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점기 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선박해양플랜트기술연구원장)가 영국왕립조선학회가 수여하는 윌리엄 프루드 메달(William Froude Medal)의 2015년도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해 미국조선해양공학회가 수여하는 데이비드 W. 테일러 메달(David W. Taylor Medal)을 받은 백 교수는 영국의 존 칼드웰(John Caldwell) 교수
백점기 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선박해양플랜트기술연구원장)가 영국왕립조선학회가 수여하는 윌리엄 프루드 메달(William Froude Medal)의 2015년도 수상자로 선정됐다.
백 교수는 지난해 미국조선해양공학회가 수여하는 데이비드 W. 테일러 메달(David W. Taylor Medal)을 받았다. 윌리엄 프루드 메달과 데이비드 W. 테일러 메달은
백점기 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가 침몰된 세월호에 에어포켓이 사라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18일 오후 12시 40분께 세월호가 시야에서 사라진 것에 대한 분석이다. 백 교수는 크레인 1~2대라도 서둘러 세월호를 지탱하게 해, 선박이 가라앉지 않도록 하기를 촉구했다.
백 교수는 18일 YTN과 전화 인터뷰에서 “시야에서 없어졌다는 것은 부력이 없어진 것이다
진도 여객선 참사, JTBC 손석희
손석희 JTBC 앵커가 16일 진도 여객선 참사 사고 소식을 전하다 끝내 침묵했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9' 진행자인 손석희 앵커는 백점기 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와 진도 여객선 참사와 관련해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손석희는 "제일 중요한 질문일 수도 있다. 그런데 참 질문하기가 어려운
세월호가 16일 오전 진도해역에서 침몰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원인을 두고 각종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월호가 암초와 부딪치면서 '길게 찢어진' 형태의 큰 파공이 생기면서 비교적 빠른 시간에 침몰했을 것이라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남청도 한국해양대 교수(기관공학부)는 지금까지 나온 침몰 관련 정보를 종합해 보면 세월호가 암초와 충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