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한 3기’에 접어든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를 이을 메가 프랜차이즈 지식재산(IP)과 인공지능(AI)으로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재선임된 김창한 대표는 이번 임기 내 전략 성과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24일 크래프톤은 서울시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 대표와 장 의장의 재선임을 비롯해 재무제표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의 재미 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장르를 넘나드는 콘텐츠 다각화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2026년 개발 로드맵을 24일 발표했다.
올해 9주년을 맞은 배틀그라운드는 지난해 3월에 이어 이달에도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130만 명을 넘어섰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크래프톤은 장기 수명 주기(PLC)
크래프톤이 작년 창사 이래 최고 매출을 거뒀지만 영업이익은 뒷걸음질 친 것으로 나타났다.
크래프톤은 작년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22.8% 증가한 3조326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최고치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8% 줄어든 1조544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7337억원으로 전년 대비 43.7% 급감했다.
5일 오후 스팀서 공개…무료 플레이 운영배그 활용하면서도 탑 다운뷰로 차별화‘단일 IP 의존’ 리스크 줄일지 관심
크래프톤이 사업 구조 전환 시험대에 오른다. 슈팅 게임 신작을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형태로 공개하면서 수년간 지적된 배틀그라운드 단일 지식재산권(IP) 한계를 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PC게임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이 에스파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협업은 이날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진행되며 에스파의 콘셉트와 음악을 반영한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과 이벤트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이용자들은 에스파 컬래버레이션 인게임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출시 상품은 의상 세트 4종, 헬멧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이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테마 콘텐츠 ‘포레스트(Forest)’ 테마 모드를 선보인다.
7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이번 포레스트 테마 모드에서는 세계수의 힘이 나타난 이후 변화한 전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일부 대도시에는 새로운 건축 지역이 추가되고 외형과 환경이 변화한 지형이 적용된다. 세계수의 영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올해 3·4분기 실적 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들의 실적은 흥행작 유무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8706억 원, 영업이익 348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21%, 7.5% 증가한 수치다. ‘펍지: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이
크래프톤은 5일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PUBG)의 11월 상점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배틀그라운드×포르쉐 콜라보레이션, PGC 2025 컬렉션, MP5K 신규 성장형 무기 스킨 등 다양한 신규 아이템이 포함됐다.
신규 ‘제작소 패스: 포르쉐’는 5일 점검 후부터 다음 달 3일 오전 9시까지 판매된다. 해당 패스에서는 포르쉐 협업 아
크래프톤이 엔비디아가 주최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에서 ‘PUBG 앨라이(PUBG Ally)’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크래프톤은 30일 서울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AI 협업모델 CPC (Co-Playable Character)인 ‘PUBG 앨라이’를 공개하고, AI 기술을 통
◇현대백화점
변함없는 탑픽
업종 내 가장 편안한 선택지
2Q25 Preview: 백화점, 면세점 일회성 비용 반영 vs 지누스 관세 환급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상향, 더 높아진 주주환원 정책 이행 의지
조상훈.김태훈 신한투자증권
◇HS효성첨단소재
글로벌 1위의 경쟁력
어려운 환경에도 흔들림 없는 실적
2Q Preview: 탄소섬유
크래프톤 팝업스토어 ‘펍지 성수’ 열어5월 20~25일 성수동서 6일 간 진행24일에는 QWER 축하 공연도 개최6일 간 관람객 총 3000명 이를 전망
2D로만 보던 게임을 현장에 와서 체험해보니 몰입도가 생기고 게임사에 대한 애정이 마구 생기는 것 같아요. (이금주, 26)
26도까지 오른 20일 오후 2시, 서울시 성동구에 모인 인파로 열기가 더욱
크래프톤, 배그‧인조이 성과에 최대 실적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카잔에 호실적 예상신작 부재 엔씨‧카카오게임즈 침체 전망
게임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신작에 따라 이들의 성적이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올해 1분기 매출액 8742억 원, 영업이익 457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심즈 대항마 인조이 출시한 크래프톤 '원 게임 리스크' 꼬리표 떼고 매출 다각화 시동 게임 개발에 5년간 1조 5000억 원 투자해 매출 7조 도전…배그 IP 60%·신규 IP 40%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의 원 게임 리스크를 극복하고 새로운 히트작 '인조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인생시뮬레이션 장르의
◇한국가스공사
글로벌 LNG 개발 및 물량 퍼스트 콜 수혜
동사 단일기업으로 글로벌 최대 물량 구매력 보유⇒우선적으로 글로벌 LNG 개발건 투자 요청 및 주요 LNG 글로벌 구매고객으로서 위치 확고
트럼프 2.0 시대 미국산 LNG 도입 증가 가속화⇒ 동사 LNG 트레이딩 등으로 비즈니스가 확대됨에 따라 수익성 가시화되면서 성장성 부각 될 듯
이상헌 i
펍지 IP 성장에 힘 입어 영업이익 1조 달성…영업이익률 43.63% 중장기 목표 제시…"5년 내 매출 7조·기업가치 2배 달성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의 흥행으로 202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출시한지 8년이 지난 장수게임 배틀그라운드가 매출을 견인하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매출
트럼프, 中 텐센트 제재 암시美국방부 거래 배제 업체 지정국내 게임사 2대 주주 텐센트중국 퍼블리싱도 텐센트 담당“우회전략으로 중국 놓치 말아야”
내수시장의 한계로 중국과 미국에 글로벌 진출을 꾀하던 한국 게임사들이 노심초사하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으로 미국의 중국 제재가 격화할 것으로 보이며 진퇴양난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다. 이에 국내 게임사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16일 진행된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RAFTON LIVE TALK, KLT)’에서 “올해부터 크래프톤의 신작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된다”며 “PUBG: 배틀그라운드를 잇는 새로운 ‘빅(Big) 프랜차이즈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고, 계단식 성장을 통해 기업 가치를 배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113회
◇크래프톤
높은 트래픽과 잘 갖춘 BM
4분기 매출액 6753억 원(+26%yoy), 영업이익 2658억 원(+62%yoy)
컨센서스(2593억 원) 소폭 상회 전망
4분기에도 높은 트래픽(10월 77만 명, 11월 80만 명, 12월 80만 명)을
유지한 PC배그는 11월 블랙마켓 성장형 무기 스킨 판매 효과로 높은 매출 성장률을 이어나갈 전
◇SNT에너지
Santa is coming with LNG
12월 23일 BECHTEL Energy와 약 719억원 규모의 에어쿨러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
트럼프 2.0기를 맞아 미국 내 기존 펜딩되었던 LNG 프로젝트들이 재개되기 시작한 후 첫 프로젝트들 중 하나라는 점에서 2025년부터 본격화될 미국 내 LNG 프로젝트들에 대한 동사의 에어쿨러 수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