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의 대선 주자인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2일 에세이집 ‘가시덤불에도 꽃은 핀다’를 출간한다. 남 지사는 이번 책에서 ‘인간 남경필의 고백’을 담았다. 금수저ㆍ오렌지 논란과 부인과의 이혼, 아들의 군대폭력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한 생각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또 대선공약을 통해 제시한 자신이 추구하는 정치적 지향점과 오랜 고민 끝에 마련한 정책을 제시
전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을 오픈했다.
소희가 13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을 오픈하며 최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소희는 파란색 여행 배낭을 멘 채 어딘가를 떠나는 듯한 모습으로 게시글은 남기지 않았다. 프로필 설명으로는 자신의 이름인 '안소희'라고 짧게 남겼다.
그간 SNS 활동을
대한민국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는 어디일까. 그리고 어떤 스타일의 여행을 꿈꿀까. 여행은 기분 좋은 설렘과 함께 일상생활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을 재충전 할 기회를 안겨준다. 특히 일과 가정을 밸런스를 잘 맞춰내야 하는 20대 후반~30대 초중반 워킹맘의 경우 경력단절을 경험하지 않고 계속 근로를 하기 위해선 스트레스 관리가 필수적이다. 그렇
대한항공이 설 연휴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전 9시 26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1.11%(300원) 오른 2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설 연휴를 항공노선 예약률이 높아졌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시아나항공(0.82%), 제주항공(0.19%) 등도 함께
LG전자가 1일 디자인을 강화하고 휴대성을 높인 포터블 스피커 3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신제품 ‘캔들’(모델명 PH3)은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다. 전체적인 윤곽은 삼각뿔모양인데, 모서리 부분들을 둥글게 처리하고 위쪽에는 촛불을 모티브로 한 LED 조명을 적용했다.
이 조명은 촛불의 떨림까지도 생생하게 보여준다. 힐링모드에서는 5가지 색이 서서
KBS 개그콘서트 ‘나는 킬러다’ 코너가 인기를 끈 적이 있다. 유민상을 노리는 다양한 킬러들이 등장했다. 여성 킬러 김지민은 미인계를 썼다. 하지만 매주 살인 계획에 실패해 케이크, 숯, 토마토주스 등을 얼굴에 뒤집어쓰며 웃음을 선사했다. ‘허술한’ 킬러들 덕분에 유민상은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다.
실제 현실에서 638차례나 암살 시도를 당한 이가
G마켓은 오는 27일까지 ‘등산 슈퍼 세일’ 기획전을 열고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의 대표 상품들을 최대 69%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량패딩, 덕다운, 구스다운 등 겨울 아우터를 종류별로 준비했다. 프로모션 기간 매일 2개의 상품을 선정, 할인가에 선보이고 여기에 아웃도어 3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5% 할인쿠폰(최대 3만 원)도 제공
롯데호텔제주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제주 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롯데호텔제주는 1층에서 고양금 작가를 초청 ‘나의 어머니 봉화씨’ 사진전을 개최한다. 제주 해녀가 실제로 입었던 물소중이, 테왁, 수경 등 물품들을 관람할 수 있는 작은 해녀박물관도 마련되며 해녀박물관에서 발간한 제주 해녀 책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오는 22일부터 전국 국립공원에서 '배낭무게 줄이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산행 전 준비 단계부터 꼭 필요한 행동식(간단한 주전부리)만을 준비해 배낭을 가볍게 꾸리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먹거리 위주의 배낭은 무거울 수밖에 없고, 쓰레기도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배낭 무게를 줄이면 환경보호와 함께 건강도 지킬 수
내년 하반기 서울 마포구 홍익대 앞에 104실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
서울시는 12일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마포구 서교동 371-19번지 378.20㎡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의 관광호텔을 짓는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 일대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관광숙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선진국 정부기관 관계자들이 우리나라 정부와 SK텔레콤이 운영 중인 재난안전망 기술을 배우고자 우리나라를 방문한다.
SK텔레콤은 4일 을지로에 위치한 SK T타워에서 재난안전망 기술(PS-LTE 솔루션)을 선진국 정부 및 민간기관에 소개하고 관련 기술을 공유하는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에는 각국의 재난안전망을 담당하고 있
20여 년 전, 미술평론가 이주헌(李周憲·55)은 아내와 어린 두 아들을 데리고 유럽 미술관을 순례했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은 그동안 14만 부가 넘게 팔리며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았고, 이를 발판으로 그는 미술평론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결과는 성공적이지만, 당시 기저귀조차 떼지 못한 한 살, 세 살배기 아이들을 데리고 먼 길을 떠났던 데
경주지역에서 여진이 계속되며 시민들의 불안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지진 위기시 대처하기 위한 '생존배낭'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일본 소방방재청이 소개한 지진시 대비용으로 구성된 생존배낭 품목들입니다. 이는 생존을 위한 물, 식품을 비롯해 인감이나 현금과 같은 귀중품, 장갑과 헬멧 등 안전용품 등으로 구성돼 있죠. 한편 최근 인터넷상에서도 지진대
20일 오전 경주에서 또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비상배낭(생존 배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12일 오후부터 경주 지역을 중심으로 지진이 일어남에 따라, 위급 상황에 대비해 미리 비상배낭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진시 필요한 물품을 나열한 '비상배낭 싸는 방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위
액션카메라업체 고프로가 드론시장에 진출한다.
고프로는 19일(현지시간) 자사 첫 드론 ‘카르마(Karma)’를 공개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카르마 드론은 휴대성과 사용 용이성에 초점을 맞췄다. 고프로는 카르마를 내놓으면서 팬텀 시리즈로 세계 드론시장을 석권한 중국 DJI에 도전장을 냈다고 FT는 전했다.
카르마는 고프로의 액
경찰이 지난달 경상남도 거창에서 발생한 부부 사망사건에 대해 아내의 범행으로 결론을 내렸다.
16일 경남 거창경찰서에 따르면 관련자를 소환해 조사한 결과 아내가 남편을 살해한 뒤 죄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을 짓고 수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다만 수사 내용은 자녀들의 정신적 충격을 고려해 발표하지 않을 예정이다.
지난달 14일 경남 거
배우 엄지원이 오는 11일 플리마켓을 연다.
엄지원은 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게시물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날 엄지원은 “11일 일요일 가로수길에서 언니와 함께 플리마켓을 한다”고 홍보했다. 이어 그는 “워낙 옷을 좋아하기도 하고 직업도 직업이다 보니 방대한 양의 의상과 소품들로 쌓여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엄지원은 “제
조현민(33) 진에어 부사장이 호주 케언즈(Cairns)를 다룬 동화책을 출간했다.
5일 진에어에 따르면 조 부사장은 이날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 시리즈 4번째 편인 호주 케언즈 편을 출간했다.
이 책은 승무원을 꿈꾸는케언즈는 12살 소녀 지니가 혼자 배낭여행을 다니며 겪은 일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책의 배경인 케언즈는 세계 최대 산호
SK텔레콤은 노키아와 함께 독자적인 통신망 구축이 가능하면서 재난안전통신 솔루션까지 탑재한 ‘배낭형 LTE 장비’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배낭형 LTE 장비는 가로 350㎜, 세로 230㎜, 높이 100㎜로 현존하는 휴대형 통신 시스템 가운데 가장 작다. 무게도 5㎏이 채 안 돼 배낭에 넣고 다닐 수 있다.
이 장비는 통신에 필수적인 기지국·교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