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 운영하는 ‘배민아카데미’가 식당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 ‘꽃보다매출’의 여덟번째 시즌 참가자를 모집한다.
21일 배민아카데미에 따르면 이번 '꽃보다매출 시즌8' 주제는 '메뉴'다. 배민아카데미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운 식당의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음식과 메뉴 개선에 있다고 보고 이번
"배달물품 2개 다 들고 가야하나요? 주소가 같다고 나오는데…"(기자)
"그럼 두 번 왔다갔다 할 거예요? 다른 배달부들은 잘만 찾아가더구만."(매장 관리자)
기자는 19일 GS리테일이 공식 론칭한 '우리동네딜리버리 모바일앱(이하 우딜앱)'에 가입하고 배달원으로 나섰다. GS리테일의 '우딜' 서비스는 고객이 주문한 배달 상품을 일반인이 배달해주는 배달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집중호우로 가게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광고비 환급 지원책 등을 시행한다.
우아한형제들은 19일 집중호우 피해 업주에게 배민 월정액 광고 서비스인 울트라콜의 7월 또는 8월 한 달 치 광고비 전액을 비즈포인트로 환급한다고 밝혔다. 비즈포인트는 자영업자 대상 전문 식자재 쇼핑몰 ‘배민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실외에서 식당과 아파트를 오가며 음식을 배달하는 배달로봇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아한형제들은 18일 수원 광교의 주상복합 아파트 ‘광교 앨리웨이’에서 실외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를 통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교 앨리웨이에 도입된 실외 배달로봇 서비스는 거주자와 방문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우형)’이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 11일 두 차례에 걸쳐 생필품과 식음료품을 지원했다.
우형은 가옥이 부서지고 가전 도구가 물에 잠긴 이재민들이 끼니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식료품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B마트의 PB상품인 0.7공깃밥 흰쌀밥부터 즉석밥, 컵라면, 즉석
배달의민족(배민)의 실내배달로봇 딜리타워가 호텔에서 룸서비스를 시작한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야놀자의 호텔 프랜차이즈 H AVENUE 건대점에서 ‘로봇배달 룸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배민 로봇배달 룸서비스 도입으로 호텔 이용객은 배민 앱을 통해 객실에서 다양한 배달 서비스를 누리게 된다. 그동안 로봇 룸서비스가 단순
배민의 자율주행형 배달로봇이 SK텔레콤의 5G 첨단 통신기술을 만나 서비스 상용화에 한발짝 더 다가선다.
우아한형제들과 SK텔레콤은 ‘5G 기반 스마트 로봇과 MEC(mobile edge computing)를 활용한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MEC란 데이터가 수집되는 현장에서 바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클라우드
배달의민족(배민)의 프리미엄 배달서비스 배민라이더스(배라)가 라이더 대규모 확보에 나선다.
라이더를 1000명 이상 추가 모집해 배달원 부족에 따른 고객과 업주의 불편을 해소하고, 배달 품질도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
배라를 운영하는 우아한청년들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라이더 모집을 최근 재개했다고 30일 밝혔다.
배민라이더스는 매장
다양한 브랜드가 '2020년 중복'을 맞아 할인 행사를 펼친다. 치킨 브랜드 '굽네치킨'·'BBQ'·'KFC',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세일을 진행한다.
◇KFC
- ~27일
- 블랙라벨치킨 8조각+핫크리스피치킨 8조각 50% 할인
KFC가 중복을 맞아 27일까지 치킨 할인 프
삼복(三伏) 가운데 두 번째 복날인 중복(26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며 이를 겨냥한 식품업계 마케팅도 활기를 띠는 양상이다. 더위에 허해진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복날 보양식을 내놓는 업체가 있는가 하면, 중복을 콘셉트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곳도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나트륨이 적은 건강한 보양식'을 콘셉트로 집객에 나섰다. 24일 업계에 따
전 세계 경제를 뒤흔든 코로나 위기도 국내 모바일 앱 시장의 견고한 성장을 가로막지는 못했다.
국내 대표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22일 자사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2020 상반기 대한민국 모바일 앱 시장 분석 리포트'를 발표했다.
해당 리포트는 2020년 6월 한 달간 국내 주요 15개 업종의 모바일 앱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형 서빙로봇 렌탈 프로그램을 선보인 배달의민족이 신규 로봇 2종을 추가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20일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기존 단일 모델로 운영하던 서빙로봇 렌탈 프로그램을 신규 로봇 2종을 추가해 총 3개 기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한 신규 로봇은 설치 환경에 제약이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가 석권한 주문·배달 앱 시장에 후발업체 쿠팡이츠와 위메프오의 공세가 거세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배달 시장 성장세에 가속도가 더해지는 가운데 후발 업체들이 파격적인 할인으로 신규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국내 배달시장 규모는 2017년 15조 원에서 2018년 20조 원까지 커졌으며 지난해에는 23조 원까지 성장한 것으로
배달의민족이 종합위생기업 세스코와 손잡고 배달 음식점 주방 청결활동에 나선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위생관리가 중요해지는 계절을 맞아 세스코와 함께 식품안전 캠페인 ‘청결왕 프로젝트 시즌6’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청결왕 프로젝트’는 배달 음식점이 청결한 주방 환경에서 식자재를 관리하고 음식을 조리할 수 있도록 배민이 2015년부터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강원도 정보화 협동조합과 업무 협약(MOU)을 맺고 강원도 지역 우수 특산물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와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양 사는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우아한형제들 윤현준 부사장, 강원도 정보화 협동조합 한상열 회장 등 양 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특산물 유통
현대카드가 배달 애플레케이션 '배달의민족' 전용 신용카드를 하반기에 출시한다. 국내에서 배달앱 전용 카드가 나오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카드는 7일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PLCC 상품 출시와 운영 및 마케팅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PLCC는 자체 신용카드를 가지려는 기업이 전문 카드사와 함께 운영하는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현대카드와 손잡고 배달의민족 전용 신용카드를 출시한다.
우아한형제들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김범준 대표,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 등 양 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열고 배민 전용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출시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PLCC(Private Label Cre
딜리버리히어로(DH)의 ‘배달의 민족’ 기업결합 심사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의 판단이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한상총련)가 기업결합을 불허해야 한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7일 한상총련은 “국내 배달앱 1~3위 업체가 DH에 인수되면서 시장 독과점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며 “더군다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적
글로벌 투자은행(IB)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계 투자기업인 골드만삭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치료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취약계층인 독거 노인을 돕기위해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7일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기부자 기금인 ‘골드만삭스 기브스(Goldman Sachs Gives)’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 총 20만 달러(약 2억4000
배달의민족이 베트남 음식 배달 시장에 안착하면서 국내 외식업체의 해외 진출을 이끌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지난해 6월부터 베트남 호치민에서 ‘BAEMIN(배민)’이란 이름으로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사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사업이 확장하면서 조리시설을 갖춘 여러 개의 주방을 한곳에 모은 공유 주방 서비스 ‘배민키친’도 선보였다. 보증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