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배민)이 애플리케이션(앱) 메인 화면을 전면 개편했다. 포장ㆍ방문 항목을 추가해 편리하게 포장 주문을 할 수 있게 됐다.
7일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데 발맞춘 조치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직관적으로 개선, 비대면 포장주문을 더 활성화
배달의민족(배민)이 ‘B마트’ 서비스를 개시한 후 매출이 10배 가까이 오른 반면 편의점 배달 서비스 매출은 반토막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이 우아한형제들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배민 B마트가 서울지역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 지난해 11월 이후 매달 매출이 증가해 올해 8월에는 개시 시점 대비 매출이 96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입점 사장님들의 매출 정산 공백을 막기 위해 1820억 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으로 배민에 입점한 업주는 이달 23~27일 5일간 발생한 약 1820억 원의 정산대금을 기존 지급일보다 빠른 28일과 29일에 받을 수 있게 됐다. 현재 배민은
배달의민족이 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에 ‘사랑의 도시락 선물하기’ 캠페인 후원금 9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2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월드비전 본부에서 열린 이 날 전달식에는 한국월드비전 한상호 나눔본부장,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권용규 제휴협력실장 등을 비롯한 양 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사랑의 도시락’은 취약계층 아동 청
배달의민족의 배달 로봇이 보도와 건널목에서 운행하고, 공원까지 음식을 배달할 수 있게 됐다.
23일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실내외 자율주행 배달 로봇 서비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의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란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일정 조건 하에서 기존 규제를 면제해주는 제도
배달 앱 배달의민족(배민)이 전통시장 내 음식점을 모아 놓은 ‘전통시장’ 페이지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전통시장 페이지는 시장 상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배민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의지를 갖고 지원 방법을 고민한 결과, 그 첫 시도로 전통시장 내 가게들을 배민 앱에 한데 모아 손쉽게 주문 배달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분
국내 최초로 실내외 자율주행이 가능한 배달로봇이 연말께 실제 현장에 투입될 전망이라고 21일 우아한형제들이 밝혔다.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이날 차세대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개발명 딜리Z)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딜리드라이브는 실내외 통합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되는 등 이전 버전보다 성능과 기능이 대폭 향상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추석 풍속’마저 바꿨다.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추석연휴 기간 귀성인구가 줄어든 반면 전국 주요 관광지의 호텔과 리조트는 일찌감치 예약이 마감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방역이 취약한 재래시장은 더 한산해졌고 고향을 가지 못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예년보다 고가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로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전라남도와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사는 10일 전남 무안군 전라남도청에서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 김영록 전남도지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열고, 전남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브랜딩 강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우아한형
호텔의 룸서비스를 로봇이 하고 로봇바리스타가 만들어준 커피를 마신다. 레스토랑에서는 서빙 직원 대신 서빙로봇이 주문을 받고 메뉴를 가져다 준다.
가상 현실이 아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확산하면서 로봇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무인 키오스크를 통한 비대면 주문이 가능한 식당도 점차 늘고 있다. 키오스크를 도입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채용 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서도 스타트업계는 개발자 채용에 분주한 모습이다.
7일 IT 기반 스타트업계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신규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기업들은 IT 스타트업의 성장 동력인 개발자 직군에 크게 투자하는 모양새다.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대학생ㆍ청년들의 사회문제 발굴ㆍ해결 프로젝트에 멘토 기업으로 참여한다.
우아한형제들은 소셜벤처 지원기관 루트임팩트와 손잡고 '임팩트 프로젝트 2기'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임팩트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공동체,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소셜 임팩트)를 청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포장‧배달 주문이 증가함에 따라 배민상회의 친환경 포장용기 일부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하겠다고 4일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의 식자재 및 배달 비품 쇼핑몰 ‘배민상회’는 친환경 제품을 20%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배민상회 사이트를 통해 식당업주들에게 제공한다. 업주들은
파리바게뜨가 내달 6일까지 배달의민족의 ‘포장주문(배민오더)’으로 주문 시 최대 5000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비대면 소비 확산에 따라 픽업ㆍ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한 것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파리바게뜨 전 제품을 최대 5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한 식당 영업제한에 대한 대책과 앱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했다.
우아한형제들은 △포장주문 기능 강화 △대면 접촉 최소화 △2060 정책의 탄력적 적용 검토 등을 골자로 한 '2.5단계 거리두기' 대응책을 31일 발표했다.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정부 시책에 맞춰 감염병
우아한형제들이 서비스하는 배달의민족(배민)과 독일업체 딜리버리히어로(DH)의 인수·합병(M&A) 문제는 한국 사회에 여러 시사점을 던지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나 성장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다만 이렇게 몸집이 커진 스타트업들의 엑시트가 잘 이뤄지고 있는지, 스타트업의 엑시트를 제약하는 잘못된 인식은
파리바게뜨가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에 자체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의 ‘바로 픽업'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바로 픽업'은 소비자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원하는 제품을 미리 주문∙결제한 후 매장에서는 주문 및 대기없이 제품만 바로 수령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파리바게뜨는 ‘바로 픽업’ 서비스 이용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자 채널 다각화에
배달의민족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외식업 사장님 및 라이더에게 15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확대로 고객 감소와 매출 하락 위기에 놓인 영세상인과 신규 진출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광고비·수수료 환불, 포장 배달 물품 지원, 라이더 추가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배달의민족(배민)과의 협업을 통해 신제품 ‘치킨이 타고 있어요’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바비큐치킨맛 볶음면으로 숯불향을 살렸다. 불에 타고 있는 치킨 모양의 어묵 후레이크를 투입했다.
제품 안에는 배민 앱에서 치킨 주문시 사용할 수 있는 랜덤 할인 쿠폰을 넣어 최대 1만6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용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