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민생기구인 을지로위원회가 15일 배달 플랫폼인 배달의민족과 자영업자 간 중재를 통해 상생협약식을 열었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개최하고 "이번 상생협약은 우리 당이 추진하는 이익공유제의 자발적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전에도 많은 상생과 협력의 노력이 있었지만 현장의 어려움을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이 전국가맹점주협의회와 손잡고 건강한 상생협력 문화 조성에 나선다. 양 측은 상생협의회를 구성하고 중대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 이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전기협) 등과 15일 상생협약식을 열고 이같은 내용에 협력키로 했다.
양 측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배달의민족-자영업자 상생협약식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려 협약식을 마친 이낙연 당대표와 참가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학영 의원, 우원식 의원, 하승재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의장, 이 대표,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이사, 진성준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배달의민족-자영업자 상생협약식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려 협약식을 마친 이낙연 당대표와 이학영 의원, 우원식 의원, 하승재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의장,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이사, 진성준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이용우 의원 및 참가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배달의민족이 설날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해 온정을 담은 음식을 배달했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본사가 위치한 서울 송파구의 독거 어르신 가정 100곳에 안부 인사를 담은 엽서와 떡만둣국 키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내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모임 ‘우아한땀방울’은 송파구 노인복지회관 소속 생
서울시는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 서울직장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위드유센터)와 손잡고 서울 시내 30인 미만 외식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 교육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위드유센터, 우아한형제들과 온라인 협약식을 열고 ‘서울시 외식업 사업장 내 성 평등 일터 조성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다. 소규모 사업장은 성
입점업체에 갑질 등 부당행위를 한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에 최대 1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 제정안(이하 제정안)’이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주무 부처인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번 주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해 조속히 법안 통과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올해 상반기 제정안이 입법되면 내년 상반기에 구글과 네이버, 배달의
카드업계에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Private Label Credit Card) 출시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PLCC는 카드사가 특정 기업과 제휴를 맺고, 해당 기업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를 말한다. 카드사가 아닌 기업 브랜드를 내세워 이용 고객에게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휴카드와 달리 카드사와 기업이 비용과
편의점 도시락이 대대적인 리뉴얼에 나선다. 편의점 도시락은 당초 코로나19 확산으로 높은 인기가 예상됐지만, 배달 주문 앱의 공세와 밀키트의 도전에 맥없이 무너지며 과거의 영광을 이어가지 못했다. 편의점 업계는 '간단한 한 끼' 대신 '제대로된 한 끼'에 집중하며 퀄리티를 통해 반전을 꾀하고 있다.
◇ 코로나19 덕 볼줄 알았는데...편의점 즉석식품 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2021년 첫 번째 ‘자상한 기업’에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우아한형제들과 ‘상생협력을 통한 프로토콜 경제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우아한형제들을 26번째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소상공인연합회도 참석했다.
프로토콜 경제는 시장 참여자
생활물류법 이어 상생협력법 준비하며 유통 플랫폼 규제강화 흐름 보이며 참여 압박사회적 거리두기로 뿔난 자영업자 달래려 유통 플랫폼 손목 비트는 모양새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드라이브를 건 이익공유제의 주요 타깃이 유통 플랫폼임을 우회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그 속내는 자영업자 달래기로 읽힌다.
민주당은 이익공유제와 자영업 영업손실 보상제를 제안하며 타깃
한 공군부대에서 치킨 125만 원어치를 주문한 뒤 치킨을 받고 환불에 별점 테러까지 했다는 '갑질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공군부대 측이 "사실과 다르다"라며 해명했다.
해당 공군부대 관계자는 SNS를 통해 "(공군부대 치킨 갑질 관련해) 치킨을 꽁으로 먹었다느니 하는데, 복날 단체주문에서 시킨 치킨을 우리 부대가 먹던 중 심한 잡내와 지나치게 많은
쿠팡이츠가 서울과 대전, 부산 지역에 이어 대구와 광주에서도 서비스에 나선다.
11일 쿠팡에 따르면 쿠팡이츠는 12일 대구 달서구와 서구, 중구에 서비스를 실시하는 데 이어 19일에는 대구 동구과 남구에서도 사업을 시작한다. 이어 26일에는 대구 북구와 달성군에 론칭하고, 내달 2일에는 수성구로 시장을 확대한다. 이와 함께 19일에는 광주 광산구과 동구,
국내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인수를 추진 중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가 16억 달러(약 1조7392억 원) 규모의 유상 증자를 추진한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딜리버리히어로는 투자자 가치 제고와 현금 확보 차원에서 944만 주의 신주를 발행해 16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증자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미 회사 측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뉴노멀로 자리 잡은 비대면 서비스 수요를 잡기 위해 신규 O2O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뚜레쥬르가 새롭게 론칭하는 서비스는 ‘네이버 스마트주문’, ‘요기요 익스프레스’, ‘배달의민족 선물하기’ 등으로 고객의 안전을 지키고 편의를 강화했다.
‘네이버 스마트주문’은 고객이 네이버 포털 사이트를 통해 제품
‘배달의민족’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소상공인을 돕고자 총 111억원 규모의 업주 지원 방안을 추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배민은 입점 업소 중 연간 매출 규모가 3억원 이하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올해 12월 한 달 치 울트라콜 광고비, 오픈리스트 및 배민라이더스 중개이용료 등을 모두 50% 환급하기
국내 배달앱 2위 사업자인 요기요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오면서 업계의 관심은 인수후보군에 집중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몸값이 2조 원대로 높게 추정되는데다, 정해진 기간 안에 매각을 진행해야하기 때문에 M&A 거래의 큰 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인수 가능성이 높게 제기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DH코리아의 요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