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21일부터 고속도로 휴게소 3곳에 수소충전소를 추가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충전소가 개장되는 휴게소는 △호남선 백양사휴게소(천안방향) △중부내륙선 성주휴게소(양평방향) △경부선 언양휴게소(서울방향)다.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개장 당일은 오후 2시부터 충전이 가능하다.
앞서 도로공사
현대자동차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국내 최초 고속도로 수소충전소를 공식 오픈 했다.
현대차는 12일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서울방향)에서 수소충전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은 현대차가 구축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안성휴게소 수소충전소와 한국도로공사가 구축한 부산 방향 휴게소의 수소충전소에서 함께 진행됐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친환경은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확고한 가치관이 반영된 결과”라며 “친환경 제품 개발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효성은 친환경 경영 방침 실현을 위해 ‘그린경영 Vision 2020’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와 함께 친환경 소재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가 백양사를 소개한 가운데 방송 파급력에 모두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출연자 박나래가 템플스테이를 체험하기 위해 대한불교조계종 백양사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후 백양사는 수 시간 동안 메인 포털사이트에 인기 검색어로 올라왔고 백양사 홈페이지는 접속 폭주로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맥쿼리인프라·MKIF)가 운용사인 맥쿼리자산운용에 지급하는 기본보수 수준을 낮추고 성과보수는 폐지하기로 했다.
맥쿼리인프라는 법인이사이자 집합투자업자인 맥쿼리운용이 보수 일부를 변경할 것을 제안했다고 18일 밝혔다. 보수 조정안에 따르면 맥쿼리인프라가 맥쿼리운용에 지급하는 기본보수 요율이 기존 맥쿼리인프라 시가총액의 1.1
청년들이 주요 통상 현안을 놓고 열띤 경연을 펼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연세대 백양누리홀에서 '제2회 통상정책 토론·논문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상정책 토론·논문발표대회는 주요 통상 현안에 대한 대학(원)생들의 목소리를 듣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대회다.
우선 토론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최신원 한국나눔교육포럼 명예회장(SK네트웍스 회장)이 15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개최된 ‘2018 나눔교육포럼’에 참석했다.
최 회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우리사회 나눔교육과 나눔문화가 더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나눔교육포럼과 나눔국민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전용 박람회인 ‘2018 스타트업 박람회’가 이달 13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열린다.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7일 ‘2018 스타트업 박람회’ 개최 소식을 알렸다. 최근 수평・자율적인 기업문화, 빠르고 유연한 의사결정 구조를 가진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싶다는 대학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2016년부터 4회째 개최되고 있다.
통상 현안에 대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미래 통상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대회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는 11월 23일 연세대 백양누리홀에서 '제2회 통상정책 토론·논문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주요 통상 현안에 대한 대학(원)생들의 목소리를 듣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토론 대회
코람코자산운용이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맥쿼리인프라)의 주주총회를 앞두고 대체 자산운용 선정을 위한 ‘주주 표심 잡기 공세’에 나섰다. 일각의 운용 경험에 대한 우려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는 한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을 공개했다.
전응철 코람코자산운용 대표는 14일 “인프라펀드 운용의 성과는 회사의 실적이 아닌 담당 인력의 전문성이
코람코자산운용은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맥쿼리인프라)의 대체 자산운용사 선정 시 펀드명에서 맥쿼리를 떼고 ‘코리아코어인프라펀드(Korea Core Infra Fund)’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전응철 코람코자산운용 대표는 오는 19일로 예정된 맥쿼리인프라 주주총회에서 법인이사 교체 안건이 가결될 시 첫 작업으로 맥쿼
달리던 포르쉐 승용차에서 불이나 차량이 타고 운전자가 급히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10시 22분 부산 사상구 백양대로를 달리던 포르쉐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사고 차량은 포르쉐사에서 제조한 2018년식 '718박스터S' 모델이다.
119와 112에 화재를 신고한 포르쉐 운전자 A(31)씨는 "3∼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맥쿼리인프라·이하 MKIF) 운용사 교체를 둘러싼 찬반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오는 19일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앞두고 운용사 교체에 대해 의결권 자문사와 대주단이 입장이 엇갈리면서 주총 결과에 대한 운용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의결권 자문사인 서스틴베스트는 5일 “운용사 교체로 인해 주주 가치 증가를 기대한다”며 운용사 교
SK 행복나눔재단이 청년 사회변화 아이디어 축제 ‘2018 유스포체인지 페스티벌(Youth for Change Festival)’을 24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유스포체인지 페스티벌’은 대학생들이 가진 우수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교류하면서 사회변화 시너지를 만드는 축제다.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친환경차인 수소차 보급 확대 지원을 위해 올해 안에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수소차 충전소 8기를 구축하고 전기차 충전시설도 80여기를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친환경 수소차(투싼ix, 주행거리 약 415km)를 양산했으나 높은 차량가격과 충전인프라 부족 등으로 민간 보급에는 한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음악영재 양성과 클래식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한민국 메세나의 대명사로도 자리잡았다.
1977년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을 설립, 음악영재 양성과 클래식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금호아시아나가 재단을 통해 그동안 후원해온 연주자들은 피아니스트 손열음·김선욱,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권혁주·이유라 등
[카드뉴스 팡팡] ‘평화냉면’이 된 ‘평양냉면 이야기’
#피스 누들 (Peace Noodle․평화를 상징하는 음식) #멀지않은 곳에서 온 평냉#을OO왔는데 기다리는 사람들 5억명 #단짠단짠 입맛에겐 멀고도멀지만
요즘 ‘평양냉면’이 핫하죠?
4·27 남북 정상의 공식 만찬메뉴로 등장하며 화제에 오른 평양냉면.본격적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아시아나그룹 이해관계자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1977년 설립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을 통한 음악영재 양성과 클래식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가 그동안 후원해온 연주자들은 피아니스트 손열음, 김선욱,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권혁주, 이유라 등 수를
SK하이닉스가 포함된 한·미·일 연합에 반도체 자회사를 팔기로 한 일본 도시바가 5월말까지 중국 정부의 독점금지법 심사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매각을 백지화 할 수도 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22일 도시바가 다음달까지 중국의 반독점법 심사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도시바메모리 매각을 전면 중단키로 방침을 굳혔다고 보도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년 간의 사회성과인센티브 과정을 지속하는 것이 가치있다고 생각한다”며 사회적 기업 지원 행보를 이어갈 것을 밝혔다.
19일 최 회장은 서울 신촌동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제3회 사회성과인센티브 어워드’ 행사 이후 기자와 만나 “이르면 올해 상반기쯤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방법을 구체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