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AI 기반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
디지털 전환 중심의 조직 개편 및 AI 역량 통합
AI SaaS 확장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R&D 투자 강화 및 품질경영시스템 고도화
김경민·한국IR협의회(리서치
◇플랜티넷
유해콘텐츠 차단 본업 성장 지속, 다음은 모아진
통신망 기반 유해콘텐츠 차단 솔루션 기업
모아진, 공공 독점에서 B2C·글
LS에코에너지가 고부가가치 케이블 사업 확대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LS에코에너지는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0.2% 증가한 23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액은 2502억 원으로 7.6% 늘고, 당기순이익은 182억 원으로 39.9% 증가했다.
상반기 합산 영업이익은 389억 원이다. 반
탄소중립·지속가능성 정책 수립 위한 과제 33건 건의“글로벌 압박 커지는 재생에너지 전환, 기업 인센티브 강화를”분산된 탄소중립 과제…범부처 차원의 통합관리 필요 목소리도
한국경제인협회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탄소중립·지속가능성 정책 수립을 위한 경제계 건의’를 2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국정기획위원회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매출 9062억, 영업익 2091억관세 협상 불확실성 속 견조한 전력기기 수요 지속
HD현대일렉트릭이 북미·중동 시장의 견조한 수요와 유럽 시장의 수주 확대에 힘입어 올해 연간 매출 및 수주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HD현대일렉트릭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062억 원, 영업이익 2091억 원을 각각
HD현대일렉트릭은 올해 2분기 매출 9062억 원, 영업이익 2091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지속적인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 속 전력기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2% 증가했다.
배전기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4% 감소했으나, 이는 지난해 일시적으로 발생한 약 700억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매출에
재생에너지발전설비에서 생산한 전기를 송·배전용 전기설비를 거치지 않고 전기사용자에게 직접 공급하는 경우 1MW 초과 용량요건이 폐지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산업계 RE100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직접 PPA) 참여요건을 완화하는 게 주
4월 28일 낮 12시 33분 스페인에서는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다. 당시 발전량은 32GW이고 전력수요는 25GW였으니 남아도는 전력은 프랑스로 수출됐고 양수용 물을 산꼭대기로 퍼 올렸다.
대정전 발생 30분 전부터 유럽 전력은 불안정했다. 유럽 전력 주파수는 50Hz 근처에서 살짝 벗어나며 진동했고 이베리아반도는 더 심했다. 스페인 전력망 운영자 개입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한국가스공사와 산업계가 천연가스를 미래 전력 공급 해법으로 주목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11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5회 KOGAS 포럼'을 열고, AI 시대를 맞아 천연가스의 역할과 에너지 정책 방향에 대한 산·학·연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어냈다고 13
삼성자산운용은 미국과 한국의 전력 인프라 기업에 투자하는 삼성자산운용 상장지수펀드(ETF) 2종 순자산 총합이 상장 1년 만에 8000억 원을 넘겼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국내 최초 미국 인공지능(AI)전력 ETF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순자산은 최근 5016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최초 한국 전력 설비 대표기업에 투자하
‘일렉스 베트남 2025’ 참가 ···16일부터 사흘간 호찌민 SECC에서 개최 초고압변압기·전력관리 시스템·ESS 플랫폼 등 하이엔드 제품 대거 공개
LS일렉트릭이 16~18일 베트남 호찌민시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개최되는 '일렉스 베트남 2025'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참가기업 최대 규모인 144㎡ 규모의 전시
유안타증권은 4일 산일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공장의 본격 가동, 반복 수주 구조의 정착, 미국향 수출 확대가 맞물리며 중장기적인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산일전기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57.4% 오른 1184억 원, 영업이익은 79.4% 오
효성과 LS일레트릭(LS)이 대구염색공단이 발주한 배전반(MCC) 판넬 교체공사 등 입찰에서 짬짜미를 벌여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2일 공정위에 따르면 효성, LS는 2016년 6월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이 발주한 '발전소 주보일러 전동기 전원, 제어, 계장신호 지상화 설치 및 440V 배전반 판넬 교체공사 입찰'에 참여했다. 이들은 사전
신한투자증권은 30일 산일전기에 대해 올해 분기별 매출 성장 및 하반기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관세 영향이 제한적인데다, 신재생과 전력망 수요가 모두 견조할 것이란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10만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8만4200원이다.
최승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산일전기 송배전 전력망 매출
◇산일전기
증명해 낸 상반기, 성장 가속화할 하반기
흔들리지 않은 업황, 순항하고 있는 슈퍼사이클
송배전 중심의 구조적 성장 중장기적으로 유효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세아홀딩스
변화의 원년 2027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희소금속, 원전, 특수합금을 모두 담은 지주사
자회사들의 성장 스토리, 본격적인 가시화 구간에 진입할 예정
Valuation & Risk
한국전력이 독자 개발한 차세대 배전망 운영기술을 앞세워 유럽 전력시장 공략에 본격 착수했다. 라트비아 최대 배전회사와 협력 기반을 마련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한전은 라트비아 최대 배전회사 사달레스 티클스(Sadales Tikls)와 ‘Grid-K ADMS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은 17일(현지시
대한전선은 아일랜드의 초전도 케이블 기업인 슈퍼노드와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에 밝혔다.
슈퍼노드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본사를 둔 초전도 케이블 전문 기업이다. 전력 송배전과 데이터센터 등 전력 산업에 적용되는 초전도 케이블 시스템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특히 기존 초전도 케이블 대비 효율성과 설치 용이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하면서 이를 떠받치는 데이터센터가 ‘디지털 인프라의 심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눈부신 속도만큼 그림자도 짙다. 전력 소비 폭증과 발열, 환경 규제와의 충돌은 또 다른 산업·정책의 과제다. 삼성·LG·SK 등 주요 기업들은 냉각·저전력·에너지 저장 기술로 돌파구를 찾고 있지만, 친환경 전환과의
LS일렉트릭이 파워일렉트로닉스와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용 변압기 등 전력기기 공급 사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파워일렉트로닉스는 스페인 발렌시아에 본사를 둔 전력변환장치(PCS) 전문기업으로 지난 1987년 설립됐다. 대용량 태양광 인버터 및 PCS, 급속 전기차 충전기 등이 주요 제품이다. 북미, 유럽,
효성과 효성중공업이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는 대신 자진 시정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효성은 수급사업자에게 부품 제조를 위탁하면서 기술자료를 요구·사용하는 과정에서 하도급법 위반행위가 드러났다.
공정위는 효성이 하도급법 위반 행위와 관련해 신청한 동의의결을 개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동의의결은 조사·심의를 받는 사업자가 원상회복과 피해구제 등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