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움직이면 수원 전체가 달라진다. 숨쉬는 공기부터 마시는 물, 걷는 숲, 읽는 책, 세계와 연결되는 청소년까지. 수원특례시가 시민 삶의 모든 결을 동시에 끌어안는 봄 행정을 일제히 가동했다.
23일 수원시에 따르면 우선 가장 먼저 하늘이 달라진다. 수원특례시는 '수원시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 1
전국 최초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복지문화복합시설 '어울림플라자'가 18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문을 열었다. 상대적으로 문화 인프라가 부족했던 서남권에 대규모 복합시설이 들어선 만큼 지역 주민의 문화 갈증 해소와 앵커시설 역할이 기대된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어울림플라자는 총 1278억원이 투
중소벤처기업부가 ‘성장과 재도약’을 핵심 축으로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한다. 지역 상권을 살릴 수 있는 로컬창업가 1000개사를 선정해 지원하고, 소상공인 정책자금 3조4000억원 중 비수도권 및 인구소멸 지역에 60%를 투입한다. 특히 경영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통계 시의성을 높이는 작업도 추진한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초고령사회에 문화 소비력 커져‘복지’ 넘어 비즈모델 창출 돕고K컬처 문화 영토 생태계 다져야
매화 소식이 들려오는 서울은 차가운 봄바람 속에서도 예술적 열기가 감돈다. 오는 4월 8일 코엑스에서 개막할 제44회 화랑미술제를 앞두고 갤러리들은 벌써 분주하다. 1979년 출범해 한국 미술 시장의 산증인이 된 화랑미술제는 한 해의 소비 지형을 가늠하는 가장 확
키움증권이 올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러너가 함께 뛰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단축 마라톤 ‘2026 키움런’을 연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배리어프리는 장애인에게 불편을 주는 물리적·제도적 장벽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키움증권은 다음달 18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원에서 ‘2026 키움런(이하 키움런)’을 진행한다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경영 효율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 보급 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상점 사업은 비대면·디지털 소비 환경 확산에 대응해 소상공인 점포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서빙 로봇, 전자칠판, 사이니지 등 스마트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포스코1%나눔재단, 사회적 약자 위한 ‘촉각 전시물’ 제작해 국중박 서화실 기증포스코그룹 프리미엄 컬러 강판 ‘포스아트’로 제작“철강기술-예술-나눔문화 결합해 사회적 가치 증대”
포스코1%나눔재단이 시각장애인 관람을 돕는 포스아트 기반의 ‘촉각 전시물’을 제작해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했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의 급여 1%
경기아트센터가 2025년 한 해 동안 경기도 전역에서 930회 이상 공연을 운영하며 약 14만명의 도민과 예술로 만났다.
경기아트센터는 11일 2025년 공연 성과를 발표하고 2026년 사업 혁신 방향을 밝혔다.
경기아트센터는 2025년 신임기관장 취임을 기점으로 'G-ARTS' 브랜드를 선포하며 '도민의 삶 가까이에서 예술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비전
중소벤처기업부는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스마트 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스마트 기술 도입 현장 간담회’를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이날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간담회를 열고 스마트 기술을 도입한 소상공인과 기술 공급기업을 함께 초청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을 논의했다. 간담
메리츠증권은 조기상환에 실패하더라도 순연 시점마다 '케어쿠폰'을 제공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Super케어 하이파이브 ELB'는 삼성전자와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온라인 전용 3년 만기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최초 청약 이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 여부를 평가한다. 각 조기상환일 또는 만기평가
키오스크 앞에서 멈춰서는 장애인이 없도록 하겠다. 수원특례시가 '장벽 없는 키오스크' 전면 시행에 나섰다.
수원특례시는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시청과 4개 구,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총 88대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시청 3대, 각 구·동 행정복지센터 85대다. 개정된 '장애인차별
서울 종로 일대 커피·햄버거 전문점 5곳 직접 가보니프랜차이즈 직영점만 설치, 가맹점은 안내조차 없어비용 부담에 점주 ‘최소한의 조치’도 외면·실효성 의문전문가 “예외 조항은 사실상 면죄부, 감시 강화해야”
28일부터 장애인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Barrier-Free Kiosk : 장애인,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가 무인 단말
롯데물산이 롯데백화점과 함께 디지털 소외계층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쇼핑 환경 조성에 나선다.
롯데물산은 26일 롯데월드몰 내 모든 가로형 키오스크(무인 정보 단말기) 21대를 배리어프리(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키오스크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기기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롯데월
◇재정경제부
26일(월)
△덤핑방지관세 부과중 재심사를 통해 적용 세율을 상향하기로 결정
△2026년 무디스 연례협의 실시
△제262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27일(화)
△2026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 개최
28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서비스산업 현장애로 해소방안 발표
△2026년 2월 개인투자용 국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 면세품 인도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Barrier-Free Kiosk)’를 도입했다.
6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키오스크 도입은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고객이 차별 없이 면세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려고 기획됐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휠체어 사용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화면 위치를 조정하는 모니터 리
현대오토에버가 ‘테크 꿈나무’ 육성에 집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는 올해 ‘모빌리티 테크 컴퍼니’ 특성을 살려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스마트 모빌리티 양성 교육 및 캠프 등 미래 세대의 SW 역량을 지원하는 대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현대오토에버의
5만원권 중심 화폐수요 증가…발행잔액 209조 원현금수용성 약화·현금수송·ATM 업계 어려움 가시화저액권 청결도 개선 필요성 공감…10원화 순발행 급감인구구조 변화·디지털 전환 대응 방안 논의
한국은행이 올해 하반기 화폐유통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권, 유통업계와 함께 현금 수급·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제도 개선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급변하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영화 축제가 막을 올렸다. 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가 4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개막하며, 6일간의 ‘장벽 없는 영화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영화제는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주최로, 서울특별시·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이 후원하며 9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최신 배리어프리영화 29편을 무료 상영한다. 개막식 사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등 제작 지원
효성은 전날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진행된 ‘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을 위한 지원금을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배리어프리(barrier-free) 영화는 시·청각 장애인도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시각 장애인에게는 화면의 상황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기획전시 ‘감각의 서사’ 후원작가 6인의 창작 활동에 활용
효성이 이달 1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기획전시 ‘감각의 서사’를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효성은 2018년부터 서울문화재단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입주 작가를 후원해왔다. 이번 후원금은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1
집에서 건강하게 잘 늙어가는 삶, 이른바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 AIP)’는 신체적 자립은 물론, 사회적으로 단절되지 않고 관계 속에서 나이 드는 삶까지 아우른다. 초고령사회에서는 이웃과 지역사회의 역할이 다시 재조명되며, 노인 주거공동체가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떠올랐다.
공동체(Community)는 공동의 생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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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0세 이상 면허 반납 시 20만 원 교통카드 지원
서울시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르신 운전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이달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서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녹색재단(중앙회장 정원석)과 시니어 만남 플랫폼 전문기업 시놀(대표 김민지)이 11일 장애인을 위한 이성친구 매칭 및 결혼소개 서비스 ‘하트링크(HeartLink)’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모든 사람은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는 인식 아래,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문화·여가·연애·결혼으로 이어지는 통합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