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번동 242 번동1단지주공 113동 1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1991년 5월 준공된 14개동 1430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13층이다. 전용면적 50㎡에 방 2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오현초등학교 북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및 단독·다세대 주택, 근린공원 등이 혼재돼 있다. 도보 10분
서울 강북구 번동 657 번동동문 101동 1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1998년 8월 준공된 3개동 16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7층 중 11층이다. 전용 134㎡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남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공원 및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다.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을 이용할
◇서울 강북구 미아동 152 미아요진 101동 302호
서울 강북구 미아동 152 미아요진 101동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5년 7월 준공된 2개동 123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3층이다. 전용 60㎡에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단지는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북쪽에 접해 있다.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과
서울 강북구 번동~도봉구 창동 사이 우이천에 있는 우이3교가 40톤까지 통행이 가능한 1등교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우이3교 성능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24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이3교는 종전 차량 통과 하중이 32톤까지 가능해 중차량의 경우 신화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로에 인접한 우이천 하류부 초안교를 이용해야 해
서울의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의 아파트 몸값이 모두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아파트 거래에 대한 소명 절차가 강화되면서 매수 심리가 위축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0.04%로 집계됐다. 일반 아파트는 전주와 동일하게 0.06% 상승한 반면 재건축 아파트는
서울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2020년 작가갤러리에서 다양한 예술분야의 전시를 보여줄 '우리 동네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작가갤러리 전시 지원분야 및 대상은 △마을 콘셉트에 부합하면서 정원 관련 전시가 가능한 개인 및 단체 △'근현대 100년 서울' 관련 전시가 가능한 개인 및 단체 △근현대 100년 돈의문박물관마을 관련 전시가
SK텔레콤이 서울대 의과대학과 함께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기반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확산에 나선다. 그동안 지자체 위주였던 'AI 돌봄' 서비스도 주거와 ICT 복지를 결합해 공공기관(한국토지주택공사, LH)으로 확대한다.
SK텔레콤은 1일 을지로 삼화타워 기자실에서 설명회를 열고 LH, 사회적 기업 행복한에코폰과
LG유플러스가 차세대 정보통신기술(ICT)을 앞세워 소방차, 구급차 등 응급차량의 출동시간을 단축시켜 재난 상황 골든타임을 확보한다.
LG유플러스는 서울특별시, 이지트래픽과 국내 최초 자동중앙제어 방식의 교통우선신호제어 소프트웨어 ‘긴급차량 우선신호(이하 EVP) 를 실증했다고 22일 밝혔다.
EVP는 긴급차량의 각 교차로 도착 예정 시간을 계산해
서울 종로구 삼청동 28-37 일대 주한 베트남대사관이 신축된다.
서울시는 16일 전날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북촌지구단위 계획구역 내 주한 베트남대사관 특별계획구역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용도지구) 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고 밝혔다.
1960년대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한 베트남대사관은 노후화해 현재 신축이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자연경관지구,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14주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06%로 집계됐다. 작년 11월부터 줄곧 내림세다. 재건축 아파트의 매매가 변동률은 -0.14%로 전주(-0.09%)에 비해 낙폭을 다시 키웠다.
자치구별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을 보면 송파구가 -0.22%로 가장 많
서울시는 강북구 번동~도봉구 창동 사이 우이천에 위치한 우이3교 성능 개선 공사를 16일 오전 9시부터 착공해 12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교량 성능개선 공사는 교량의 차량통행하증, 내하력 등 교량 성능을 향상시키는 공사다.
우이3교는 총 중량 32톤 차량까지 통과가 가능한 2등급 교량에 해당한다. 하지만 중차량들이 자주 초안교
문재인 정부 경제팀이 돌아가면서 '최저임금' 인상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최저임금 인상이 대통령 신년사에 첫 번째로 언급할 만큼 매우 중요한 사안이므로 각 장관들의 소회, 해야할 일 등의 논의를 간략히 진행할 것을 제의했다.
이에 김영록 농축산식품부 장관
한화건설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강북구 번동3단지종합사회복지관과 서울시 노원구 쉼터요양원에서 추석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최광호 대표이사와 이윤식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한 한화건설 임직원과 복지관 어르신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한화건설 임직원들은 복지관 어르신들과 함
서울시가 저소득층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3531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영구임대주택 총 3531호에 대하여 기초생활수급자(생계 또는 의료), 국가 유공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강북·노원·강서구 등 8개구 3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강남4구를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 지표가 나빠지고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22일 기준 강남4구 아파트 일평균 매매거래량은 59건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4.9% 감소했다. 반면 강남4구외 일평균 매매거래량은 193건에서 24.8% 늘어난 241건 거래가 이뤄져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같은 거래 감소는 가격하락으로 이어
최근 사제총기로 경찰관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성병대(46)씨가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21일 살인·특수공무집행방해·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성씨를 구속했다.
성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한 서울북부지법 신현범 영장전담부장판사는 "범죄혐의의 소명이 있고 도주 우려가 인정되며, 범죄의 중
◆ 박근혜 대통령, "'미르·K스포츠재단' 불법 있다면 엄정 처벌"
미르, K스포츠재단과 최순실씨 관련 의혹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어제(20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누구라도 불법행위를 저질렀다면 엄정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박 대통령은 미르와 K스포츠재단이 대통령 퇴임 이후 대비용이라는 의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