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최초 인공지능 진료로 관심을 모았던 가천대 길병원의 ‘인공지능 암센터’가 15일 공식 개소했다. ‘인공지능 암센터’는 지난 9월 가천대 길병원이 IBM사의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왓슨을 전격적으로 도입, 이를 실제 진료 현장에 활용하기 위해 개소했다.
왓슨 인공지능 암센터는 290여종의 의학저널과 전문문헌, 200종의 교과서, 1200만 쪽에 달
가천대 길병원이 국내 최초로 도입한 미국 IBM사의 인공지능 의료진단 시스템 ‘왓슨 포 온콜로지(Watson for Oncology)’가 5일 한국 환자를 대상으로 첫 번째 진료를 진행했다. 길병원은 지난 9월 IBM사의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왓슨을 전격적으로 도입해 최근 ‘IBM 왓슨 인공지능 암센터’의 운영을 시작했다.
국내에서 첫 번째로 인공지능의 진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과 효민이 배변습관을 공개했다.
오는 19일에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에서는 변비와 치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방송에는 출연자들의 올바른 배변습관을 알아보기 위해 문진표를 작성했다. 은정과 효민 역시 전문의에게 아이돌 최초로 배변습관을 전달했다.
은정은 “평균적으로 이틀에 1, 2번은 화장실에 가서 볼
가천대 길병원은 외과 대장항문클리닉 백정흠 교수가 2013년에 이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2014년 판(31th Edition)에 2년 연속 등재됐다고 9일 밝혔다.
백 교수는 ‘2013년 가천대학교 가천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국내외 저명학술지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과 회원사의 미국 등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다음달 5일 오후 2시 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설명회는 최근 한ㆍ미, 한ㆍEU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추진 등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로 해외조달시장에 대한 관심
치질로 수술받는 환자는 1년에 22만 명이 넘는다, 수술 중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숫자다. 40세 이상 성인 세 명 중 한 명이 앓고 있다고 추정되는 질환이다. 바로 ‘부끄러운 질병’인 치질(痔疾)이 그것이다. 쑥스럽지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질병, 치질에 대해 가천대학교 길병원 대장항문외과 백정흠(白汀欽·51) 교수와 메디힐병원 민상진((閔相軫·46) 병원
의사와 환자, 생명을 걸고 맡기는 관계, 둘 사이에 맺어지는 깊은 신뢰감을 ‘라뽀(rapport)’라고 말한다. 당신의 의사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 대장암 3기, 수술로 극복하고 현재 완치 판정을 기다리고 있는 류세창(柳世昌·68)씨와 그를 살린 가천대 길병원 대장항문클리닉 백정흠 (白汀欽·51) 교수가 그들만의 이야기를 추억 한 스푼, 눈물 몇 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