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는 15일 국제평화지원단을 방문해 레바논 파병 10주년을 맞는 동명부대(20진) 장병들을 위문 격려했다.
이날 장광현 군인공제회 관리부문이사는 레바논 파병 10주년을 맞아 파병을 준비하고 있는 동명부대(20진)를 방문해 기능성 티셔츠 800점(8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군인공제회는 2010년에 아이티 파병부대 장병에게 이동식 화장실
레드페이스는 최근 단풍 절정기를 맞아 가을 산행에 제격인 기능성과 디자인을 갖춘 아웃도어 필수 아이템을 추천한다.
우선 일교차가 큰 가을 산행 시 보온성과 활동성을 높여주는 아이템으로 ‘콘트라 엑스 폴 마운트 재킷’(16만9000원)이 있다. 이 제품은 자체 개발 소재인 콘트라텍스 엑스투오 프로 소재를 사용해 방수 기능과 투습력이 뛰어나다. 우
이달 하순부터 전국적으로 단풍 절정 시즌이 시작되면서 야외 나들이족을 겨냥한 ‘트래블 푸드’가 주목받고 있다. 나들이 간식으로 제격인 컵과일부터 산에서도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돼 있어 단풍놀이의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단풍 절정기를 맞아 단풍 여행을 떠나는 소비자들을 위해 식음료업계가 트레블 푸드에 적
그룹 위너가 tvN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에게 드디어 납치당했다.
11일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꽃보다 청춘' 위너의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위너는 죄수복을 입고, 출국 수속을 하는 모습이다.
목격담에 따르면 위너는 '꽃보다 청춘' 제작진에게 납치됐으며, 죄수복을 연상케 하는 스트라이프 의상을 입고 인천국제공항을
소설가 한강(47)이 전쟁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사는 한국 사회에 대한 글을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에 기고했다. ‘미국이 전쟁을 언급할 때 한국은 몸서리친다’는 제목의 이 칼럼은 미국 내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9일(현지시간) NYT 칼럼에서 한강은 북한의 위협에 대한 한국인의 공포를 언급했다. 북한 핵무기·미사일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도 한국인
고(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가 딸 서연 씨의 사망에 대해 “딸의 죽음을 숨긴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채널A 뉴스는 24일 서해순 씨와 그의 자택 앞에서 만나 인터뷰를 시도했다.
점퍼 차림에 배낭을 배고 나타난 서해순 씨는 “대법원 판결을 받을 때 왜 서연 씨의 사망 사실을 숨겼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됐다”라며 회피했다.
취
스위스 네슬레가 만드는 ‘킷캣’ 초콜릿이 일본에서 색다른 맛으로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독특한 맛의 킷캣 초콜릿을 찾는 사람들이 늘자 네슬레 일본법인은 26년 만에 현지에 새 공장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매운 맛을 내는 향신료 ‘와사비’와 녹차, 사케에서 팥 앙금, 커스터드 푸딩, 생강 맛까지 네슬레 재팬
영국 정부가 미국의 맨체스터 테러 관련 기밀 유출에 항의하며 양국 정보 교류 중단을 선언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과에 정보 공유를 재개했다.
마크 로울리 런던경찰청 치안감은 25일(현지시간) 허가받지 않은 정보 공유를 근절한다는 ‘새로운 확약’을 받았다면서 미국과 영국 간의 정보 공유를 재개한다고 밝혔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등 미국
“화려한 꽃을 피우는 웅장한 나무도 뿌리가 약하면 쓰러질 수 있다. 지반공학은 건축과 토목의 뿌리를 튼튼하게 하는 학문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5월 수상자인 이종섭 고려대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교수는 지반공학을 이렇게 정의한다. 이 교수는 10년 넘게 지반공학 연구에 매진한 석학이다. 그는 기존 지반공학과 정보통신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5월 수상자로 이종섭 고려대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교수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지반을 변형하거나 파괴하지 않고 지반의 특성을 빠르게 파악하는 조사시스템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시스템은 산악지역이나 1년 내내 얼어있는 땅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5일 부산에서 도보 유세를 이어갔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이날 유세 역시 페이스북 라이브로 생중계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날 오전 부산 전역에는 가랑비가 내렸다. 등산화에 초록색 우비를 입은 안 후보는 검은색 배낭을 메고 부산 부전시장을 찾았다. 1시간가량 부전시장 곳곳을 누빈 안 후보는 부산 대연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음 행사
여행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떠나는 ‘테마여행’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나투어는 이 같은 트렌드에 따라 지난해 테마여행기획팀을 신설하고 패키지 여행상품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하나투어는 패키지여행에 테마를 가미한 ‘일반테마상품’은 물론, 테마관련 유명인이나 전문인이 동행하는 ‘전문테마상품’ 또한 기획하고 있다.
전문가 동반의 테마여행상품은 ‘그랜드투어
외국 해운회사 임원인 지인은 매일 아침 4부 이상의 신문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그가 신문 마니아라는 것은 해운업계는 물론 그의 친구들 사이에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경제, 외교, 환경 등의 분야는 그 어떤 매체도 신문을 넘어설 수 없다며, 기자라는 직업을 치켜세우기도 한다. 어디 그뿐인가. 어린 시절엔 신문으로 한자는 물론 우리말, 글쓰기 공부까지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서 18일(현지시간) 경비군인 총기를 탈취하려던 남성이 다른 군인들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 프랑스 당국은 테러 가능성 조사에 나섰다.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대테러 담당 검사인 프랑수와 몰랭은 이날 용의자의 신원이 파리 출신 지예드 벤 벨가셈(39)이라고 밝혔다. 특수강도, 마약 거래, 폭력 등 혐의로 2001
배우 서신애가 '인생술집' 출연을 위해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tvN '인생술집' 새내기 특집으로 스무살이 말하는 청춘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2월 15일 수요일까지 배낭여행, 아르바이트, 캠퍼스커플 등 20살이 되면 꼭 하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진로, 인간관
'아는 형님' 한채아가 서장훈을 향한 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한채아와 강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
과거 한 차례 나란히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바 있는 두 사람은 이날 게스트로 출연해 '아는 형님' 멤버들의 대단한 환영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아는 1년 전 '아는 형님'에 나왔을
바른정당의 대선 주자인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2일 에세이집 ‘가시덤불에도 꽃은 핀다’를 출간한다. 남 지사는 이번 책에서 ‘인간 남경필의 고백’을 담았다. 금수저ㆍ오렌지 논란과 부인과의 이혼, 아들의 군대폭력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한 생각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또 대선공약을 통해 제시한 자신이 추구하는 정치적 지향점과 오랜 고민 끝에 마련한 정책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