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하이볼 매출 50%↑…구매자 77%가 20대·30대진짜 위스키 원액 담은 하이볼도 출시
편의점업계가 하이볼 상품 구색을 확대한다. 레몬이나 탄산수 등 별도의 제품을 섞지 않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으로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자 관련 상품 구색을 넓혀 이들 수요를 잡겠다는 계산이다.
12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CU는 청신 작가와
SPC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가 네 번째 엔지니어드 커피 시리즈 제품인 ‘#004 콜롬비아 라 마카레나 레드버번(Colombia La Macarena Red Bourbon)’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커피앳웍스의 ‘엔지니어드 커피’는 전문가들의 기술이 집약된 커피라는 의미로, SPC의 커피 전문가들이 무산소 발효가공 등 다양한 가
주류 수입·유통업체 트랜스베버리지가 최근 위스키 붐을 타고 실적이 날아 올랐다. 올해도 위스키 오픈런 현상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9일 본지 취재 결과 트랜스베버리지는 프리미엄 주류 제품에 대한 소비자와 고객의 다양하고 새로운 기호를 충족시키고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회사는 2018년 3월 이탈리아 캄파리그룹의 합
이마트24가 일본 위스키를 국내 최초 도입해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이마트24는 위스키 시장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일본 위스키 ‘코슈 니라사키’ 2종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MZ세대 사이에서 위스키를 즐기는 주류 문화가 확산하는 가운데 이마트24는 일본 위스키가 차별화된 상품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마트24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를 수입 유통하는 트랜스베버리지는 특급호텔 파라다이스시티와 함께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그란트’ 12년 한정판 패키지를 스위트 룸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 행사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그란트는 복합적인 과일, 견과류, 꽃과 오크 등 다양한 맛과 향을 음미할 수 있다. 병입과 포장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정통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올드 캐슬(Old Castle)’의 1리터(ℓ) 대용량 제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드 캐슬’은 지난해 11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서 공식 수입, 유통을 시작한 정통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로 700㎖ 용량으로 출시된 바 있다. 국내 로컬 위스키 1위 브랜드인 ‘골든블루’를 직접 블렌딩한 50년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를 수입, 유통하는 트랜스베버리지는 고숙성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그란트 21년 특별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만 출시되는 만큼 소량만 입고돼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더 글렌그란트는 증류소에서 숙성 과정을 거친 후 병입과 포장은 다른 곳에서 진행하는
홈플러스는 위스키 열풍에 힘입어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에서 생산되는 고급 싱글몰트 위스키 ‘그랜지스톤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 3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홈플러스 위스키 매출은 전년 대비 66% 늘었고, 이 중 싱글몰트 위스키 매출은 335% 상승했다. 특히 최근 원액 부족, 고환율 등으로 연일 위스키 가격이 치솟고 있는 만큼, 합
트랜스베버리지는 ‘비스킷 앤 드보셰 XO’, ‘비스킷 앤 드보셰 VSOP’ 코냑 2종과 ‘에스폴론 아네호 테킬라’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비스킷 앤 드보셰 코냑과 위스키 배럴에서 숙성한 특별한 테킬라 에스폴론 아네호는 국내에 처음 출시되는 제품이다.
1819년 프랑스의 중심부에서 알렉상드르 비스킷과
편의점 CU가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인기 와인, 양주 1000여 종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CU Bar 주류장터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CU Bar 주류장터는 지금까지 CU가 기획한 온라인 주류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다. CU의 와인, 양주 담당 MD들은 두 달간 오프라인 바틀샵에서만 판매했던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를 수입ㆍ유통하는 트랜스 베버리지는 1일부터 전국의 바, 대형 할인 마트, 스마트 오더를 포함한 다양한 채널에서 버번위스키 ‘와일드 터키 101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프리미엄 버번위스키에 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 와일드 터키 품귀 현상까지 벌어지는 상황에서 더 많은 고객에게 와일드 터키의
디아지오코리아가 추석을 맞아 다양한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추석 선물세트에는 높아진 위스키 수요와 집에서도 다양한 주류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프리미엄 블렌디드 위스키 ‘조니워커’부터 싱글몰트위스키 ‘싱글톤’, ‘라가불린’, ‘탈리스커’, ‘불렛’ 등 다채로운 제품들로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크래프트 버번 위스키 브랜드 ‘래빗홀(Rabbit Hole)’을 국내 정식 론칭한다고 11일 밝혔다.
래빗홀은 미국의 금주법 시대 전, 자기만의 고유 기술로 증류주를 만들었던 미국 켄터키 루이스빌의 증류 기술자들에게 존경을 표하기 위해 탄생된 브랜드다.
국내 위스키 소비자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제품은 ‘래빗홀 케이브힐(Rabbit Ho
신세계L&B(이하 신세계엘앤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이들을 위해 버번 위스키인 ‘에반 윌리엄스 플라스크 패키지’를 출시하고, 1만5000개 한정 수량으로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에반 윌리엄스 블랙 1L(리터)’ 제품과 ‘플라스크’가 포함된 세트 구성이다. 특히 플라스크는 아웃도어 활동을 위
국내 주요 유통사들이 세계적 유명 주류사의 최고급 한정판 버번 위스키를 동시에 내놓으며 한정 판매에 나선다.
22일 이마트와 GS리테일(GS25 운영사), BGF리테일(CU 운영사)은 버번 위스키 '와일드터키'의 대표 상품인 ‘켄터키스피릿’의 한정판 상품인 ‘켄터키 스피릿 프라이빗 배럴’ 상품을 각사 앱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와일드터키사
주류 수입사 트랜스베버리지는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 마스터스 킵 원’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와일드 터키 마스터스 킵 원’은 매년 한 번 최상의 퀄리티로 출시하는 한정판 마스터스 킵(Master’s Keep)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으로, ‘마스터스 킵’은 말 그대로 ‘마스터들의 소장품’을 뜻하는 와일드 터키 최고급 프리미
롯데마트는 메가 와인숍인 '보틀벙커'가 서울 제타플렉스점과 창원중앙점에 이어 지난 21일 호남지역인 광주 상무지역에 3번째 문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보틀벙커 3호점’은 맥스 상무점 3층에 약 990㎡(300여평) 규모로 4000여종의 다양한 와인과 위스키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지역 내 운영 중인 메가 와인숍이 없다 보니 정확한 오픈 시점과 매
주류수입 유통사 트랜스베버리지가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Wild Turkey) 13년 파더 앤 선(Father & Son)’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와일드 터키 13년 파더 앤 선(Father & Son)’은 기존 와일드 터키 13년과는 다른 도수, 용량인 제품으로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패키지 디자인으로 전 세계 버번 위스키 애호가들
위스키 애호가를 비롯해 수집가, 재테크에 관심이 큰 고객들이 아트데이 옥션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하이엔드 주류 컬렉션 경매에서 초고가 상품이 낙찰됐다.
주류 수입사인 비이엑스 스피리츠코리아(이하 비이엑스 스피리츠)는 30일 오후 4시부터 아트데이 옥션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경매에서 ‘더 라스트 드롭’ 콜렉션이 한 위스키 애호가에게 7550만 원에 낙찰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