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골프(대표이사 허인구)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 독점방송을 기념해 ‘US오픈 골프의 신(神) 우승자 맞히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승자 맞히기 외에도 시청 인증샷 찍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메이저 대회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번 이벤트는 SBS골프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 응모 가능하다. 대회 최종 라운드가 펼쳐지는 1
3주만에 그린에 복귀한 타이거 우즈(37·미국)가 우승시동을 걸었다.
우즈는 ‘골든베어’잭 니클로스(미국)가 초청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620만달러)에서 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우즈는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GC(파72·726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
위창수(40)의 출발이 좋다.
위창수는 ‘골든베어’잭 니클로스(미국)가 초청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62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존허(22·허찬수) 등과 함께 공동 20위에 올랐다. 위창수는 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GC(파72·726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제 5의 메이저 대회에서 최경주(42SK텔레콤)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최경주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215야드)에서 시작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최경주는 이 대회에서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우승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총상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빙데이’에서 노승열(21)은 30위권을 유지했지만 최경주(42·SK텔레콤)는 50위권으로 추락했다.
‘루키’노승열 29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아본데일의 루이지애나TPC(파72·7341야드)에서 열린 취리히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10타(70-69-71)를 쳐 공동 38위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한국선수들이 부진을 면치못했다.
‘루키’노승열(22)이 그나마 30위권에 머물렀고 최경주(42·SK텔레콤)는 여전히 안풀리고 있다.
노승열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아본데일의 루이지애나TPC(파72·7341야드)에서 개막한 취리히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2언더파 70타로 공동 33위에 올랐다.
◆PGA투어 취리히클래식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이 오는 27일(한국시간)부터 4일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아본데일 TPC루이지애나(파72·7431야드)에서 열린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올해 마스터스 챔피언인 버바 왓슨(미국)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코리안 군단 은 7명이 출사표에 나섰다. 2002년 이 대회 챔피언
이승만이 아시안투어 메이뱅크 말레이시안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3언더파 69타로 공동 15위에 올랐다.
이승만은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GC(파72)에서 개막한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4개를 기록했다.
올해로 51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 찰 슈워첼(남아공)이 8언더파 64타로 1위, 지난주 마스터스 연장전에서 버바 왓슨(
‘루키’ 배상문(26·캘러웨이골프)이 우승해야 하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미국프로무대서 영웅이 되는 것이고, 팬들에게는 람보르기니가 손에 쥐어진다.
캘러웨이골프코리아(대표이사 이상현)가 배상문이 우승하면 람보르기니를 팬들에게 제공키로한 때문이다.
배상문은 12일(한국시간) 오후 8시20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의 하버 타운 골프링크스(71·6
독실한 크리스천인 버바 왓슨(34·미국)은 PGA의 대표적인 기부 천사로도 유명하다.
장타덕에 300야드 이상 날리면 자연스럽게 기부가 된다. 재능기부인 셈이다.
드라이버로 300야드가 넘는 샷을 날릴 때마다 그의 스폰서를 맡고 있는 핑에서 암환자를 돕는 자선 단체에 300달러씩을 기부한다. 의류 스폰서도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왓슨은 2010년
드라마가 이보다 더 극적일 수 있을까.
9일(한국시간) 끝난 마스터스 골프이야기다. 최종일 경기를 본 골퍼라면 기억이 생생할 터.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에서 마스터스.
‘왼손잡이 장타자’버바 왓슨(34·미국)이 그린재킷을 입고 대회를 마감했다.
왓슨은 루이스 우스투이젠(30·남아공)과 10언더파 278타로 동타.
연장전에 들어갔다.
‘왼손잡이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세계골프랭킹 4위로 껑충뛰었다.
왓슨은 지난 9일 마스터스 그린재킷을 입으며 점수를 추가 6.53점으로 지난주 16위에서 4위로 뛰었다.
1, 2, 3위는 루크 도널드(잉글랜드),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로 제자리 걸음을 했고 타이거 우즈(미국)가 마스터스에서 최악의 스코어를 보이며 4
남자골프 최고 권위의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골프대회가 오랜 세월 고수해온 ‘금녀(禁女)의 전통’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올해 대회는 8일(현지시간) 버바 왓슨이 연장전 끝에 우승해 영광의 ‘그린재킷’을 입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사실 이번 대회의 관심사는 따로 있었다.
대회를 개최하는 조지아주 명문 골프클럽인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이 여성 회원을
1935년 15번홀(파5·530야드)에서 알바트로스(더블 이글)를 기록한 진 사라젠(미국)은 우승했다.
그러나 루이스 우스투이젠(30·남아공)은 2번홀(파5·575야드)에서 알바트로스를 잡아내고도 버바 왓슨(34·미국)에게 연장전에서 분패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에서 끝난 마스터스.
우스투이젠은 아이언을 잡고 세컨드
‘왼손잡이 장타자’ 버바 왓슨(34·미국)이 마스터스 우승으로 상금랭킹 1위에 올랐다.
지난주까지 10위였던 왓슨은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에서 끝난 마스터스(총상금 800만달러)에서 총상금 321만4138달러(약 35억5400만원)를 획득해 헌터 메이헌(미국)을 3만달러차로 제치고 상금랭킹 선두를 탈환했다.
또한 왓슨은 플레이
‘왼손잡이 장타자’ 버바 왓슨(34·미국)이 새로운 드라마를 썼다.
왓슨이 극적으로 그린재킷을 입었다. 우승상금 144만달러.
메이저 첫승이었고 통산 4승이다.
왼손잡이 선수의 마스터스 우승은 마이크 위어(42ㆍ캐나다), 필 미켈슨(42ㆍ미국))에 세번째 선수다.
왓슨은 마스터스 최종일 연장전에서 루이스 우스투이젠((30·남아공)을 연장 두번째
이변이 일어났다.
‘미국의 자존심’ 필 미켈슨(42·미국)은 파3홀 4번홀에서 트리플보기(양파)가 한이 됐다.
2010년 브리티시오픈 우승자 루이스 우스투이젠(30·남아공)은 2번홀(파5)에서 알바트로스 기록이 행운이 됐다.
버바 왓슨(34·미국)은 13번홀부터 4개홀 연속 버디를 골라낸 최고의 날을 만들며 우스투이젠과 연장전을 만들었다.
왓슨이
마스터스에 첫 출전한 ‘루키’배상문(26·캘러웨이 골프)이 신바람을 일으켰다.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37·미국)가 마스터스 3일째 경기에서 망가지는 사이 ‘미국의 자존심’ 필 미켈슨(42)은 크게 웃었다.
배상문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