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버닝썬 사태 최초 제보자로 알려진 김상교 씨가 소녀시대 효연에게 증언을 촉구했다.
김상교 씨는 13일 자신의 SNS에 “하나만 물어보자”라며 “그날 마약에 취해 침 질질 흘리던 여배우가 누구였기에 역삼지구대 경찰 A와 B가 클럽 내부로 들어가지 못했는지”라고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버닝썬 클럽에서 DJ를 하고 있는 효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아레나 전 MD, 유인석 성매매 폭로
전직 아레나 클럽 MD가 버닝썬 사태와 관련해 성매매는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의 지시로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19일 오전 9시 20분께 경기 용인에 위치한
전직 아레나클럽 MD로 일했던 김 모 씨가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가 아닌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의 지시로 성매매 알선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19일 경기 용인시 소재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승리에 대한 3번째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재판부는 가수 정준영과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했으나, 두 사람 모두 불출석했다.
코로나 시대, 밖에도 못 나가고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계신가요? 유튜브, 넷플릭스는 이제 지겹다고요? 여기 남다른 취미로 재밌는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독특한 취미로 가득한 '남다른 방구석'을 엿 보며 여러분의 일상도 다채롭게 꾸며보세요.
"내가 그린 그림이 연결돼서 하나의 물건이 되는 모습이 신기하고 재밌어요." - 3D펜에 푹 빠진 김라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2일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드래곤이 현재 곡 작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10월 현역으로 전역한 뒤 올해 3월 YG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은 2017년 6월 솔로 앨범 '권지용'과 2018년 3월 발표한 빅뱅 노래
사업자가 다른 사람 명의의 신용카드 가맹점을 이용하는 이른바 '신용카드 위장가맹점' 적발 건수가 최근 5년간 계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위장가맹점 적발 건수'에 따르면 2015∼2019년까지 총 9977건이 적발됐다.
연도별로는 2015년 1382건이 적발된 이래 2016
51억 원의 회삿돈을 빼돌리고 허위공시를 통해 주가를 부양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 녹원씨엔아이(전 큐브스) 대표 정모 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3부(재판장 권성수 부장판사)는 15일 횡령, 시세조종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 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5억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정 씨에 대한 혐의 대부분을 유죄
배우 전종서가 캐스팅된 영화에서 손석구와 호흡을 맞츨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24일 전종서와 손석구가 영화 '우리, 자영(가제)'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전했다.
'우리, 자영'은 연애도 일도 까이기 일쑤인 두 남녀가 데이팅 어플을 통해 만나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다. 전종서는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당돌하게 연애 은퇴를 선언하는 자영을
'하트시그널 시즌 3' 출연자 김강열이 박지현과의 관계 및 '버닝썬' 의혹과 관련한 해명을 전했다.
12일 김강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비롯해 댓글로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전날 김강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이른바 마약과 성범죄로 얼룩진 클럽 '버닝썬' 사건 연관성과 관련한 해명을 전했다.
김강열은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김서형 마디픽쳐스와 전속계약 분쟁, 소속사 대표에게 '갑질' 의혹
배우 김서형(47)이 소속사 마디픽쳐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했습니다. 김서형 측은 매니저가 제 3자에게 자신의
클럽 ‘버닝썬’ 사건을 무마해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이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25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근무했던 A 씨는 2018년 7월 클럽 버닝썬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출입
배우 고은아가 활동 재개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23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아직 영화나 드라마를 할 계획이없다”라며 현재 활동에 대해 전했다.
앞서 이날 고은아가 영화 ‘윈도우’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윈도우’는 N번방 사건, 버닝썬 사건, 미성년자 학교폭력 사건 등 4편의 이야기를 담은 옴니
6월 20일 OCN무비즈, OCN, OCN스릴즈,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무비즈에서는 20일 0시 '시베리아', 오전 2시 '버닝', 오전 5시 '말할 수 없는 비밀', 오전 10시 '헤어 스프레이(2007)', 낮 12시 '램페이지', 오후 2시 '트루스 오어 데어(2017)', 오후 4시 '마스터', 오후 7시
경남제약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칼로-시리즈’ 4종을 성분을 강화해 리뉴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된 ‘칼로-시리즈’ 4종은 전국 올리브영에 단독 판매되는 제품으로, ‘칼로-스탑’은 지난해 ‘2019 올리브영 어워즈앤페스타’에서 슬리밍 히트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식사 전 섭취하는 ‘칼로-스탑’
빅뱅의 컴백 무대가 코로나19 여파로 무산됐다.
10일 미국 매체에 따르면 미국 대표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축제)이 최종 취소를 결정했다.
앞서 빅뱅은 지난 4월 코첼라 축제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축제는 10월로 연기되었고 빅뱅 역시 컴백 일정을 미룰
클럽 '버닝썬' 유착 의혹을 제기한 김상교 씨가 갈비뼈가 부러진 채 지구대에 방치된 사건을 두고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이를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재판장 박양준 부장판사)는 경찰공무원 A 씨가 서울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불문 경고 처분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버닝썬 '승리 동업자' 유인석, 성매매 알선 혐의 인정…승리는 군사재판
클럽 '버닝썬'과 관련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재판
클럽 '버닝썬' 관련 성매매 알선하고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넘겨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유인석 전 대표의 변호인은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김래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1회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실질적인 가담 정도나 양형에 참작할 사유 등을 정리해 의견서로 제출하겠다"고
루머로 고통받던 배우 고준희가 심경을 전했다.
10일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거 없는 루머와의 긴 싸움이 끝났다”라며 “더 좋은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고준희는 지난해 ‘버닝썬 사건’ 당시 빅뱅 출신의 승리가 주도한 카톡 채팅방 여배우라는 루머에 시달렸다. 고준희가 과거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가수 승리 측과 유착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총장’ 윤규근(50) 총경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김선일 부장판사)는 2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총경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지난해 10월 구속된 윤 총경은 6개월 만에 석방된다.
윤 총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