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과 함께 건설업에 특화된 ESG(친환경ㆍ사회적 책임ㆍ투명한 지배구조) 경영 평가 모델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협력사들이 ESG 경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평가 모델 개발에 나섰다. 건설업 특화 EGS 경영 평가 모델이 개발된 건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평가 항목은 온실가스 배출, 중대 재
경기 안산동산고가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정취소처분에 반발해 경기도교육청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자사고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이로써 교육당국은 2019년부터 서울과 부산, 경기지역의 10개 자사고와 이어온 1심 소송전에서 완패했다.
안산 동산고도 승소…자사고 ‘전승’
수원지법 제4행정부(부장판사 송승우)는 8일 오전 동산고가 경기도교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가 해외에 지사설치가 어려운 국내 중소ㆍ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및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해외지사화사업 5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지사화 사업 참가신청은 8월 10일까지 이며, 온라인 해외지사화사업을 통해 수출 진입, 발전, 확장 전 단계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국내 사업자등록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중소ㆍ중견 기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회천 A-14블록 국민임대주택 957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전용면적 29~46㎡ 총 957가구다. 전용면적별로 △29㎡ 361가구 △37㎡ 326가구 △46㎡ 270가구로 구성돼있다.
일반공급은 220가구, 신혼부부 등 우선공급은 660가구이며 고령자 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화성 남양뉴타운 B-10블록 국민임대주택 796가구와 영구임대주택 286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29일 L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국민임대주택은 전용면적 29㎡ 240가구, 전용 37㎡ 280가구, 전용 46㎡ 276가구다. 공급 유형별로 일반공급 201가구, 신혼부부 등 우선공급 595가구를 공급한다.
임
정부가 이달 18일 발표한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서 일부 오류가 발견돼 이를 시정한 결과 10개 기관의 등급이 조정됐다.
기획재정부는 25일 안도걸 2차관 주재로 제8차공공기관운영위원회(이하 공운위)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결과 수정 및 향후 조치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18일 공운위에서 20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이스타항공 매각 작업이 순항하고 있다.
13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14일 본입찰을 진행하고, 최종 인수 후보자가 21일께 결정될 전망이다.
최종 인수 후보자가 이스타항공에 대한 정밀 실사를 1~2주간 진행하면 다음 달 초 투자 계약이 체결된다.
이스타항공 인수전에는 하림그룹과 쌍방울그룹 등 10여 곳의 기업과 사모펀드 운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김포마송 B-7블록 국민임대주택 712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전용면적 29~51㎡ 규모로 △전용 29㎡ 214가구 △전용 37㎡ 142가구 △전용 43㎡ 194가구 △전용 51㎡ 162가구다.
일반공급은 158가구, 신혼부부 등 우선공급은 488가구이며, 고령자들이 안전하게 생활
하림이 기업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이스타항공 인수전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과 매각 주관사인 딜로이트안진이 진행한 이스타항공 인수의향서(LOI) 접수 절차에 하림그룹 자회사인 팬오션이 참여했다.
하림지주는 연 매출이 2조 원에 달하며, 팬오션이 보유한 순 현금은 지난해 말 기준 1900억 원 수준이다.
기업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이스타항공 인수전에 쌍방울그룹 등이 참여했다. 다음 달이면 새 주인이 결정될 전망이다.
31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이스타항공 매각주관사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이날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했다.
쌍방울그룹 계열사와 사모펀드 등이 LOI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쌍방울그룹 계열사 광림은 그룹 내 계열사와 컨소시엄을 구
종근당건강이 물류창고 화재로 소실된 상품에 대한 관리 책임을 물어 CJ대한통운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청구했으나 1심에서 패소했다.
24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1부(재판장 김명수 부장판사)는 최근 종근당건강이 CJ대한통운을 상대로 "19억 원을 배상하라"며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했다.
종근당건강은 2017년 홈쇼핑
서울·인천·광주 등 ‘ESG 투자’ 금융사에 가산점5개 은행 출연금만 5년간 1조…소비자 부담으로
서울시를 비롯한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금고 선정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표를 추가한것으로 확인됐다. 과도한 출연금으로 매번 출혈경쟁이 도마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조항까지 신설되면서 은행권의 부담이 가중될 것이란 지적이다.
최근 서울시는 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TV홈쇼핑 재승인 심사위원회 심사결과, ㈜우리홈쇼핑(채널명: 롯데홈쇼핑)에 대해 재승인하기로 14일 결정했다.
승인 유효기간은 2021년 5월 28일부터 2026년 5월 27일까지 5년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방송, 법률, 경제ㆍ경영, 기술, 회계, 시청자ㆍ소비자 6개 분야 외부 전문가로 ‘TV
'2021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은 이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전기차'를 진단하고, 자동차 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제언하기 위해 기획됐다.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 당위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2년여 준비 과정도 거쳤다.
무엇보다 "국내에 존재하고 있는 갖가지 자동차 평가ㆍ시상식과 궤를 달리해야 한다"라는 절박함을 풀어내는 게 최대 과
올해 2022학년도에 전국 4년제 국립대학 30개, 사립대학이 151개, 교육대학이 10개, 산업대학이 2개, 특별법 설치대학 11개 등 총 204개 대학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 최대 6회 지원기회가 있고, 정시모집에서 최대 3회의 지원기회가 있다. 위 204개 4년제 대학 중 수시 6회 지원제한 예외대학으로는 산업대학인 청운대, 호원대 등
지방대 위기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학가에서 구조조정이 획일적인 정원 감축 유도보다는 필요할 때 다시 정원을 늘릴 수 있는 ‘모집정원유보제’를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6일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에 따른 정원미달 사태와 등록금 동결 및 코로나19 등으로 재정 위기에 처해 있는 대학들의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한 '고등교육
정원 미달 등으로 지방대 위기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학가에서 ‘모집정원유보제’를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6일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에 따른 정원미달 사태와 등록금 동결 및 코로나19 등으로 재정 위기에 처해 있는 대학들의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한 '고등교육 위기 극복과 재정확충 방안 마련'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
국토교통부와 산하 기관인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건설기술용역을 전관(前官) 영입 업체가 독식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6일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술경쟁이 아닌 전관영입 경쟁으로 변질된 용역 종심제(종합심사낙찰제)를 폐지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경실련이 문제 삼은 종심제는 사회적 책임을 포함한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