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주올레와 함께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선발해 교육 지원, 팝업식당 운영 기회 부여 등 창업 인큐베이팅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LH가 후원하고 제주올레가 주최하며 사회적기업인 오요리아시아가 주관한다.
'백년식당' 105년 전통의 나주곰탕 맛집 '하얀집', 위치와 가격은?
'백년식당'에 방송된 105년 전통의 나주곰탕 가게가 화제다.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쿠킹 버라이어티쇼 '백년식당'에서는 '나주 곰탕'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경과 셰프 군단들은 전라남도 나주의 소문난 곰탕집에서 맛의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김성
작금의 노포 열풍은 박찬일(58) 셰프의 솜씨 덕을 톡톡히 봤다. 오랜 식당 나이 든 주인의 변치 않는 손놀림을 세상에 퍼 올린 지난 10년 사이, 노포는 낡은 식당에서 맛과 문화의 정수로 변모했다. 이제 노포의 매력을 깨달은 사람들은 그가 짓는 글을 안내서 삼는다. 오래된 것은 훌륭하고, 훌륭하기에 오래됐다고 믿는 음식 기행문에는 사람 냄새가 짙다.
● Exhibition
◇유에민쥔(岳敏君) 한 시대를 웃다!
일정 5월 9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장샤오강, 왕광이, 팡리쥔과 더불어 중국 현대미술 4대 천왕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유에민쥔의 국내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 열린다. 1989년 발생한 천안문 사태에 혐오를 느낀 유에민쥔은 다음 해 베이징에서 화가로 등단해 특유의 시니컬
>>글 박찬일 로칸다 몽로(夢路) 셰프
텔레비전을 틀면 요리사가 나오고, 백종원이 요리를 한다.
요리사를 넘어 ‘셰프테이너’라는 말이 나오고, 광고까지 점령했다. ‘냉장고를 부탁해’와 백종원이 나오는 여러 프로그램이 요리사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요리사가 대중 매체의 총아가 된 셈이다(심지어 글 쓰고 작은 식당하는 내게도 출연 섭외가 빗발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