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우원식 국회의장의 상임위원회 강제 배정과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에 대한 무효를 확인하기 위해 국민의힘 108명 의원 전원 명의로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21대 전반기 국회 원 구성 과정에서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이 상임위 강제 배분을 이유로 헌재에 권한쟁의심판 청구한 이후 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백재현)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국회수소충전소 인근 국회 경내에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
기후위기시계는 기후위기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상징물이다. 기후재앙을 막기 위한 마지노선으로 불리는 산업화 이전(1850~1900년) 대비 지구 평균기온 1.5℃ 상승까지 남은 시간을 보여준다. 이날 기준으로
백재현 국회사무총장 등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개원종합지원실 현판식에서 현수막을 제막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장호 국회사무처 사무차장, 조의섭 국회예산정책처장, 백 총장, 이명우 국회도서관장, 권영진 국회사무처 입법차장, 이복우 국회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실장.
DL이앤씨는 ‘세대 환기 항균 토탈 패키지’ 기술을 개발해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기술은 환기 시스템 전체에 항균 기능을 탑재해 세균과 바이러스가 닿기만 하면 제거되는 방식이다. 환기 시스템을 구성하는 배관과 분배기, 급기구, 배기구, 열 교환이 이뤄지는 전열소자 등 공기가 닿는 모든 곳의 자재를 금속이온을 활용해 개발했다.
금속이
“기술개발이 끝난 회사에 사업화 자금을 과감하게 지원해야 합니다.”
3일 경기도 판교에서 만난 백재현 에이올코리아 대표는 창업 초기 서울시의 지원 효과를 언급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백 대표는 2018년 창업 당시 ‘서울시 캠퍼스타운’에 입주해 사무공간과 용품을 받아 기반을 다졌다.
서울시 캠퍼스타운은 서울시ㆍ자치구ㆍ대학이 협
호반건설의 스타트업 투자 법인(엑셀러레이터)인 플랜에이치벤처스는 6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사옥에서 에이올코리’와 차세대 환기시스템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서 두 회사는 차세대 환기시스템 공동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공동 투자를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공동 개발된 차세대 환기시스템는 호반건설 사업장과 아파트 등에 우선 적용된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워진 대구·경북 등의 소상공인에 대한 추경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여야는 이날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상정, 심사하면서 한 목소리로 대구·경북 지역을 위한 예산과 지원이 지적했다.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추경 중 긴급경영 안정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전략공천 대상 지역 13곳을 선정했다. 김현미, 정세균 의원 등 현역 불출마 지역이다.
민주당 전략공천위는 15일 국회에서 회의를 열어 이번 총선을 위한 1차 전략공천 지역을 선정하고 이를 최고위원회 안건으로 올리기로 했다. 현역 의원이 불출마한 지역 12곳과 문 의장 지역구 1곳 등 13곳을 모두 전략공천 대상지로
더불어민주당 의원직을 겸직하고 있는 현직 장관 4명이 총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선거관리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오해의 소지를 차단하기 위
여당 소속의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등 현직 장관 4인이 제21대 총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국회 당 대표실에서 ‘현직 장관 총선 불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박 중기부 장관 ·김 국토부 장관은 참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국회의원 불출마 지역을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략공천을 실시함으로써 참신한 인재를 영입, ‘쇄신’ 이미지로 내년 선거에 임한다는 전략을 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전략공천은 경선 등 상향식으로 후보자를 정하는 대신 중앙당 공천기구가 경쟁력 있다고 판단하는 후보를 선정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원혜영·백재현 의원의 불출마 선언에 대해 “후배들을 위해 명예로운 결단을 해주셨다”며 “두 중진 의원님들의 결단에 당 대표로서 감사와 아쉬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원 의원에 대해 “저와 함께 민주화운동을 같이했던 동지로서 항상 나라를 위해 자신을 던져 오신 분”이라며 “정책위의장, 사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백재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공동 주최로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세무사법 개정안'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한대희 세무사, 이태규 회계사, 박요찬 변호사, 안경봉 국민대 교수,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 백재현 국회의원, 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 곽장미 한국세무
여성의 경제 활동 비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는 고민의 장이 열렸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8일 ‘여성경제연구소’ 개소를 기념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했다.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내 여성경제연구소는 올해 초 개소했다. 이날 토론회는 ‘여성 경제활동 어떻게 높일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렸다. 여성경제연구소와 한국여성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20일 오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일명 '전경련 패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정부 출범 이후 민주당이 한경연을 공식적으로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주당 의원 귀를 열다! 한경연으로부터 듣는다'는 이름으로 열린 이 날 정책간담회는 민주당 의원들이 먼저 요청
한국경제연구원이 20일 오후 전국경제인연합회 콘퍼런스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주당 의원들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한국 경제가 처한 어려움을 현장으로부터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의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 백재현 의원, 유동수 의원, 서삼석 의원, 위성곤 의원,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재·부품·장비·인력발전특별위원회는 8일 첫 회의를 열고 화이트 리스트(수출 심사 우대국 명단) 배제 등 일본 경제 보복에 대한 당 차원의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세균 소부장특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전체 회의에서 "일본 기업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전략 기술과 핵심 부품 소재 장비 저변 확충을 매우 시급하고 중차대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광명시와 '청년 창업 및 기업지원 정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고 정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각 기관의 보유자원을 활용해 지역특화 협업사업을 추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시너지를 통해 일자리를 최대한 많이 만들겠다는 목표다.
중진공과 광명시는 향후 △혁신창업센터 조성 및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17일 삼성전자 평택공장을 찾아 반도체 업계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방문은 최근 반도체 가격 하락과 중국의 추격으로 국내 반도체 산업 위기론이 확산함에 따라 지원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일표 산자위 위원장은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 "최근 메모리 반도체의 가격 하락과 중국
한국광물자원공사는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북한자원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18년 북한광물자원개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홍익표·백재현·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병로 북한광물자원개발포럼 회장, 이치범 동북아평화경제협력재단 이사장 등 국내 북한자원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신경제지도 실현을 위한 남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