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계란 품귀 현상에 설 명절에 달걀이 식탁이 오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설 연휴 떡국, 동그랑땡 등 명절 음식을 장만해야 할 가계의 주름이 깊어지고 있다.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1년 전 5389원이던 특란 30개들이 평균 소매가는 3일 기준 8389원으로 55.7% 뛰었다. 이와 함께
이마트가 말복을 맞아 60억 원 어치의 ‘육ㆍ해ㆍ공’ 보양식을 모아 말복 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11일부터 17일까지의 말복 행사에서 백숙용 영계, 오리, 바다장어, 민물 메기 매운탕, 한우 등을 20% 수준에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보양식 대표격인 영계를 25만수, 토종닭 10만수 물량을 준비했다. 국내산 백숙용 영계는 기존 2480원에서
롯데마트가 오는 16일 말복을 앞두고 ‘동물복지인증 닭고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전 점에 ‘동물복지인증 백숙’, ‘동물복지 닭볶음’ 등 총 5만 마리의 물량을 준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물량은 전북 정읍에 위치한 7만수 가량의 닭을 기르는 ‘동물복지 축산농장 1호’에서 사육된 닭이다. ‘동물복지 운송 인
‘삼시세끼 고창편’에서 더운 여름나기 비법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고창편’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 4인방이 여름 나기 비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이들은 탁구로 더위와 싸울 예정이다. “옛 선조들은 더울 때 탁구를 쳤다”는 유해진의 농담과 함께, 차승원-손호준의 요리부와 유해진-남주혁의 설비부가 각
대한항공이 하루 기내식 생산량 최고 기록을 돌파했다.
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 8만4936식의 기내식을 생산해 하루 기내식 생산량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는 최대 수송인원을 기록한 지난해 8월1일 7만7339식보다 7597인분이 늘어난 수치다.
본격적인 해외여행 시즌을 맞아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온 대한항공 기내식 생산량은 올해 구정 연휴인 2월6일 7만9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웹툰작가 기안84, 장우혁, 김반장 등이 독특한 피서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기안84는 선풍기와 에어컨 없이 웹툰 작업을 했다. 그는 “에어컨을 설치하면 이사갈 때 또 뜯어야 한다. 귀찮다”며 “선풍기는 하나 사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바캉스 준비에 나선 기안84는 아직 마르지도
단돈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삼계탕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는 맛집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가격파괴 WHY' 코너에서는 7,000원 삼계탕 맛집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 곳에서는 국산닭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인삼, 대추 등의 부속 재료도 국산을 사용하지만 반계탕이 아닌 삼계탕이 7000원이란 가격을 자랑하고 있어 눈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연중 가장 덥다는 삼복(三伏), 그 중에서도 초복이 코앞이다. 땀을 많이 흘리고 기력이 쇠하기 쉬운 이 시기에는 보양식을 찾게 되기 마련. 특히 조상의 지혜와 맛, 건강한 우리 식재료를 버무린 전통 한식 보양요리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다.
이랜드 외식사업부의 한식뷔페 자연별곡은 최근 ‘여름 별미유람
“조류독감은 우리 회사에 위기가 아니라 오히려 기회입니다”
오는 6월 상장을 앞둔 김선철 정다운 대표는 오리 식품 산업의 가장 큰 리스크로 꼽히는 전염병 조류인플루엔자(AI)와 관련해 이같이 답했다.
김 대표는 “AI가 돌면 해당 지역 오리들을 모두 도살처분해야 하는데 이때 오리 공급량이 크게 줄면서 가격이 급등한다”며 “정다운은 오리 사육을 위탁하는
국내 전통 보양식으로 각광 받아온 오리가 최근 백숙, 훈제구이 등 기존의 한정적이었던 보양식 메뉴를 탈피해 스테이크, 소시지, 육포, 깐풍육, 주먹밥 등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며 화려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여기에 간편조리식, 1인용 소포장 등으로 편의성을 극대화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업계 1위 다향오리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이계인이 고(故) 김상순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김용건이 평소 친한 후배인 배우 이계인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건은 "참 이계인만 만나면 옛날 생각난다. '전원일기'는 22년을 했다. 출연한 강아지만 세 번이 바뀌고, 그때 배우들은 다른 작품들과
동충하초버섯 전문업체인 바이오탑은 유통업체인 라은통상과 상생협약을 맺고 전국 대리점을 통해 동충하초 생버섯(생초)을 본격 판매키로 했다.
이 회사는 전국 대리점 이외에 50만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청수레쇼핑몰(www.chungsure.com)을 통해서도 생버섯을 공급키로 했다.
동충하초버섯은 코디세핀과 아데노신 성분을 다량 함유해 항암 및 함염 효
2016년 새해 아침 희망의 메세지들이 수없이 들려온다. 그 중 프란치스코 교황은 “언제나 선함이 승리한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선함을 행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정에서부터, 회사에서부터 선함을 행한다면, 그 어떤 해 보다 미소가 지어지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바야흐로 등산의 계절이다. 등산 마니아들은 흔히 등산에 인생의 '희노애락'이 모두 담겨있다고 말한다. 산에 오르는 험하고 고된 과정에서 노(怒)와 애(哀)를 모두 경험하고, 정상에 올라서면 비로소 어느 때보다 큰 락(樂)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 등산의 희노애락에 하나의 ‘락’이 더 추가됐다. 바로 산에서 내려와 즐기는 '먹는 기
김하늘의 결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최근 열애를 인정한 남자친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가을 한 언론매체가 김하늘과 남자친구의 올해 말복(8월 12일) 데이트 사진을 게재하면서, 김하늘은 1살 연하 사업가 연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하늘의 남자친구는 큰 키에 훈훈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특히 부모님까지 모시고 백숙 집을 찾은
황석정이 김광규에게 적극 대시했다.
황석정은 지난 7월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를 앞두고 무지개 회원들과 마지막 식사를 하는 김광규에게 "결혼하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밥을 먹고 청소를 하는 등 여느때처럼 평범한 일상을 선보인 김광규는 자신의 하차를 알리며 "전 혼자사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막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