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전국 32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관련 특별점검을 벌인 결과 5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10곳에 벌점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층간소음 발생을 시공단계부터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5월 27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이뤄졌다.
주요 위반 사항은 평탄도(바닥의 평평한 정도) 미흡, 측면 완충재(벽면 통
수차례의 하도급법 위반 행위로 벌점 10점을 넘긴 한화시스템이 영업정지와 함께 공공 입찰참가를 제한 받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도급법 위반 누산점수 10점을 초과한 한화시스템에 대해 국토교통부 장관 등 관계 행정기관장에게 '영업정지 및 공공 입찰참가 자격제한'을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현행 하도급법령은 하도급법을 위반한 기업에 공정위가
앞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회 이상 입찰담합 제재를 받은 사업자에 대한 공공 발주 입찰 참여가 제한된다.
공정위는 입찰 담합 사업자에 대한 공공사업 입찰 참가자격 제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입찰 심사 지침'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심사지침은 과거 5년간 입찰 담합으로 부과받은 누계벌점이 5점을 초과한 사업자가 다시
☆ 에드먼드 버크 명언
“사색 없는 독서는 소화되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
영국 보수주의 대표적 정치이론가. 정당정치를 통한 권력 남용의 견제와 정의, 자유를 주창했다. 시민의 행복과 정의를 실현하는 정치제도와 방법을 주장한 그는 오늘 세상을 떠났다. 1729~1797.
☆ 고사성어 / 백년해로(百年偕老)
부부의 인연을 맺어
7월부터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고는 국토부로 반드시 신고하고 공공공사 발주청은 공사 착공 전에 감리 배치계획 등을 포함한 건설사업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을 개정해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시행령에는 건설사고 신고 의무화, 공공 발주청의 건설사업관리(감리)계획 수립
SK건설이 동반성장지수 평가와 건설사 상호협력 평가에서 최우수 건설사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SK건설은 27일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SK건설은 지난 2014년 동반성장 평가에서 국내 건설사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어 2016년 평가부터 올해 발표한 2018년 평가까지
올해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 평가에서 대기업은 SK건설이, 중소기업은 동원건설산업과 라온건설이 최고점을 받았다.
27일국토교통부는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2019년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평가 결과, 2748개 사를 우수업체(60점 이상)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우수업체는 오는 7월1일부터 1년간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적격 심사와 시공 능력
한국거래소는 "바이오빌이 180억 원 규모의 횡령ㆍ배임 혐의가 발생하면서 상장적격석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라고 26일 밝혔다.
바이오빌의 횡령 배임 혐의는 자기자본대비 15%의 규모다. 고소인은 양수열 현 바이오빌 대표로, 피고인 하종규, 강호경 외 4인이다.
거래소는 "바이오빌은 이미 3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되었고, 최근
최근 늘고 있는 아파트 하자 분쟁 등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제도 개선에 나선다.
20일 국토교통부는 제8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국무총리 주재)에서 공동주택 품질 확보와 입주자 하자 피해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택 품질에 대한 국민 눈높이는 높아진 데 반해, 입주 시점에서 부실시공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
공시(公示)란 기업이 주주나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를 위해 해당 기업의 재무내용 등 권리행사나 투자판단에 필요한 자료를 알리도록 의무화한 제도다. 기업으로서는 어느 정도의 기밀 유지가 불가피해 모든 걸 투명하게 밝히기 어렵다는 측면이 있다. 하지만 투자자와의 관계에서 ‘신뢰’ 형성의 기본 토대가 된다는 점에서 정직해야 함은 불문가지다.
하지만 각종 이유
국토교통부는 27일부터 7월12일까지 우기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우기대비 건설공사 현장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대책(4월11일),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3월19일) 등에 대한 건설현장 이행력 강화 조치도 병행해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도로·철도·공항
한국토지신탁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미지정 됐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회사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체결 결정 2건(’19.04.19)의 지연공시에 따라 공시불이행으로 지난 4월 22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예고됐지만 ‘감경에 따른 벌점 미부과’로 인해 미지정 됐다고 설명했다.
초등생 2명 사망한 학원통학차량 사고가 15일 오후 발생했다.
초등생 2명이 사망한 송도 학원통학차량 사고는 이날 오후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발생했다. 초등생 2명 사망이 발생한 차량은 송도 내 위치한 한 학원의 통학차량. 차종은 스타렉스로 초등학생 5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해당 학원통학차량에 동승보호자가 타
13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소규모 건설공사 특별 현장점검이 실시된다. 건설현장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서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는 전국 497개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해 총 15개반 467명의 점검인력이 투입된다.
주 점검 내용은 △추락 가능성 큰 높은 장소에서의 작업 및 타워크레인 작업 등 고위험 공사에 대한
대한건설협회는 2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최근 처벌 위주로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하도급법 규제의 전향적인 규제 완화를 건의했다.
최근 ‘하도급 벌점제도 경감축소’, ‘하도급 대금 지급보증 축소’, ‘대기업의 하도급 대금 현금지급 의무화 및 하도급 대금 결재조건 공시의무화’ 등 공정위의 지속적인 하도급 규제와 처벌 강화에 대해 종합건설업계의 의견을 전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