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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바른, 최종원 전 고법판사·홍석현 전 부장판사 등 4명 영입
    2026-03-16 09:35
  • 李대통령 "검찰·법원 개혁, 외과시술적 교정 유용…갈등 최소화"
    2026-03-09 08:38
  • 법무부, 배임죄 연구용역 이달에 끝낸다...개편 논의 본격화되나
    2026-03-06 15:43
  • 쏙 들어간 '배임죄 폐지' 논의…법조계 "고무줄 잣대 개선 필요"
    2026-03-04 16:35
  • [논현논단] 경영권 승계를 향한 왜곡된 시선들
    2026-02-27 06:00
  • 손경식 경총 회장 “노사안정·제도적 뒷받침 없이는 기업 혁신과 성장 불가능”
    2026-02-26 15:13
  • '출연료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서 징역 3년 6개월 확정
    2026-02-26 14:19
  • [논현광장_임채운의 경영직설] 배임죄 폐지해도 배임은 남는다
    2026-02-24 06:00
  • 與 K-자본시장 특위 "3차 상법개정안 가장 먼저 처리"
    2026-02-11 14:55
  • 배임죄로 신산업 투자에 어려움...한경협 “합리적 개선 이뤄져야”
    2026-02-10 14:00
  • 빗썸 '오입금' 비트코인, 써버려도 '무죄'?… 형사 피해도 '민사 폭탄' [이슈크래커]
    2026-02-10 11:04
  • 검찰, 김만배 등 대장동 개발비리 피고인 재산 압류 착수
    2026-02-04 17:39
  • 경제8단체 "배임죄는 과도한 '경제형벌'"⋯조건없이 전면 개편 호소
    2026-01-26 06:00
  • '항소 포기 논란' 대장동 사건… 첫 항소심 재판
    2026-01-23 16:43
  • 경제8단체 “합병 자기주식 소각 강제시 경영 불확실성 커져”
    2026-01-20 08:14
  • "감옥 대신 경제 제재" 기업에 '형벌' 대신 과징금 더 물린다…담합 과징금 40억→ 100억원으로
    2025-12-30 18:35
  • 경제계,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에 한목소리 환영…“과감·속도 필요”
    2025-12-30 10:44
  • 당정 "기업 중대 위법행위 과징금 강화...경미한 사안 과태료로 전환" [종합]
    2025-12-30 09:38
  • 한국무역협회 “경제형벌 합리화 환영…기업 불확실성 줄여”
    2025-12-30 08:58
  • 당정 "기업 중대 위법행위 과징금 강화...경미한 사안 과태료로 전환"
    2025-12-30 08:30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잔인한 핏줄에도 ‘면죄부’ 부여... 친족상도례의 현실
    2022-12-2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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