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첼시가 19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번리와의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3-1로 승리를 거뒀다.
첼시는 터프 무어에서 열린 승격팀 번리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14분 아필드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끌려갔다. 하지만 선제골 허용 이후 불과 3분 뒤인 전반 17분 디에고 코스타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빠른 시간대에
첼시가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맹활약에 힘입어 번리를 무너뜨렸다.
첼시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더프 무어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번리와의 원정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첼시는 맨체스터 시티와 득실차에서 2골을 기록했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1위로 나섰다.
첼시는 경기 초반 번리에게 기회를 내주며
유럽파 코리안리거들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다.
올시즌 유럽에 적을 둔 국내 선수들은 각국 12부 리그를 통틀어 10명이 넘는다. 맏형 박지성은 현재 퀸즈파크 레인저스에서 PSV 에인트호벤으로의 임대를 준비 중이다. 메디컬 체크까지 마친 상황으로 예상보다 계약이 늦춰지고 있지만 현재 세부적 계약조건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져 곧 PSV에 합류할 것으로
볼턴 원더러스 더기 프리드먼 감독이 최근 몸상태가 안 좋은 이청용의 개막전 출전 여부에 대해 고민 중이다.
프리드먼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볼턴 지역 언론인 ‘볼턴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쳥용은 다리가 부러지는 큰 부상을 당한 뒤 지난 시즌 복귀했다”며 “지난 시즌 그는 많은 경기에 뛰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청용이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라고 밝
시즌 5호골 5도움으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이청용(22)을 개그맨 이경규-윤정수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KBS 신규 프로그램인 '디데이(D-Day)'의 MC로 나선 두 사람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4박5일간 영국 볼턴을 방문해 이청용의 경기와 훈련 모습, 일상생활을 취재했다.
누구나 겪게되는 결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두 한국 선수는 극과 극을 보인다.
볼튼 원더러스의 이청용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번리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시즌 5호 골을 기록해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최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그는 지난여름 서울 FC를 떠나 잉글랜드 땅을 밝을 당시 "K리그 출신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 빠르게 적응
볼튼 원더러스의 이청용이 시즌 5호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6일(현지시간) 볼튼 홈구장 '리복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09-201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경기에서 이청용은 결승골이자 시즌 5호 골을 넣으며 1-0으로 번리를 꺾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이청용은 전반 초반부터 날카로운 크로스를 연결하는 등 쉼없이 그라운드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칼링컵 8강전에 출전해 풀타임으로 경기를 소화했다.
박지성은 2일 새벽(한국시각) 맨유의 홈 구장인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토트넘 홋스퍼와의 칼링컵 8강전에 출전해 팀의 2-0 승리를 도왔다.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공수에서 맹활약 하며 '산소탱크'의 건재함을 과시 했다. 특히 박지성의 풀 타임 출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