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단, 자동차공학회 소속 7인으로 구성2달간 서류 평가-실차 시승-토론 등 3차 평가평가 차량 중 "전기차 전용 플랫폼 차량 강세"
민경덕 서울대 교수가 심사위원단을 대표해 ‘2022 스마트 EV 대상’ 수상 차종 선정 과정에 대해 밝혔다.
민 교수는 “평가 과정에서 정량화, 계량화를 하기 위해 굉장히 노력했다”라며 “1차 서류평가, 2차 실차
국내 전체 발전량의 65%가 화석 연료생애 전주기 걸쳐 탄소 배출량 따져야전기차 배터리 폐기 때도 탄소 쏟아져 친환경 에너지 사용 때 전기차 가치↑
배터리 전기차는 이제껏 친환경차의 최종 목표였다. 실제로 전기차는 타이어와 제동장치의 분진 등을 제외하면 주행 중 탄소 배출이 사실상 제로에 가깝다. 이 때문에 우리가 친환경차를 이야기할 때 언제나 그
23일 2022 스마트 EV 대상 실차 시승 평가 진행돼지난해 이어 두 번째…산업부·자동차공학회 등 후원국내 및 수입차 업계의 전기차 총 9종 출사표 던져오는 29일 최종평가 후 6월 15일 시상식 열릴 예정
‘2022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의 실차 및 시승평가가 지난 23일 경기도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연구원 주행시험장에서 진행됐다.
‘2022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 실차 시승평가가 열린 23일 경기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심사위원단이 시승평가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찬 국민대 자동차IT융합학과 교수, 도영민 두원공과대 자동차과 교수, 배충식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 박용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상임이사, 민경덕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국내 최초의 순수 전기차 평가대회인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을 통해 참가 전기차 11대 중 4대만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 차종도 차별화한 디자인과 성능 등을 앞세워 심사위원단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재규어 Ι-페이스(PACE)가 대표적이다. Ι-페이스는 프리미엄 전기차를 만든다는 목표로 제작된 재규어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다.
종합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은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 '아이오닉 5'가 차지했다.
출품 모델들과 치열한 경쟁이 진행됐지만, 최종 단계에서 아이오닉 5의 밑그림이 된, 호평이 쏟아진 '전기차 전용 E-GMP’가 최종 평가에서 종합대상을 거머쥐었다.
묵직한 주행안전성과 높은 효율성, 넉넉한 실내공간 등 아이오닉 5가 지닌 장점 대부분
메르세데스-벤츠 EQC는 퍼포먼스 대상에 선정됐다. 중형 SUV인 EQ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국내에는 2019년 10월 처음 출시됐다.
퍼포먼스 대상은 주행 안전성과 성능, 조향 편의성 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EQC는 실차 시승 평가에서 계기 조작성, 핸들링, 가속 성능, 제동 성능 등 모든
2021 이투데이 스마트 EV 대상 실차 시승평가가 열린 29일 경기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심사위원단이 심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공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시상식은 내달 13일 이투데이빌딩 eT라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김종찬 국민대 자동차IT융합학
2021 이투데이 스마트 EV 대상 실차 시승평가가 열린 29일 경기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심사위원단이 챠랑을 살펴보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공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시상식은 내달 13일 이투데이빌딩 eT라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김종찬 국민대 자동차IT융합학과 교수, 민
2021 이투데이 스마트 EV 대상 실차 시승평가가 열린 29일 경기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심사위원단이 심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공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시상식은 내달 13일 이투데이빌딩 eT라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김종찬 국민대 자동차IT융합학
‘2021 이투데이 스마트 EV 대상’은 객관적이고 수준 높은 평가를 위해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에게 심사를 맡았다.
올해 심사위원단은 위원장을 맡은 박용성 한국교통안전공단 기획본부장을 비롯해 △권영수 삼성전자 수석 △김유탁 한국전지산업협회 연구기획팀장 △김종찬 국민대학교 자동차IT융합학과 교수 △도영민 두원공과대학교 자동차과 교수 △민경덕 서울대학교
△교학부총장 겸 학장 겸 글로벌리더십센터장 이승섭
△연구부총장 이상엽
△대외부총장 김보원
△산학협력 자문역(부총장급) 김정호
△자연과학대학장 조용훈
△생명과학기술대학장 겸 생명과학연구소장 이균민
△공과대학장 겸 정보전자연구소장 이동만
△경영대학장 겸 테크노경영연구소장 이인무
△글로벌전략연구소장 겸 과학기술전략센터장 손훈
△KAIST 교육원장 겸 교수학습혁
신성이엔지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체육관, 전시장 등에 설치할 수 있는 이동 확장형 음압병동 개발에 나선다.
신성이엔지는 KAIST와 ‘이동 확장형 음압병동 개발 및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연말까지 조립식 형태의 음압병동을 개발하고, 원자력병원에 설치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정부 차원의 과도한 친환경차 보급 계획이 오히려 자동차 산업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환경만을 강조해 내연기관차를 급격히 축소하고, 전기차 보급에만 힘을 쏟기보다는 다양한 동력원의 상호보완적인 상생 전략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19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자동차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3단계 연구 발표
한국자동차공학회가 21일 정기총회를 열고 강건용 한국기계연구원 부원장을 제3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강건용 신임회장은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과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1986년 한국기계연구원에 입사한 뒤 친환경엔진연구센터장, 환경기계연구본부장, 선임연구본부장을 거쳐, 2017년부터 부원장으로 재직하고 있
KAIST와 구글이 `KAIST-Google 산학협력 파트너십' 협약식을 지난 19일 KAIST 대전 본원에서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계기로 구글과 KAIST는 글로벌 AI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KAIST와 구글은 작년부터 아시아 최초로 AI 집중 연구 어워즈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디젤자동차 시대가 서서히 저물어 가는 모양새다. 정부의 환경 규제가 강화되는 데다, 수입차를 중심으로 디젤 배출가스 조작과 같은 사건이 연이어 터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최근 발생한 BMW의 차량 화재도 디젤 차량을 중심으로 발생해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는 양상이다. 이에 따라 하이브리드차나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들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폴크스바겐 사태로 디젤 엔진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급격히 추락하고 있다. 디젤에 대한 감정적 대응·규제를 자제해야 한다.”
배충식 카이스트 교수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24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연 ‘오토모티브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디젤 자동차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 이날 행사는 국내외 업계·학계 관계자들은 디젤 자동
카이스트(KAIST)는 기계공학과 배충식 교수(49)가 세계자동차공학회(SAE)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배 교수는 지난 20여년간 자동차 엔진의 새로운 연소기술과 대체연료 적용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해 왔으며 국내 최초로 세계자동차공학회 최우수논문상인 콜웰상(Arch T. Colwell Merit Award)과 호닝상(Ha
한국자동차공학회는 8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전기자동차, 우리의 미래인가?'라는 주제로 전기자동차 특별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차세대 수송수단으로서 전기자동차의 개발 현황과 기술 및 보급 관련 문제점, 인프라 구축, 정책 추진동향 등에 관해 국내외 저명한 전문가들이 참여, 전기차 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예정이다.
특히 닛산자동차 기술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