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용 모션컨트롤 전문 기업 엠앤씨솔루션이 LIG넥스원과 해군 소해함에 탑재되는 '기뢰탐색음탐기'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6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해양작전용 첨단 장비를 개발한다. 해양 작전에 필요한 정밀성과 신뢰성을 갖춘 장비를 제공함으로써 급변하는 전투 환경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
액셔니스타가 G리그 첫 경기에서 탑걸에 2-1 승리를 거뒀다.
1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액셔니스타 대 탑걸의 ‘G리그(클래식리그)’ 개막전이 펼쳐졌다.
새롭게 시작한 G리그는 방출된 아나콘다를 제외한 10개 팀이 7개월간 리그 구분 없이 경기를 펼친다.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눠 경기를 치른 뒤 상위 6팀은 우승 토너먼트를, 하
올해 설 명절을 보름 앞두고 성수품인 배추, 무, 배 가격이 크게 올라 구매에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정부가 공급을 늘리고 수요를 분산하는 방식으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범수 차관 주재로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품목별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소비자 부담을 조금이라도 더 낮추는
'현역가왕2' 방출자 5인이 결정됐다.
14일 방송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2'에서는 본선 2차 결과에 따라 최종 탈락자가 공개됐다.
지난 본선 2차 팀 미션 결과, 에녹, 노지훈, 한강, 박서진, 김경민이 최종 1위를 차지하며 본선 3차에 직행했다. 팀을 1위로 이끈 에녹이 MVP의 영광을 안았다. 에녹은 "MVP라는 기쁨보다는
쓰나미 주의보 발령 후 해제‘난카이 해곡 지진 임시정보(조사 중)’ 종료“언제 거대 지진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 주의 당부
일본 규슈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난카이 해곡 대지진’ 우려에 일본 열도가 또다시 긴장하고 있다.
14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9분께 미야자키현 앞바다인 휴가나다에서
자원안보 위기를 사전에 대비하고 위기 발생 시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자원안보 컨트롤타워인 '자원안보협의회'의 구성·운영 절차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국가자원안보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제정은 지난해 2월 6일 공포한 '국가자원안보 특별법'의 다음 달 7일 시행에 앞서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
정부가 설을 앞두고 가격이 대폭 오른 배추와 무 수급 안정을 위해 공급을 확대하고 할당관세를 연장 및 적용한다.
정부는 9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2025년 설 명절대책' 등을 논의하며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정부는 설 물가안정을 위해 16대 설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6만5000톤(t)을 공급한다. 또 역대 최대 900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그동안 슈퍼리그와 챌린지리그로 나뉘었던 리그 형태를 10개 팀 통합 G리그로 변경해 운영하기로 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녀'에서는 제2회 골때리는연맹(GIFA) 감독 총회가 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11명의 감독들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이날 안건으로 G리그 창설이 발표됐다. 하석주 위원장은 "집행부와 많은
정부가 설 명절 배추, 무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총 20만여톤의 배추, 무 물량을 시장에 푼다.
또 배추ㆍ무 할당관세 적용기간을 추가 연장하고, 최대 40% 할인행사도 추진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6일 경북 서안동농협 출하조절 시설을 찾아 설 명절대비 월동배추 수급상황을 점검한 후 "배추·무 정부비축·계약재배 물량 공급확대, 할당관세, 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김혜성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그가 LA 다저스를 택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한국시간) LA 다저스는 김혜성을 40인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또한, 그를 위한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포수 포지션의 디에고 카르타야를 방출 대기 명단에 올렸다고 밝혔다.
국내 최정상급 내
알츠하이머 치매 신약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처방이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불치병으로 인식되는 치매 치료의 패러다임이 변화할지 주목된다.
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주요 병원이 최근 환자들에게 레켐비 처방을 시작했다. 대학병원 가운데 서울아산병원, 울산대병원, 고려대 구로병원 등이 레켐비를 지난달부터 도입했다. 롯데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분야소상공인 점포철거비 250만 원→400만 원…폐업 컨설팅도통상 조약 피해 기업에 기술·경영 혁신 지원
내년부터 소상공인이 키오스크(무인 주문기계)와 서빙로봇을 렌탈할 때 정부가 렌탈 비용의 70%를 부담한다. 또 소상공인의 원활한 폐업을 지원하기 위한 점포철거비 지원금이 25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늘어난다. 통상 조약으로 매
겨울 배추·무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줄고 늦더위 여파까지 겹치면서 배추와 무 가격이 작년보다 최대 2배 비싸진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공사(aT)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평균 소매가격은 한 포기에 4639원으로 1년 전보다 65% 비쌌다. 같은 기간 무 평균 소매 가격은 3373원으로 작년보다 91% 비싸고 평년보다는 가격이 68% 높았
영국의 과학 전문 저널 ‘뉴사이언티스트’와 옥스퍼드대 출판부 등이 올 한 해를 관통한 과학 이슈를 담은 ‘올해의 단어’를 최근 공개했다. 올 여름 전 세계를 강타한 지속적인 고온과 폭염의 이유로 꼽히는 히트돔(heat dome·열돔)을 비롯해 줄기 세포(stem cell)과 배아(embryo)의 합성어인 스템브리오 등이 들어있다. 그리고 파동(wave)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한 해 동안 거짓된 정보로 소비자를 오인시켜 합리적인 선택을 방해한 53건의 표시광고법 위반행위를 적발해 과징금 총 5억78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제재 사례를 보면 공정위는 6개 페인트 판매사업자가 페인트 제품을 판매하면서 객관적인 근거 없이 또는 적합하지 않은 시험성적서를 근거로 ‘라돈 차단’, ‘라돈 저감’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앞다퉈 공격적으로 혁신적인 비만치료제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
2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이달 티온랩테라퓨틱스, 대한뉴팜, 다림바이오텍과 ‘비만 치료 4주 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티온랩테라퓨틱스의 장
12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슈니테크와 플랜트너, 리베이션, 에이엠매니지먼트 등이다.
◇슈니테크
수산양식 기술 전문기업 슈니테크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는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카창투)가 함께 운용하는 ‘카이스트-미스크 더블임팩트 펀드’가 주도했다. 슈니테크는 이번 투자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이 ‘펩티콜 이지그라프트’ 및 'OssGen(오스젠)-X15'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품목허가를 위한 ‘프리 서브미션(Pre-Submission)’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펩티콜 이지그라프트는 세계 최초 광반응성 펩타이드 조직재생 유도제이며, 오스젠-X15는 수술용 재생치료제로 골형성 촉진기능성 펩타이
서울아산병원이 초기 알츠하이머병 신약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의 처방을 16일부터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레켐비는 미국 바이오젠과 일본 에자이가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뇌 내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을 제거해 병의 진행을 늦추는 기전이다.
실제로 국제 임상연구 결과, 레켐비 투약 후 약 68%의 환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