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38ㆍ미국ㆍ사진)가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우승할 경우 이 대회 누적 총상금은 682만7096달러(약 73억원)가 된다.
우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장 북코스(파72ㆍ6874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10만달러)에서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68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장 북코스(파72ㆍ6874야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10만달러) 3라운드가 기상악화로 중단됐다.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는 타이거 우즈(38ㆍ미국)로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68-65)를 기록하고 있다.
이 골프장에서 7차례나 우승한
재미교포 존 허(23ㆍ허찬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3 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10위에 올라섰다.
존 허는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코스(파73ㆍ7411야드)에서 열린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57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1타를 쳤다. 이로써 존 허는 중간합계 2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2012년 전 세계 골프 대회를 통틀어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인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발간된 '프로 골프의 세계(The World of Professional Golf)'의 자료에 따르면 맥길로이는 지난 시즌 상금 1130만 1228달러(약 120억원)를 벌었다.
매채 출간되는 이 책은 스포츠 1년간 세계 골프계를
코리안 브라더스 존 허(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왕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AFP 통신은 존 허가 올해 신인왕 후보에 올랐다고 13일 전했다. 존 허 외에도 요나스 블릭스트(스웨덴), 찰리 벨잔, 버드 컬리, 테드 포터 주니어(이상 미국)이 신인왕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존 는 올 시즌 PGA 투어에 본격 데뷔해 마야코바 골프 클래
일본무대에서 뛰고 있는 코리안 브라더스 김형성(32)이 대규모 상금이 걸려있는 유러피언 투어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형성은 1일(한국시간)부터 중국 광둥성 선전의 미션힐스골프장 올라사발코스(파72ㆍ732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HSBC챔피언스(총상금 7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대규모의 상금(우승상금 120만달러)이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이 올해 열린 4대 메이저대회 우승자들만 출전하는 이벤트 골프대회 PGA 그랜드슬램에서 정상에 오르며 60만달러(6억6000만원)를 챙겼다.
브리티시오픈 우승자 어니 엘스(남아공)의 부상으로 대신 출전한 해링턴은 25일(한국시간) 버뮤다 포트 로열 골프장(파71·6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이 이벤트 대회 PGA 그랜드슬램 1라운드에서 선두로 나섰다.
해링턴은 24일(한국시간) 버뮤다 포트 로열 골프장(파71·6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7개에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마스터스 우승자 버바 왓슨(미국)이 3언더파 68타로 뒤를 이었다.
올해 열린 4대 메이저대회 우승자들만 출전하는
자타공인 세계 최고의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의 비밀병기는 뭐니 해도 드라이버. 올 시즌 드라이버샷 평균 비거리는 315.2야드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1위에 올라 있다. 특히 왓슨은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왓슨은 핑골프의 G20 드라이버를 사용한다.이 드라이버는 인기를 모았던 G15의
‘역시 골프는 장갑을 벗어봐야...’
유럽과 미국의 골프대항전 라이더컵에서 유럽이 대역전극을 이뤘다.
유럽은 1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의 메디나 CC(파72·7658야드)에서 열린 2012라이더컵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 12경기에서 8승1무3패를 거둬 최종성적 14승1무13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2라운까지 6승10패로 지고 있던 유럽은 최
미국과 유럽간의 국가대항전인 라이더 컵 둘쨋날 미국팀이 유럽팀을 제압했다.
미국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의 메디나 CC(파72·7561야드)에서 열린 2012 라이더컵 둘째 날 경기에서 5승3패를 이루면서 중간합계 10승6패를 기록했다.
10점을 쌓은 미국은 6점에 받은 유럽에 4점 차로 앞서며 순항했다. 미국은 12명이 맞대결을 벌이는 싱
타이거 우즈(미국)가 라이더 컵에서 유독 약한 모습이다.
우즈가 미국과 유럽연합(이하 유럽)의 골프대항전인 라이더컵 둘째 날 포섬 경기(두 명의 선수가 한 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에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AP통신은 29일(한국시간) 데이비스 러브3세(48) 미국팀 단장이 라이더컵 둘째 날 오전 포섬 경기에 내보내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유럽간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 컵에서 미국이 설욕전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미국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메다이나 CC에서 열린 라이더컵 첫 날 경기에서 유럽을 5-3 승리하며 앞서나갔다.
포섬 매치플레이로(2명이 한 조가 돼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펼쳐진 첫 날, 오전에 열린 4경기에서 2승씩 주고받으며 동점
유럽과 미국의 자존심을 건 대륙간 골프대항전 ‘2012 라이더컵’이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 주에 위치한 메디나CC(751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라이더컵’은 1926년 ‘디 오픈’ 대회 이전 미국과 영국 선수들이 친선경기를 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1979년부터 미국 대 유럽으로 확대됐다. 대회 상금은 제로. 오로지 명예와 자존심만이 존재하는
드라이버는 물론 아이언에 이르기까지 골프채가 핑크, 화이트, 퍼플 등 컬러를 만나 진화를 시작했다.
최근 골프용품업계에 불어 닥친 불황의 타개책으로 등장한 컬러 제품들이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골프용품사 테일러메이드가 지난해 하얀색 헤드인 R11을 출시, ‘드라이버=블랙’이라는 등식을 무너트렸다. 획기적인 컬러 마케팅은 곧 골퍼들의 지갑을 열
미국골프대표팀이 타이거 우즈(미국) 포함, 라이더컵에 출전할 12명의 선수를 확정했다.
미국대표팀의 단장 데이비스 러브 3세는 28일 미국 일리노이주 메디나에서 개막하는 유럽과의 골프대항전 라이더컵에 출전하는 선수 명단을 5일 발표했다.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3승을 올린 우즈(세계랭킹 3위)를 시작으로 세계랭킹 5위 웹 심슨, 7위
‘파울러하면 오렌지, 크리머는 핑크, 김하늘은 블루’
골프선수들 사이에서 심볼 컬러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푸른 그린위에 골퍼들의‘색의 전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프로 골프선수들이 자신의 이미지를 표상할 수 있는 트레이드마크를 위한 수단으로 컬러를 선택했다. 의상은 물론, 공, 클럽, 신발 등에 이르기까지 자신과 어울리는 색을 적극적으로 전면에 내세
'1000만 달러' 쟁탈을 위한 레이스가 본격화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정규시즌을 끝내고 포스트시즌인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를 23일(한국시간) 시작한다.
PO 첫 대회인 바클레이스(총상금 800만달러)를 시작으로 4개 대회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PO 1차전에는 올해 PGA 시즌 정규 대회때 쌓은 랭킹 포인트를 합산해 상위 125명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의 '타이틀 쟁탈전'이 시작된다.
94회를 맞이한 PGA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이 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키아와 아일랜드 골프 리조트 오션코스(파72·7676야드)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이 지난해보다 50만 달러 증액된 800만 달러(90억원)가 걸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