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배달 플랫폼 업체로는 세계 최초로 ‘2020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 상위그룹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UN SDGBI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인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협회가 2016년부터 발표하고 있는 경영 분석 지수로, 인권, 환경, 경제, 사회 등의 영역에서 국제사
쿠팡이 쿠팡이츠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우버 출신 CTO를 영입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주문·배달 시장 석권에 나섰다.
쿠팡은 투안 팸 전 우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신임 CTO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팸 CTO는 세계 최대의 승차공유 업체인 우버(Uber)에서 지난 7년간 CTO로 재직하면서 우버가 직면한 복잡한 과제를 해결한 인물이다.
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실내 서빙로봇 '딜리플레이트'가 출시 1년을 맞았다. 딜리플레이트는 전국 186개 식당에서 총 241대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서빙로봇 딜리플레이트는 지난해 11월 렌탈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데 이어, 출시 초기부터 식당 사장님의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도
해외 전문가를 연이어 영업하던 쿠팡이 달라졌다. 최근 들어 국내파를 잇달아 영입하기 시작한 것. 나스닥 상장 추진으로 자금 확보가 최우선 과제였던 올해 초와 달리 최근 정부의 온라인 플랫폼 규제를 비롯해 경쟁사 및 납품업체와의 연이은 충돌에서 해결 실마리를 찾기 위해 대관 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추경민 서울시 전 정무수석에 이어 강한
쿠팡의 온라인 스트리밍 사업 진출이 가시화했다. 쿠팡이 아마존의 ‘프라임 비디오’와 ‘넷플릭스’와 유사한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준비하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쿠팡은 이미 특허청에 관련 상표 등록을 마친 상태다. 정관에 사업목적도 추가했다. 사업 시작 10년 만에 이커머스 시장을 평정한데 이어 ‘쿠팡이츠’로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내달 1일 독립 출범을 앞둔 ‘공정배달 위메프오’가 배달 플랫폼 시장에서 고공 성장 중이다.
위메프오는 서비스 출시 약 1년 반만에 오픈 첫 달 대비 거래액이 30배 성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입점 업체 수도 월평균 두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10월 기준 위메프오에 입점한 업체 수는 4만5000여 곳에 달한다.
특히 지난 9월 새롭게 시작한
배달앱 시장에서 변화의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후발주자인 쿠팡이츠가 급성장하며 딜리버리히어로(배달의민족ㆍ요기요ㆍ배달통)가 장악하고 있는 국내 시장 판도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국내 안드로이드 OS 기준 9월 쿠팡이츠 사용자수는 92만381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달(74만8322명)과 비교
비대면 소비 증가에 따른 이커머스의 득세로 유통업계의 ‘갑질’이 이커머스로 옮아가면서 납품업체인 ‘을’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을’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을 넘어 입점 거부, 분쟁조정 신청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입점업체인 '을'들이 반발에 나선 배경에는 이커머스 절대강자를 위협하는 새로운 강자들의 등장도 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커머스로 소비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등 플랫폼 종사자 노동조합을 기업이 인정하기로 했다. 개인사업자로서 계약관계에 있는 플랫폼 종사자와 교섭하고 협약까지 맺은 것은 국내 최초다.
배달의민족(배민) 프리미엄 배달 서비스 '배민라이더스'를 운영하는 우아한청년들은 22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양 측은 20일 최종 확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경상남도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전날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에서 만나 협약식을 열고, 상호간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돕는 프로그램을 적극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양 측은 외식업
제조업과 유통업은 크게 생산시설의 유무로 분류된다. 제조업이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한다면, 유통업은 별도의 공장은 두지 않고 제조업체가 생산한 제품의 유통만 담당한다. 이들에게는 공장 대신 창고가 무기다.
그러나 때론 창고가 없어도 유통사업이 가능하다. 그만큼 유통의 개념이 폭넓어졌기 때문이다. 소위 플랫폼 사업자는 모두 유통업자의 범주에 포함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배달의민족(배민)이 힘을 보탠다.
배민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전국별미’ 서비스를 국내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는 서울 송파구, 경상남도, 제주도 등 일부 지역에서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했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배민)’이 일본 시장에 재도전한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다음달 중순께 일본 시장에서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서비스 명은 음식(푸드)과 고양이(네코)를 합친 ‘푸드네코’이며 법인명은 ‘우아브라더스 재팬’이다.
우아한형제들은 3월부터 일본 시장에 다시 진출하기 위해 개발자 등 인력을 충원해왔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배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최고의 떡볶이 전문가를 선발한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다음달 11일 ‘2020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 온라인’을 열기로 하고, 이에 도전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는 국민 간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해박한 지식을 겸비한 전문가를 찾는 행사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배달음식 조리, 포장 노하우를 담은 책자 ‘우아한 레시피’를 사장님들께 무료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민아카데미 실습 교육이 축소되면서 보다 많은 사장님들과 메뉴 개발을 위한 다양한 음식의 조리법과 팁을 공유하기 위해 책자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우아한 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이은 장마와 태풍까지 덮치며 유동인구가 감소해 편의점업계의 시련이 계속되고 있다. 배달서비스를 속속 선보이며 언택트 사업 강화에 나섰지만 배달플랫폼 업체들이 사업에 뛰어들면서 경쟁도 만만치 않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배민)’의 ‘B마트’에 이어 이번에는 배달플랫폼을 빌려쓰고 있는 ‘요기요’까지 직매
- 을지로 공구거리 간판 글자에서 영감 받은 ‘을지로체’의 후속 버전 공개- 을지로체에 시간 개념 담아…희끗희끗하게 빛 바래진 버전으로 재탄생- 웹툰 플랫폼 만화경 통해서는 12명 작가 손글씨로 만든 효과음 브러시 배포
‘배달의민족’이 지난해 한글날 공개한 서체 ‘을지로체’의 후속작 ‘을지로10년후체’를 선보였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9일
배달의민족(배민), 요기요 등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운영하는 기업 대표들이 국회에 출석했다. 기업결합심사와 라이더·자영업자 등과의 상생 방안에 대한 국회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서다.
8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배달 앱을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와 우아한형제들에 대한 질의가 진행됐다. 증인으로는 배달 앱 ‘요기요
택배와 이륜차 배송서비스 종사자의 고용과 처우개선을 핵심으로 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제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상생협약식이 8일 국회에서 정부, 국회, 사업자, 종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 국회에서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진성준·장경태 의원이, 정부에서
혁신, 더는 기업 전유물 아냐개인 자체가 혁신가이자 기업가스타트업 활성화 날개 달아줘야
눈동자 하나만으로 TV를 켜고, 조명을 끌 수 있다. 8년간 오직 비접촉 터치 기술을 개발해 온 브이터치 김석중 대표는 비접촉 시대가 이렇게 갑자기 올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꾸준히 한 우물만 팠을 뿐인데 비대면(언택트)으로 대표되는 코로나 시대의 핵심 기술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