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자동차의 명가 롤스로이스가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를 생산했다고 30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이 소개했다.
앞서 롤스로이스는 지난 주말 이탈리아에서 열린 한 클래식 자동차 이벤트에서 새 차를 공개했다. 롤스로이스가 이 차의 가격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영국 텔레그래프는 신차 가격이 1000만 파운드(약 144
람보르기니는 5일(현지시간) ‘2013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슈퍼카 ‘베네노(Veneno)’를 공개했다.
1910년대 스페인 투우계의 전설적인 황소이자 투우 역사상 가장 빨랐던 황소의 이름을 따온 베네노는 창립 50주년 특별 헌정 모델로 단 3대 만 제작했다.
아벤타도르에 사용된 6.5리터 12기통 엔진을 튜닝해 아벤타도르보다 50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