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이 정맥주사용 의약품을 피하주사용 의약품으로 대체할 수 있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 플랫폼을 글로벌 기술이전했다.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1300만달러(약150억원)을 포함해 최대 13억7300만달러(1조6190억원)까지 수령할 수 있는 계약이다.
알테오젠은 자체 개발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의 기술을 10대 글로벌 제약회사와
하나금융투자는 셀트리온에 대해 27일 램시마 SC 유럽 판매승인 획득을 시작으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위한 준비가 마무리됐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만3000원을 제시했다.
셀트리온의 램시마 SC가 유럽에서 정식으로 시판허가를 획득했다. 램시마 SC는 기존 정맥주사제가 아닌 투여 편의성이 더한 피하주사제형으로 일종의 바이오베터로 볼 수
셀트리온이 최초 인플릭시맙(Infliximab) 피하주사 제제 '램시마SC'의 유럽 시장 침투를 위한 '프라임 시밀러' 전략을 본격화한다. 기존 TNF-α 억제 치료제에 내성을 보여 고가의 2차 치료제로 넘어가게 되는 환자를 타깃하는 새로운 시장을 열겠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은 25일(현지시간) 램시마SC의 유럽의약품청 판매 승인 발표와 함께 '프라임
셀트리온이 세계 최초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제 ‘램시마SC’의 유럽 승인을 계기로 본격적인 수익성 확대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램시마SC가 유럽의약품청(EMA)의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램시마SC는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정맥주사(IV)에서 피하주사(SC)로 제형을 변경해 편의성을 높인 의약품으로, 바이오시밀러에서 한 단계
“실패는 경계하지만,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회단체가 아닌 하나의 기업으로서 품질과 기업 가치를 인정받고, 발달장애인의 실수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사회적기업 베어베터 이진희 대표의 말이다.
22일 서울 성수동에서 만난 이 대표는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기업’을 꿈꾼다. 베어베터는 직원의 80% 이상이 발달장애인이다. 사명 역시 발달장애인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가 유럽의약품청(EMA)의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셀트리온 계열 ‘삼총사’가 26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0.83%(1500원) 오른 18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셀트리온제약(1.22%), 셀트리온헬스케어(0.99%
셀트리온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제 '램시마SC'가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램시마SC의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램시마SC는 램시마를 기존 정맥주사(IV)에서 피하주사(SC)로 제형을 변경해 셀트리온이 자체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이다.
EMA는 심사 과정부터 바이오베터 형식인 '확장 신청'이란 기존
셀리버리는 세포 조직투과성 골형성 촉진제(bio-better)의 구성, 효능 및 제조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바이오베터형 세포.조직투과성 골형성 촉진제의 연구에 활용할 것”이라며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협의 시 유리한 입장에서 협상 진행 가능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셀리버리가 다리 골절상을 당한 경주마를 완치시키는 바이오베터 신약 효능을 입증했다.
셀리버리는 바이오베터형 세포 조직투과성 골형성촉진제 CP-BMP2를 다리가 골절된 경주마에 투여한 결과, 골절이 완전히 치유돼 말이 다시 달릴 수 있게 되는 뼈 힐링 치료효능을 증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서종필 교수는 국내 유일의 말 임
아이큐어 자회사 아이큐어비앤피는 항암제 개량신약 두 종에 대해 내년 미국 식약처(FDA)에 임상 1상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임상 신청 약물은 대장암 주사치료제 ‘옥살리플라틴’과 폐암치료 주사제 ‘페메트렉시드’를 경구제로 변경한 바이오베터 약물이다. 주사용 항암제를 경구제로 변형할 경우 다양한 용량 설정이 가능하고, 초기 혈중농도 상
셀트리온이 차세대 제품으로 공을 들여온 램시마 피하주사제형(SC)의 유럽 시장 확산 전략을 공개했다. 인플릭시맙의 우수한 효과에 안전성, 편의성까지 더한 바이오베터 램시마SC를 기존 1세대 TNF-α계열 치료제의 다음 버전인 1.5세대 치료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연내 유럽 집행위원회의 최종 시판 승인이 예상되는 램시마SC는 내년 1분기 셀트리온이 구축한
셀트리온이 전세계 염증성 장질환(IBD) 의료진을 상대로 램시마SC 알리기에 나섰다. 램시마와 램시마SC의 IBD 관련한 각종 임상 연구결과 바탕으로 두 제품을 활용한 듀얼 포뮬레이션(Dual Formulation) 접근법이 IBD 치료에 새로운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임상의사들의 신뢰를 공고히할 장기 안전성 데이터 등을 확보하기 위한
유진투자증권은 4일 셀트리온에 대해 개발과 출시에 관한 로드맵을 어긴 적이 없는 등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사업구조로 되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 원을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은 “신약개발 바이오 업체들의 임상 실패와 라이선스 반환 등 여러 가지 난맥상이 드러나고 있는 것과 달리 셀트리온은 개발과 출시 관련해서는 계획을 어
셀트리온이 임박한 램시마 피하주사제형(SC)의 유럽 허가로 바이오베터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 램시마 등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개발과 허가를 통해 얻은 노하우와 기술력, 규제 대응전략이 램시마SC 탄생에 일조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램시마SC는 '램시마'를 기존 정맥주사(IV)에서 피하주사(SC)로 제형을 변경해 자체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의 의약품 현지 직판(직접판매) 계획이 ‘램시마SC’로 본격화한다. 유럽 시판 초읽기에 들어간 램시마SC가 셀트리온이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지 주목된다.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램시마SC에 대한 ‘판매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CHMP는 의
화일약품은 슈펙스비앤피와 공동 개발 중인 G-CSF 바이오베터의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G-CSF는 과립세포군 촉진인자라고도 불리며 항암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호중구감소증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이다. 항암치료시 반드시 복용해야 하는 필수적인 치료 보조제로서, 현재 양사가 개발중인 G-CSF 바이오베터는 단백질공학기술을 활용해 모핵의 아미노산
유진투자증권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바이오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하락 영향으로 기존 10만 원에서 8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0일 유진투자증권은 셀트리온헬스케어가 3분기 매출액 3502억 원, 영업이익 291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니는 전
에이비온이 전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ABN101에 대한 위탁개발생산(CDMO: Contract Development Manufacture Organization) 계약을 체결했다다고 3일 밝혔다.
ABN101은 인터페론 베타의 바이오베터 제제로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다.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신약후보물질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에
지플러스생명과학이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22일 지플러스생명과학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알펜루트자산운용, 종근당, 뉴플라이트 등이 참여했다. 작년 7월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마무리한지 1년여만에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최성화 서울대 교수(생명과학부)가 창업한 지플러스생명과학은 기존 크
우리 정부가 반도체 소재·부품 등 신성장·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R&D) 비용 세액공제 확대 등을 추진한다. 일본이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ㆍ수출 시 허가를 면제해주는 우방 국가)에서 한국 제외 추진 등 수출 규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일본 의존도 등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고 자생력을 확보하려는 조치다.
기획재정부는 25일 세제발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