 시간당 최대 강우량 141.5mm/hr 터널 직경 넓히는 데 시간과 비용 추가 서울시 “펌핑 늘려 보완 가능”
서울에 수백 년 만의 ‘물폭탄’이 쏟아진 지난해 8월, ‘빗물배수터널’이 지역별 희비를 갈랐다. 2013년 착공해 2020년 32만㎥의 빗물저류 배
한컴라이프케어는 소방청 투자 사업 주관 연구개발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방관용 차세대 고성능 경량 공기호흡기 개발을 목표로 한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이번 과제 수주로 약 20억 원 예산을 지원받는다. 주관 연구개발 기관으로서 FITI 시험연구원, 한국탄소산업진흥원,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이노컴, 방재시험연구원과 컨소시엄을
소방 전문기업 파라텍은 7일부터 9일까지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사흘간 진행되는 ‘2023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2023 FIRE TECH KOREA)’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파라텍은 제품 소개 및 신기술 시연 등을 진행하며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방침이다.
올해 6회를 맞이한 2023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은 한국소
정부는 1일 일본 후쿠시마 인근 해역의 어류가 우리나라 연안까지 이동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일부 전문가들의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와 관련한 주장에 해명하는 자료를 배포했다. 우선 수산물은 해류하고 상관없이 오염된 것을 먹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한다는 주장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어획되는 어류의 분포, 회유경로, 조
‘에엥~~~~~~~~~~~~~~~~~~’
오늘(31일) 아침, 대피할 준비를 하라는 내용의 위급재난문자를 받고 다들 심장이 ‘철렁’하셨죠?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오전 6시 29분께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남쪽으로 발사된 우주발사체 1발을 포착했습니다. 이에 따라 백령도와 대청도에는 경계경보가 발령됐는데요. 백령도 일대에서는 사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위험관리 정보를 제공할 일반보험 플랫폼 브릿지(BRIDGE)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BRIDGE는 보험 플랫폼을 넘어서 종합위험관리 플랫폼으로 확대·발전시키고자 하는 협회의 비전을 담았다.
BRIDGE는 협회가 50년간 축적한 위험관리 데이터 및 사고정보 DB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손해보험사, 특수건물 관계자 등 위험관리가 필요한
이틀 기준 2008년 이후 최다‘뉴미디어 총아’ 바이스도 명단에 포함고금리 따른 이자 부담 시달려은행 위기도 사태 악화시켜정크기업 디폴트율, 4.9%로 치솟을 듯
미국에서 신용경색 여파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미국 주요 기업 7개사가 지난 48시간 동안 파산보호를 신청했으며 이는 이틀 기준으로 2008년 이후 가장 많은 것이라고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서울시, ‘2023 풍수해 안전대책’ 발표방재성능목표 95㎜→100~110㎜ 상향전국 최초로 ‘침수 예·경보제’ 도입
서울시가 여름철을 앞두고 기록적인 폭우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 전역의 방재성능목표를 시간당 100~110㎜로 상향해 풍수해 대책을 수립했다. 올해부터 침수 발생을 선제적으로 경고해 시민 스스로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 ‘침수 예·경보제’도 전
지난해 폭우 피해 이후 정부가 방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지하 등 재해 취약주택 밀집지역의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 기준을 완화하고, 추가 용적률을 부여하기로 했다. 서울의 경우 조건에 따라 최대 20%포인트(p)까지 추가 용적률을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10일 ‘도시·주거환경정비계획 및 기본계획 수립 지침’ 개정안
2일 국회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위한 토론회’ 개최원전동맹 “정부, 방사선 비상계획 구역에 예산 지원해야 하지만 미흡”이현정 행안부 과장 “국가재정 어려워…다양한 이해관계 존재”
중앙정부가 주관하던 방사능 방재업무가 지방으로 위임되면서 원자력발전소 인근 지역에 국가가 재정적 지원을 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부가 전국에서 운영 중인 20개 민자고속도로에 대한 운영 실적을 평가한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21개 민자 고속도로 중 운영 기간 1년이 지난 20개 민자고속도로를 대상으로 9일부터 내달 16일까지 6주간 전년도 운영 실적에 대해 평가를 한다고 2일 밝혔다.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는 도로 이용자의 편의성, 안전성을 제고하고 민자도로 관리 효율성을 향상하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내 오염수 처리 과정을 검증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중간 보고서를 통해 일본 당국의 방류 감시체계가 신뢰할 만하다고 평가한 가운데, 공정성에 의혹이 제기된다.
5일(현지시간) IAEA는 후쿠시마 제1원전 내 오염수의 처리 과정을 검증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벌인 현장 조사를 토대로 4차 보고서를 작성해 공개했다.
보고서는 일본
삼성화재는 '일상, 당신답게. 지키다, 삼성화재답게'를 테마로 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광고 영상은 변화하는 고객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삼성화재의 연구와 서비스를 담았다. 'Be the Future, Beyond Insurance'라는 중장기 비전과 연계한 이번 광고는 15초와 30초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정부가 달동네, 쪽방촌 등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도시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10곳과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3곳을 신규 사업으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안전·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기초 생활여건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주거 취약 가구에 집수리 비용을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집수리전문관을 통한 공사 사전 컨설팅도 제공한다.
30일 서울시는 저층주거지 밀집 지역 노후주택 거주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공사 비용을 지원하는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의 대상 지역과 지원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주택성능개선지
서울시가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을 함께 견인할 건축 전문가를 모집한다.
28일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일부 위원 임기 만료가 다가와 참신한 전문가를 영입하기 위해 건축심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자는 다음 달 7일까지 필요 서류를 서울시 건축기획과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원서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한화그룹은 안전, 환경 분야 투자를 대폭 확대해 공장 내 주요설비의 안전수준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특히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최근 전 산업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매이션 기술을 안전에 접목해 안전관리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시에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등 안전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공장 운영 효율성을 높
앞으로 재해예방형 도시계획은 더욱 강화하고, 기존 재해 취약주택은 단계적으로 해소해 기후변화에 대한 도시와 주택 전반의 재해대응력을 높인다.
22일 국토교토부는 극한 기후현상 증가에 대응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구축하고자 도시 공간 전반의 재해대응력을 강화하는 '기후변화에 따른 도시·주택 재해대응력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우선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