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지난 12일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함께 국내체류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속리산 법주사에서 '템플스테이' 행사를 1박 2일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환은행 시중 영업점 객장과 외환은행 공식 영문 Facebook을 통해 외국인 고객에게 신청을 접수 받아 참가자를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신라 진흥왕 시대 의신조사(義信祖師)에 의해
속리산 탐방로 2곳 폐쇄, 속리산 국립공원 어떤 곳?
많은 등산객이 찾는 속리산 국립공원의 탐방로 2곳이 추가로 폐쇄된다.
27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다음달 16일부터 2015년 2월 28일까지 9.8㎞ 길이의 탐방로 2곳을 추가 통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등산객 안전을 위한 조치다.
속리산은 충북 보은 속리산면과 괴산, 경북 상주 화북면(化北面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가 전국 사찰에 수백억 원의 퍼주기 예산을 반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쪽지예산은 없다”며 민원성·선심성 예산배정을 극구 부인하던 여야의 ‘쪽지예산’ 실체가 다시 한 번 적나라하게 드러난 셈이다.
최근 감액 심사를 마친 예산소위는 문화체육관광부 세출 예산 가운데서만 무려 30여건 사업의 예산을 증액했다. 감액 심사는 주로
속리산 케이블카 재추진
속리산 국립공원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되면서 10년 간 케이블카 설치가 보류된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일 충청북도와 보은군에 따르면 속리산 잔디광장∼천왕봉(해발 1068m) 3.6㎞ 구간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것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를 위해 도비 1억원과 군비 3억원을 들여 내년 중 전문업체에 용역을
속리산 국립공원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충북도와 보은군은 2011년 이후 탑승장 위치 문제 등으로 중단됐던 속리산 케이블카 설치를 다시 추진하기 위해 최근 충북도는 환경영향평가 용역비로 예산 1억원을 책정했다.
보은군은 내년 예산에 3억원을 추가로 확보한 뒤 전문업체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할 계획이다.
현재 군이
신한은행은 조직의 핵심리더인 영업점장에게 필요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영업점장 특화연수 프로그램인 C.A.P(Captain Assistant Program)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2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리테일 영업점장을 대상으로 △영업추진 역량개발과정인 C Class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역량에 대한 집중강화과정인 A Cla
매년 이맘때면 생각나는 곳이 있다. 녹음 짙은 산속 고찰(古刹)이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운치를 더하는 고찰은 잠시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다.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젖은 지금, 이보다 좋은 힐링 여행지가 있을까.
석가탄신일(음 4월 8일)이라서가 아니다. 종교 때문은 더욱 아니다. 산속 고찰을 찾아 차분한 시간을 보내다 보면
미래에셋증권 ‘감사하는 봉사단’은 지난 28일 충청북도 보은군에 위치한 법주사에서 ‘시각장애인들과 함께하는 문화유적 탐방’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감사하는 봉사단’은 미래에셋증권의 감사실, 컴플라이언스본부, 리스크관리본부 등 내부통제부서 임직원 60여명으로 구성된 시각장애인 특화 봉사단이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15명의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5일 전국 산불조심 기간이 끝나자 겨울 숲을 감상하려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을 위해 전국 국립공원 중 설경이 아름다운 대표 탐방지 40곳을 추천했다.
사찰, 문화재와 주변 자연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곳으로는 △오대산 월정사 △가야산 해인사 △속리산 법주사 △지리산 화엄사 △변산반도 내소사 △내장산 백양사 등이 꼽힌다.
5월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그러나 어디로 어떻게 떠나면 좋을지 몰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럴 때마다 여행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것이 여행 블로그다. 블로거들이 직접 발품을 팔아 작성한 포스팅은 현장감 넘치면서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윤중의 맛&멋(blog.daum.net/p7777877)’을 운영하는 ‘윤중’은 5월에 가볼 만한 여행지로 제
롯데제이티비는 희망 프로젝트 ‘만원의 행복’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롯데제이티비의 단독 국내여행 브랜드 ‘한국속살찾기’ 상품을 단 돈 2만원으로 여행할 수 있는 행사다.
대청 호반을 낀 청정과 웰빙의 명소 충북 청원군, 청풍호ㆍ박달재ㆍ월악산국립공원으로 유명한 제천시, 호젓한 멋이 느껴지는 괴산군을 비롯해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로 유명한 보은군,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제70차 라디오ㆍ인터넷 연설을 통해 “온 국민이 하루씩만 국내여행을 늘리면 지역경제에 2조원 정도가 더 흘러가고 일자리가 4만여개 생긴다고 한다”며 “국내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이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를 살리는데 큰 보탬이 될 수 있다”고 내수 활성화를 위해 국내에서 휴가를 보낼 것을 권장했다.
이 대통령은 “삼성, 현대 같은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내수 활성화를 위해 하계휴가의 국내행을 권장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기 라디오 연설에서 “국내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이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를 살리는데 큰 보탬이 될 수 있다”며 “온 국민이 하루씩만 국내여행을 늘리면 지역경제에 2조원 정도가 더 흘러가고, 일자리가 4만여개 생긴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삼성, 현대 등 대기업들
LG전자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26일 3일간 주한미군 모범장병 170명을 초청해 산업시설, 문화유적 탐방을 후원한다.
주한미군은 24일 오전 휴대폰을 생산하는 LG전자 평택공장 견학을 시작으로 UN군 참전 기념비 참배(오산)에 이어 수원화성(수원), 법주사(보은), 도자기 공장(청주), 한국민속촌(용인), 경복궁(서울) 등을 둘러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