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은 우리 전통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기존 인기 품목인 ‘예담’, ‘자양강장’, ‘법고창신’ 선물세트 외에 ‘본초’ 등 실속있고 다양한 우리 술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차례전용 술 예담은 선물 받는 분의 만족도가 높은 명절 최고의 베스트 셀러 제품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차례·제례 전용주로 예법에 맞게 전통 방식으로 빚은 100% 순수 발효주이다.
국순당은 설을 맞아 전통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상품은 크게 2종으로, 사라진 전통주를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와 전통한방약주로 구성한 ‘자양강장세트’다.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고려 시대 탁주인 ‘이화주’와 명주인 ‘자주’로 구성했다. 3만원대부터 5만원대까지 다양하게 마련된 ‘자양강장세트’는 동의보감 5대 처방전
국순당은 명절에 선물로 알맞은 실속있는 ‘우리 술 선물세트’ 선보인다.
차례전용 술 ‘예담’은 명절에 꼭 필요한 차례주로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예담 선물은 차례를 지낸 후 가족, 친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1800㎖(1만500원) 대용량 제품과 1000㎖(6500원), 700㎖(4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