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감도 역시 ‘IT 플랫폼’ 국감네이버·카카오·배민 대표 줄소환두나무 등 코인 업계에 스타트업 대표까지
국회 국정감사가 내달 4일부터 진행되는 가운데, 각 상임위원회가 주요 IT플랫폼 기업 대표와 임원들을 대거 증인으로 채택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 등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올해 국감도 온라인 플랫폼의 수수료 및 시장 지
네이버 '프로젝트 꽃' 본격화카카오, 상생기금 1000억 마련소상공인 지원 사업 강화 플랫폼“불공정·갑질 해결해야” 타협점 모색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 IT 플랫폼이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전부터 ESG 사업의 일환으로 꾸준히 사업을 진행해왔지만, 최근 지원 규모를 키우고 대표까지 직접 나서 소상공인 지원을 말하는 등 사업에 힘을
현대해상은 전국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 신청을 25일까지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해상과 배달의민족의 협약에 따라 시행됐다. 정부 및 지자체의 보험료 지원 혜택 외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할 보험료(1인당 약 3만 원) 전액을 배달의민족에서 지원한다.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부산, 경기도 등 5개
소상공인들이 추석 앞두고 자금난 겪지 않도록 매출 조기 정산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배민에 입점한 사장님들이 자금난을 겪지 않도록 830억 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으로 배민에 입점한 외식업 사장님들은 당초 13일에 지급되는 대금을 5일 앞당긴 8일에 정산 받는다. 이번 정산은 예
높아진 배달비 부담에 이어 포장 수수료 논란까지 겹치며 주문·배달 업체에 대한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외식업계가 자체앱 강화로 고객 잡기에 나섰다.
◇배민·쿠팡이츠, 쪼그라든 이용자수…외식업체, 자체앱 회원은 되레 증가
5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배달앱 3사(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월간 이용자 수(iOS·안드로이
배달의민족 등 배달앱 사업자들이 경과실 면책 조항 등 입점업체(음식점)에 불공정한 약관 조항들을 자진시정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3개 배달앱 플랫폼 사업자들이 입점업체인 음식업주와 체결하는 음식업주 이용약관을 심사해 4개 유형의 불공정 약관조항을 시정했다고 4일 밝혔다.
공정위는 배달앱과 음식업주가 체결한 이용약관 상
코로나19 이후 IT 업계 근무 트렌드가 하이브리드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재택근무 기반의 하이브리드 체제로 전환하면서 많은 IT 기업들이 같은 방식의 근무에 힘을 싣고 있다. 업계에선 근무 형태에 따라 기업 경쟁력도 좌우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재택 기반 하이브리드 근무…일하는 장소는 임직원 선택
네이버와 카카오는 지난달부터 재택근무
#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주부 이 모씨(43)는 밤 11시가 되자 출출하다. 오랜만에 늦은 밤 ‘배달의 민족’을 통해 떡볶이를 주문·배달하려다 높아진 가격에 깜짝 놀랬다. 9000원대였던 배민의 로제떡볶이 1~2인분은 1만 원대가 됐고, 구성품에 변화가 있는 건지 1만5000원이던 떡볶이 세트는 2만 원으로 메뉴판을 바꿔달았다. 여기에 배달료까지 더하면
# 서울에 사는 주부 이 모(43) 씨는 방학을 맞은 중학생 딸아이가 햄버거를 사달라고 조르자 인터넷으로 가격을 검색해본다. 지난해 6100원이던 버거킹 와퍼 단품 가격은 이제 6900원으로 올랐다. 비싸진 햄버거 값에 고심하자 딸은 요즘 누가 제값 주고 햄버거를 먹냐면서 롯데온에서 버거킹 치즈와퍼주니어세트(6900원)를 44% 할인한 3800원에 판다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22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O2O 플랫폼) 추경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1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추경사업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및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O2O는 '온라인 투 오프라인'의 약자로 실제 매장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와 소비자를 온라인에서
찜통 더위 속에 편의점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3일 이마트24가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선 기간(7월25일~31일) 동안 배달 이용건수를 확인한 결과 전월 같은 기간(6월20일~26일) 대비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부터 낮 최고기온이 35도 가까이 되는 폭염과 폭우 때문에 외출 대신 배달서비스를 통해 집에서 편하
신한라이프는 서울 중구 신한L타워에서 ‘우아한청년들’과 배달종사자의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자기신체사고 보장의 사각지대에 있는 배민커넥트 배달종사자를 대상으로 보험상품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신한라이프는 우아한청년들과 협력하여 합리적인 보험료로 배달종사자가 본인 치료비를
우아한청년들과 바로고가 국내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사업 1호 인증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우아한청년들, 바로고를 첫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인증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흔히 ‘배달업’으로 통칭하는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사업은 코로나19 이후 시장 규모가 25조6000억 원(2021년 기준)에 달할 만큼 성장했으나 자유업 형태로 영위돼 종사자에 대한 교육
저축은행중앙회는 하나카드와 25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저축은행 고객을 위한 신용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신용카드 제휴카드 출시 등 저축은행 거래고객을 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상호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다음 달 16일부터 출시하는 제휴카드인 ‘SB 신용카드’는 저축은행 거래고
신세계L&B(이하 신세계엘앤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이들을 위해 버번 위스키인 ‘에반 윌리엄스 플라스크 패키지’를 출시하고, 1만5000개 한정 수량으로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에반 윌리엄스 블랙 1L(리터)’ 제품과 ‘플라스크’가 포함된 세트 구성이다. 특히 플라스크는 아웃도어 활동을 위
경기도 수원에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 오픈조리 실습, 메뉴 개발, 경영 노하우 전수 등 무료 교육
우아한형제들이 메뉴 개발부터 조리실습, 촬영 등 외식업 장사와 관련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를 20일 열었다.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배민아카데미는 소상공인들이 체계적인 창업 준비와 메뉴개발, 사업 노하우 등을 배울 수 있도록
배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구역 내 로봇배달 시범운영18일부터 평일 하루 8시간씩 운영, 식음료 매장 4곳에 로봇 6대
배달의민족이 인천공항에서 로봇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오는 18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내 로봇배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근무 장소·시간 자율적으로 선택사무실·재택 외에 ‘해외’도 무관주 32시간 이내 업무시간 자율 배분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올해 주 32시간제 도입에 이어 내년부터는 근무장소와 근무시간 모두 구성원이 각자 선택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우아한형제들은 13일 임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전사발표에서 근무지 자율선택제 및 선택적 근로시간제
8일 우아한형제들 김범준 등 IT 대표들과 만남“편안한 장소에서 치맥…자유롭게 속마음 나눠”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IT 빅테크 기업인들과 만나 소상공인과의 공존 방안을 모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영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8일 저녁 빅테크 기업인들과 한 자리에 모였다고 글을 올렸다. 해당 저녁 자리에는 김범준 우아한형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