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52%·예금 26%·증권 19%…부동산 편중건물 1위 박정 388억·토지 1위 박덕흠248억 가상자산 보유 64명…박충권 1.2억 최다
22대 국회의원들의 재산에서 건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금·증권까지 합치면 97%에 달해 자산 구조가 부동산·금융자산 양축에 쏠린 것으로 파악된다.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정부가 추진 중인 약가 제도 개편안에 대해 제약산업계의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학계와 법조계 등에서도 사회적인 논의와 함께 제도 재검토 및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국민의힘 백종헌·한지아·안상훈 의원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약가제도 개편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관우 김앤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부산 웨스틴조선에서 ‘2026 영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매년 권역별로 열리는 행사로 정부와 지자체, 중소기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지는 자리다. 올해 행사는 영남권을 시작으로 △호남권 22일 △충청권 27일 순으로 이어진다.
행사에는 △백종헌 국민의힘
부산의 혁신 담론을 이끌어온 민간 싱크탱크 부산혁신포럼이 2026년 새해를 앞두고 부산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공식 선언했다. 산업·도시·시민 삶의 변화를 아우르는 장기 구상 속에서, ‘행복한 시민의 일상’을 부산 발전의 최종 목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부산혁신포럼은 지난 17일 오후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2026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구)이 대표 발의한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안'이 제22대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아동복지법'상 자립지원 대상자인 자립준비청년을 학자금대출 이자 면제 대상에 포함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 군 복무자·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 가구 등에 한정됐던 이자 면제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향정신성 마약류 의약품을 환자 1명에게 연간 수천 건에서 1만 건 이상 처방한 의료기관들이 줄줄이 수사 의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의존성과 부작용이 큰 약물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우려가 크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ADHD 치료제 ‘메틸페니데이트’를 환자 1명
개혁신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을 청년정치의 전략적 거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추석 연휴를 맞아 본지와 만난 정이한 개혁신당 대변인은 "부산은 청년정치의 전통과 에너지가 살아있는 도시"라며 "청년보수가 뿌리내릴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개혁신당, 책임공당으로 부산시장·구청장 후보 직접 공천할 것
- 내년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과 구청장 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과 대한전문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의료개혁과 전문병원 역할’ 토론회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정부의 의료개혁, 어디로 가야 하나? – 전문병원 강화를 통한 의료전달체계 개선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서영석·서미화·백종헌·한지아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전문병
최종 2인 경선에 오른 김문수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경선 당원 투표‧여론조사가 진행되는 첫날 충청권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 후보는 1일 오전 최민호 세종시장과 회동을 시작으로 오후까지 충청권 현장을 돈다. 이날 김 후보는 최 시장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충남도의원, 충북도의원
김문수, ‘홍준표 캠프’ 인사 대거 지지 ‘당심’ 주력한동훈, 홍준표 물론 안철수까지…중도 공략 나서
국민의힘 3차 경선에 오른 김문수, 한동훈 후보가 현장 일정을 최소화하고 결승 토론회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기존 경쟁 후보들과 다양한 형태로 연대에 나서며 표심 확보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두 후보는 이날 캠프 일정, 전화 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당 경선 최종 2인으로 선출된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다.
나 의원은 30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김 후보를 공개 지지할 예정이다. 앞서 나 의원은 1차 경선 진출자 8명이 확정되기 이전인 12일 김 후보와 ‘햄버거 회동’을 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이어왔다.
당시 나 의원은 김 후보와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미디어데이서 일대일 맞수 토론조 결정김문수·한동훈, 안철수·김문수 24일 토론한동훈·홍준표 서로 지목해 25일 3시간 토론4강전 재편에 각 캠프 세 불리기 경쟁
국민의힘 대선 경쟁이 4강전(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으로 재편되자 후보별 움직임이 더 분주해졌다.
국민의힘은 23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미디어데이’를 열어 일대일 맞수 토론 상대를 결
홍준표 국민의힘 예비후보 캠프는 현역 정치인, 전문가가 대거 캠프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총괄상황본부장을 맡은 유상범 의원은 23일 “현재까지 현역 의원 7명이 캠프에 참여했고, 13명은 보좌진을 선거대책위원회에 파견하기로 했다”며 “나머지 28명은 지지 의사를 밝히는 등 총 48명의 현역 의원이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캠프에 따르면 원외 당협위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10월 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가 열리는 4곳 가운데 부산 금정구를 가장 먼저 찾았다. 청년 실업, 의료대란 해결 등 ‘민생’을 내걸었지만, 선거를 의식했다는 여론이 상당하다.
한 대표는 이날 부산 금정구의 한 카페에서 ‘수도권·비수도권 청년 취업 격차 대책 마련 대학생 간담회’를 열어 “국민의힘은 청년의 삶을 개선하는 것을
국회 과방위, 여당 현역 생환율 0%거야 독주에 與 속수무책상임위 간사도 대거 낙선(낙천) 혹은 불출마
국민의힘 현역의 국회 상임위원회 생환율이 최저 0%를 기록하는 등 거야 독주를 견제할 동력을 상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상임위에 소속된 여당 현역들의 22대 국회 입성이 좌절되면서 야당의 입법 강행에 속수무책으로 끌려가고 있단 분석이 나온다.
2
김기현·주호영·김정재·송언석 등 현역 다수 승성남 분당을 김은혜, 김민수 누르며 공천 확정
국민의힘 22대 총선 지역구 후보 경선에서 30대 장예찬 전 청년 최고위원이 전봉민 의원을 누르고 후보로 결정됐다. 40대 구자룡 비상대책위원도 현역인 조수진 전 최고위원을 꺾으며 후보가 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TK(대구경북)·PK(부산울산경남) 지역 현역인 윤재옥·김도읍·추경호·김미애 의원 등을 단수공천하기로 했다. 대통령실 참모 출신인 주진우 전 법률비서관과 이승환 전 정무수석실 행정관도 경선 없이 본선에 직행하게 됐다.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은 18일 오전 국민의힘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12개 선거구에 단수 후보자를 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부산시당 당직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용기있게 헌신한다면 승리는 우리의 것”이라고 말했다.
또 부산의 숙원과제인 가덕도 신공항 조기 개항, 북항 재개발,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시당 당직자 간담회’에서 “저는 이 직(비대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디지털의료제품법’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의료제품법’은 디지털의료제품의 안전성과 품질 향상을 도모해 디지털의료제품의 발전을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자 치료 기회 확대와 국민 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이다. 백종헌, 서영석, 강기윤 의원이 각각 발의한 법안을 병합한 최종안이 통과됐다.
이번 제정 법률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정책 기조와 무색하게 마약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13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정부의 허술한 마약 관리 문제점을 집중 추궁했다.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은 공직자와 전문직 등 국민 생활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직업인에 대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생계형 고령 범죄를 방지하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정 장관은 14일 보건복지부에 대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이 범부처적인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생계형 고령 범죄를 방지하는 대책의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백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71세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는 오는 9월 19일까지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후보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장애인 인권상은 1999년 제정된 이후 매년 장애인 인권 증진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해왔다. 본 상은 △인권실천 △국회의정 △기초자치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되며,
재벌 소유 부동산의 경매 법정 등장은 보통 재벌 파산의 종착역으로 인식된다.
몰락한 재벌들은 보통 법인 소유의 부동산을 담보로 금융권에서 차입하다 경영 상태가 악화하면 회장 개인 소유 주택이나 토지를 담보로 추가 대출을 받는다. 이 때문에 회사 부동산이 우선 정리돼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회장 소유의 부동산은 마지막까지 남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