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27‧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트러스트골프 스코티시 여자 오픈 마지막날 분전하며 공동 3위에 올랐다. 우승은 후루에 아야카(일본)가 차지했다.
김효주는 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LPGA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공동주관 대회 트러스트 골프 여자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200
골프존은 G멤버십 연정기권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G멤버십은 골프존의 스크린골프를 프리미엄하게 즐실 수 있는 유료 멤버십 구독 서비스다. G멤버십에 가입하면 스크린골프를 쉽고 재미있게 지인들과 소통하면서 즐길 수 있다. 특히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는 알뜰하고 간편하게 스크린골프를 즐기고 스페셜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골프존은 G멤버십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아시아홀딩스는 아미와 업계 최초 친환경 종이 얼음컵 ‘아미에코 얼음컵’ 에 제주 멸종 위기 새 캐릭터 ‘버디프렌즈’ 디자인을 적용하는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아미에코 얼음컵에 버디프렌즈 상표와 저작권 디자인을 적용하는 것을 골자로 양 사의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공동
SK증권은 26일 크래프톤에 대해 ‘뚜렷한 상저하고가 기대된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40만 원을 유지했다.
이소중 SK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은 3분기부터 기존 게임 매출이 전분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PC 게임의 경우 2분기에 무료로 지급한 G-coin이 대부분 소진되고 신규 맵이 추가되어 트래픽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김효주(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7타를 쳤다.
4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69타로 대회를 마친 김효주
조아연(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호반 서울신문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하며 시즌 2승 고지에 올랐다.
조아연은 24일 경기도 이천시 H1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조아연은 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던 이제영(21)을 제치고 역
유소연(3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
유소연은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198타를 친 유소연은 17언더파 196타로 단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4위로 밀려났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 71, 7431야드)에서 열린 3M 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성공하고도 보기 2개와 더블보기 하나를 기록하며 1언더파 70타를 쳤다.
1라운드 6언더파로 공동 선두
유소연(32)과 김세영(29)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유소연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 71, 652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 대회 2일 차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이틀 동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 중인 송가은(22)이 대회 도중 거리측정기를 부정 사용해 실격됐다.
송가은은 22일 경기도 이천 H1클럽(파72, 6654야드)에서 치러진 KLPGA 투어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총상금 10억 원)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1개로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경기 종료 후 거리측정기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솔레어·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로 상위권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각) 고진영은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3523야드)에서 열린 대회 1일 차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얻어내며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자폐성 발달 장애를 지닌 프로 골퍼 이승민(25)이 ‘장애인 유에스(US)오픈’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승민은 20일(현지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파인허스트 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펠리스 노르만(스웨덴)을 연장전 끝에 물리치고 우승했다.
이날 이승민은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3언더파 213타로 노르만과 동점을 기록했
제주도 멸종위기 새 캐릭터 버디프렌즈와 어린이 신체 놀이 프로그램 울랄라점프가 함께 하는 놀이 참여 뮤지컬 ‘우디를 도와줘’ 제주 공연이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제주시 해안동에 위치한 캠퍼트리호텔 탐라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제주도를 상징하는 새 큰오색딱따구리 우디와 멸종위기 버디프렌즈를 통해 제주의 자연과 기후 변화 등 환경 문제를 쉽게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상금과 대상, 평균 타수 등 주요 부문을 휩쓴 김주형(20)이 세계 톱 랭커들이 대거 출전한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800만 달러)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주형은 10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클럽(파70·723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스코틀
손목 동작 통해 거리 확인 가능
골프존데카는 간편 골프 앱 ‘원캐디’를 애플워치용 ‘워치OS’ 버전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구글 웨어OS’ 버전을 신규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원캐디는 필요한 기능만을 담은 스마트워치용 골프 전용 앱이다. 라운드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제공하며 불필요한 정보는 과감히 삭제해 골퍼가 라운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상반기에 이어 7월에도 개발자 모집 직전 연봉의 50% 인센티브로 지급
배달앱 요기요가 개발 인재 확보를 위해 R&D센터의 신규·경력 입사자에게 직전 연봉의 50%를 사이닝 보너스로 지급하는 파격적인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오는 7월부터 두 달간 △개발 △프로덕트 오너(PO) △데이터 △UX 등 테크 분야 전 직군 경력직
‘메이저 퀸’ 전인지(28)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세즈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파72·683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5개를 적어내 3오버파 75타를 쳤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전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세즈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파72·6천83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5개를 적어내 3오버파 75타를 쳤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
김민규가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3억 5000만 원)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했다.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천32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김민규는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를 기록한 김민규는 조민규(34)와 3개 홀 연장전을 치른
박민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 컵(총상금 8억 원) 최종일 연장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박민지는 26일 경기도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 끝에 박지영을 제치고 우승했다. 박민지에게 유일하게 '연장 패배'를 안긴 대회가 3년 전 열린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이었다. 당시 버디 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