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원장 서정민)은 14일 오후 4시 연세대 백양누리 지하 1층 그랜드볼룸에서 윌리엄 페리 전 미국 국방장관을 초청, 북핵 문제와 관련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연세대 통일연구원과 태평양세기연구소(PCI)가 공동 주최하고 주암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 윌리엄 페리 박사는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동아시아의 미래’에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아시아나그룹 이해 관계자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1977년 설립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을 통한 음악영재 양성과 클래식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한민국 메세나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금호아시아나는 광화문의 명소로 자리 잡은 실내악 전용 홀인 금호아트홀과 신진 작가들
연세대학교는 17일부터 백양로에 공공미술 전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중진작가들의 창의적 예술조형 작품이 캠퍼스에 설치돼 대중들이 곁에서 쉽게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전시는 연세대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장인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대표이사 회장의 기부로 시작됐다. 창작자의 전시를 후원하고 연세대 캠퍼스에 예술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한
이번 주말, 물들어가는 가을 단풍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추천하는 '국립공원 단풍길 10선'입니다. 비교적 걷기 쉬운 길로 단풍을 즐기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에 그만이죠. 단풍으로 유명한 설악산 설악 탐방지원센터에서 비선대까지, 내장산 가인주차장에서 백양사까지 2시간 코스를 비롯해 치악산ㆍ속리산ㆍ주왕산 계곡길과 북한산ㆍ덕유산
재단법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발효음식 분야에 김봉화(65·장성군) 백양전통식품 대표, 전통 떡 분야에 임화자(65·함평군) 임화자전통식품 대표를 남도음식 명인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김봉화 명인은 2000년부터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음식을 출품해 3차례에 걸쳐 대상과 금상 등을 수상했다. 올해까지 25년째 전국 농업기술센터를 돌며 남도 발효음식 제조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해관계자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경영철학을 모토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의지에 따라 1977년 설립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을 통해 음악영재를 양성함은 물론, 클래식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그동안 금호음악인상 운영, 명품 고악기 무상 임
부산시가 서부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상구, 사하구, 강서구, 북구 일대를 통칭하는 서부산은 오는 2030년까지 친환경 수변도시의 ‘에코델타시티’, 연구 개발 및 글로벌 캠퍼스가 조성되는 ‘사상스마트시티’, 부산 신항과 연계한 글로벌 산업물류도시의 ‘국제산업물류도시’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부산개발사업으로 연구개발특구 조성, 명지국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아시아나 이해 관계자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경영철학 하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는 1977년 설립한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을 통한 음악 영재 양성과 클래식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박삼구 회장은 지난해 2월 제9대 한국메세나협회장에 취임했다.
금호아시아나는 광화문에 있는
중국 화베이 지역에 위치한 허베이성이 한국과 중국의 새로운 관광 허브로 각광받고 있다.
허베이성은 한국과 바다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지리적 위치도 가깝다. 허베이성과 한국은 여러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이뤄 관광 경제가 지속 발전하고 관광 서비스가 점차 개선되고 있으며 여행객들의 선호를 받고 있다.
중국 허베이성 측은 허베이성이 다양한 테마 관광을 즐길
경찰이 운전자를 강제로 음주운전 측정 장소로 데려갔다면, 이후 음주측정을 거부한 행위는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강제연행이 불법인 이상 이후의 경찰 음주 측정 요구도 정당하지 않다는 취지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기소된 주모(55)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3일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의 정규 7집 ‘누군가를 위한’의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루시드폴이 지난 15일에 발매한 정규 7집은 그가 직접 쓴 동화책 ‘푸른 연꽃’과 15곡이 수록된 음원 씨디로 구성되어 있는 특별한 형태. 총 15곡은 5곡의 ‘푸른 연꽃’ 사운드 트랙과 타이틀곡 ‘아직, 있다’를 비롯한 10곡의 음반 수록곡으로 짜여져 있어 보고 듣는 음악의
아시아나항공은 연세대학교 백양콘서트홀에서 열린 ‘제 4회 아시아나 드림페스티벌’에서 김수천 대표가 직접 교육기부 특강 강사로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김수천 대표의 이번 강의는 ‘색동나래교실’ 1000번째 강의다.
색동나래교실은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교육기부 봉사단’이 교육기부를 원하는 학교에 직접 찾아가 직업강연을 실시하는 아시아나항공의 교육기부 프로
루시드폴, 9분만에 홈쇼핑 완판남 등극… '귤이 빛나는 밤에' 생방송
가수 루시드폴이 홈쇼핑 완판남으로 등극했다.
루시드폴은 11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CJ오쇼핑 특별 생방송 '귤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정규 7집 '누군가를 위한' 한정판 판매에 나섰다.
이날 귤모양 모자를 쓰고 방송에 등장한 루시드폴은 타이틀곡 '아직, 있다'를 생방송 도중 열
루시드폴이 정규 7집 음반 발매에 앞서 오는 11일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안테나뮤직 측은 6일 "15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특별한 이벤트를 벌이게 됐다. 루시드폴 음악과 그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함께 판매하는 방송이 11일 오전 2시에 CJ 오쇼핑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홈쇼핑에서는 1000장 한정 패키지로 음반과 루시드폴이 직접
코레일은 11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겨울 스키시즌 동안 ITX-청춘 열차를 경춘선 백양리역에 임시 정차한다고 1일 밝혔다.
코레일은 연간 35만 명이 찾는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ITX-청춘 열차를 백양리역에 평일 8회, 토요일 16회, 일요일 14회 임시정차할 계획이다. 열차 이용객은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에서 마련한 무료셔틀버스를
부산 수정산·백양터널 운영사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맥쿼리인프라)가 이자수익과 배당금 등 막대한 이익에도 불구하고, 법인세는 한푼도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30일 인본사회연구소가 2003∼2014년의 수정산터널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터널 운영사가 납부한 법인세 총액은 112억원으로 연간 1
로이킴 정규 3집 로이킴 정규 3집 로이킴 정규 3집
로이킴이 정규 3집 ‘북두칠성’ 발매를 앞두고 자필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로이킴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 Tracklist for my 3rd Album "The Great Dipper" #북두칠성 #로이킴3집 #트랙리스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한국은행은 오는 23일 연세대학교와 '금융안정 평가와 중앙은행에 대한 정책 시사점'이란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과 대우관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콘퍼런스에는 이주열 한은 총재, 클라우디오 보리오 BIS 통화·경제국장, 마이클 쿠모프 영란은행 국장, 영란은행 통화정책위원회(MPC) 위원이었던 아담 포젠 피터슨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