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이 136억원의 부채가 있는 부실회사를 단돈 16만원에 인수했다. 장세욱 부회장이 5개월전 경영권을 인수, 구조조정에 나선 상황이어서 이번 인수가 '묘수'가 될지, '악수'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의 자회사인 인터지스는 지난 9월 9일 오용범 동진 대표이사로부터 이 회사 지분 100%(16만주)를 주당 1원
동국제강그룹 물류 계열사인 인터지스는 2일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를 공시해 1분기 매출 1256억원, 영업이익 50억원, 당기순이익 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 큰 폭의 이익개선을 기록했다. 부산항 벌크부두의 물동량 증가로 인한 이익 규모 확대와 작년까지 큰 폭의 손실을 기록했던 감만컨테이너부두
CJ대한통운은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들의 회사 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 하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세 번에 걸쳐 총 120명의 임직원과 자녀를 초청해 현장 견학과 주요 업무를 소개한다. 앞서 1차로 임직원 20명과 자녀 20명 등 40명은 지난 1일 인천항 컨테이너 부두, 벌크 부두, 곡물 사일로와 군포복합
동국제강그룹의 종합물류기업 인터지스가 다음달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
정표화 인터지스 사장(사진)은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간담회를 열고 “그룹 계열사 물류로 안정적 성장을 계속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3자 물류 매출을 더욱 키워, 2015년 매출 65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물류 선도 TOP 5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