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임직원 등 자발적 모금 진행지자체 요청 시 피해 주민 법률 지원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가 영남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에 1억 원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대륙아주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이날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국내 로펌 중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한 곳은 대륙아주가
세계평균 절반도 못미치는 저성장기득권 저항에 혁신은 멀고 규제만눈부신 발전 일군 옛실력 되살려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1%에서 1.5%로 크게 내렸다. 지난해 12월에 올해 전망치를 2.2%에서 2.1%로 처음 내린 데 이어 석 달 만에 0.6%포인트나 낮춘 것이다. 이에 앞서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
“지역사회에 위험할 것이라는 증거 없어”
가자전쟁 반전 시위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추방될 위기에 놓인 컬럼비아대 한인 학생 정 모 씨에 대해 미 법원이 25일(현지시간) 추방 시도를 일시 중단하라고 명령했다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뉴욕 남부연방법원에 따르면 나오미 부크월드 판사는 이날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구금하고 추방하려는 시도를
우리금융미래ㆍ우리다문화장학재단 대상자 모집사단법인 온율, 법률상담ㆍ자문 온·오프라인 제공
우리금융그룹이 자립준비청년과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법률 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16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우리금융미래재단과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사단법인 온율과 '자립준비청년·다문화가정 맞춤형 법률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이달 13일 서울 중구 우리
대한상공회의소는 6일 법무부와 공동으로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해외진출 기업 법률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리사 밀러 세계은행(WB) 국장은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준법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청렴준수는 해외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리스크 관리 요소”라고 조언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젊은 과학자들을 만나 "우리 경제가 저출산, 제조업 비교우위 축소 등 구조적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 첨단 과학기술은 다방면의 혁신을 이끌어내는 핵심동력"이라고 말했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공지능, 바이오, 양자 등 첨단과학기술 분야의 젊은 과학자들과
尹 40년 지기 석동현 변호사가 단장…탄핵 부당 메시지지지 세력 결집 통로…전한길 고발한 시민단체 맞고발
윤석열 대통령 측이 지지층 결집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 국민변호인단’ 가입자가 1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 기준 대통령 국민변호인단 가입자는 9만4500여 명이다. 3일 윤 대통령 측이 국민변
성폭력 피해자가 보호시설을 퇴소할 때 지급되는 자립 지원금이 1000만 원으로 인상된다.
23일 여성가족부는 "퇴소자립지원금을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인상하고, 보호시설 퇴소 후 최대 5년간 월 50만 원의 퇴소자립지원수당을 신설한다"라고 밝혔다.
현재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은 전국적으로 3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피해자들에게 숙식과 상담
국토교통부는 전날 제주항공 2216편 항공기 엔진 1기를 인양(격납고 보관)하였고 오늘 중 나머지 엔진 인양과 꼬리날개·랜딩기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또한 사망자 179명 전원 신원확인을 완료(지문147, DNA32)했고 이날 오전 7시 기준 장례식장으로 총 70명 이송하고 임시안치소에 109명이 안치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고조
법무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약속했다.
김석우 법무부장관 직무대행은 30일 “이번 사고로 큰 충격과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김 직무대행은 “대다수 사망자가 가족 단위의 일반 국민인 만큼 법무부에 구성된 비상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자들의 신속한 보호·지원 등
이동식 크레인 및 특장차 전문기업 광림은 27일 충북 청주시 소재 본사에서 한국방위산업연구소 및 법무법인 함백과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전문 연구기관과 법무법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시장 진출 확대와 K방산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여기에 정책적 제도 지원방안 등을 포괄적으로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남 무안국제공항을 찾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이 대표는 29일 저녁 공항에 도착했다. 그는 유가족들의 손을 잡고 위로했고, 무릎을 꿇고 앉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말했다. 또 유가족들의 요구사항들을 직접 메모하면서 “불편하거나 필요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달라”고 했다.
이 대표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울리는 온라인 광고대행 사기피해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특별팀(TF)이 23일 출범했다.
TF는 분기마다 온라인 광고 대행 사기업체를 적발해 관할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하고, 자영업자 대상 피해 예방 교육‧홍보도 실시한다.
공정거래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민‧관 협동 광고 대행 불법행위 대응 TF' 출범
국토교통부가 전세사기 피해를 본 2만2377가구에 1조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지원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전세사기 피해 실태조사 결과 및 피해자 지원 현황'을 보고했다.
박 장관은 "6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약 2만5000여 명이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됐다"며 "피해 금액은 보증
국회 국토위 출석해 "책임 통감한다…자리 연연치 않을 것""전세사기 피해 규모 결과 보고…최선 다해 지원할 것"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잘못된 조치였다고 생각하고 동의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23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 처음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국무위원으로서 시국이 현 상황에
내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울리는 온라인 광고대행 사기피해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전담반이 운영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일 열린 제14차 소비자정책위원회에 이런 내용을 담은 온라인 광고대행 사기피해 근절방안을 보고했다.
최근 광고 대행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상에서 광고 판매 이후 계약내용을 이행하지 않거나 환불을 거부하는 경우가 지속
공공·민간기관 모여 중소벤처 글로벌화 현황 점검중소기업 위기 극복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 집중"체계적인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지속 강화할 것"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수출 중소기업들이 고환율 등 대내외 둘러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약 6200억 원 규모의 수출지원사업도 조속히 집행하기로 했다.
중기부는 20일 서울 동
사회 약자 위한 전문적 ‘공익 소송’韓 로펌 공익활동 저변 확대 ‘호평’英 매체 ‘최고 프로보노 로펌’ 영예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1999년 국내 로펌 최초로 공익활동을 위한 상설기구 ‘공익활동위원회’를 창설했다. 2007년엔 공익활동위원회를 지원하는 ‘공익활동연구소’를 개설해 보다 효율적인 공익활동을 수행해 왔다.
2013년에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강력한 처벌·플랫폼 규제·신속한 피해자 보호범정부 TF 지속적 운영, '성범죄' 뿌리 뽑는다법안 통과, 예산 확보 등 대책 후속 조치 강화
딥페이크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한 가운데, 앞으로는 허위 영상물을 단순히 시청만 하더라도 징역 3년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의 처벌을 받는다. 정부는 '소지‧시청 등 처벌' 외에도 위장수사를 확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