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돌입한 팬택이 스마트폰 사업 정상화와 웨어러블 기기 등 신사업 추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팬택은 11일 제품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판매전략을 연구하며 이동통신사업자와 신제품 출시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업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회생절차 가닥이 잡히면 국내 사업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내실
팬택은 이달 1일부터 SK텔레콤, KT를 시작으로 통신사별로 ‘베가 No.6’ 킷캣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팬택의 이번 업그레이드로 지난해 출시된 모든 전략 스마트폰(베가 시크릿 업ㆍ베가 시크릿 노트ㆍ베가 LTE-Aㆍ베가 아이언ㆍ베가 No.6)이 안드로이드 최신 운영체제를 갖추게 됐다.
아울러 팬택은 오는 4분기에 베가 R3(2012년 9월
홈플러스는 이동통신 브랜드 ‘플러스모바일(Plus Mobile)’이 LG유플러스 망을 추가해 알뜰폰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플러스모바일은 지난해 3월 KT와 알뜰폰 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 5월 LG유플러스와 MOU를 맺고, 준비기간을 거쳐 10일부터 본격적인 가입 서비스를 시작한다. 3G 요금제 3종, LTE 요금제 22종 등 25개
교보증권은 오는 7월 말까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주식거래시 최신 스마트폰 할부금 및 통신비 지원, 상품권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교보증권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보증권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스마트(SMART) K’, ‘MP트래블러’, ‘증권왕’을 통해 매월 100만원 이상 주식 거래시 스마트폰 단말기인 갤럭시S
KT는 Full HD LTE폰인 엘지 ‘옵티머스 G Pro’와 팬택 ‘베가 No.6’ 2종을 신규 출시하고 구매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옵티머스 G Pro 구입 고객 중 선착순 1만명에게는 정품 ‘퀵 커버’를 제공한다. 제품을 구입한 고객은 누구나 올레닷컴에 있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전화번호로 개통 인증을 하면 참여할 수 있따.
이벤트
팬택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 R3’와 ‘베가 넘버6 풀HD’가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팬택은 ‘베가 R3’가 주말 개통량 1만2000대를 기록한데 이어 ‘베가 NO6 풀HD’가 출시 하자 마자 일개통량 3000대를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7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된 ‘베가 넘버6 풀HD’는 소비자들로부터
팬택이 국내 최초 6인치급 풀HD LTE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크고 선명한 디스플레이로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팬택은 28일 상암동 팬택 사옥에서 6인치급 풀HD LTE 스마트폰 ‘베가 NO6 풀HD’를 공개하고, 오는 2월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고가는 84만9000원이다.
애칭은 ‘베가 NO6 풀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