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터스가 비임상 CRO 사업관련 시설 확충 및 의사 및 수의사 대상 의료교육센터 확보를 위해 90억 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
14일 노터스는 “코로나 관리 등으로 인해 국내 바이오 벤처들에 관한 관심과 투자가 증대된 가운데, 비임상 CRO 수요도 늘고 있어 이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시설을 확충하기로 했다”며 “의사 및 수의사들이 실습교육을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 개발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빠른 속도로 임상을 진행해 연내에 식품의약품안전처 긴급사용신청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 회장은 7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0 글로벌 바이오 콘퍼러스'의 특별 연설자로 나서 "국내 규제기관과 협력해 9월 말부터 항체치료제의 임상 3상을 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구를 위한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를 주제로 한 새로운 친환경 브랜드 캠페인 'BE BETTER(비 베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2040년까지 기후 중립화를 달성한다는 볼보자동차의 친환경 비전에 따라 기획됐다. 행사 기간 홈페이지와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기후 변화에 따
쓰리디메디비젼이 코로나 19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문화 확산에 힘입어 코스닥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쓰리디메디비젼은 6일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대신증권을 선정하고 내년 하반기 목표로 코스닥 상장 준비를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쓰리디메디비젼의 직접 지분투자도 검토하는 등 메디컬 에듀테크 사업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5G 네트워크가 친환경에 얼마나 기여하는 지를 분석한 백서가 발간됐다.
화웨이는 '2020 베터 월드 서밋'이 열린 지난 29일 글로벌 컨설팅 및 리서치 기업 애널리시스 메이슨과 공동으로 ‘그린 5G: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다' 백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린 5G' 백서는 5G가 모바일 광대역통신망의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방법들을 정리
캐서린 첸(Catherine Chen) 화웨이 이사회 임원 겸 수석 부사장은 29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열린 '2020 베터 월드 서밋' 셋째 날 기조연설에서 "각 국가 및 산업의 이동통신 규제 당국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야기된 다양한 문제를 대처하기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모두를 위해서 보다 포괄적인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데 협력해야
라이언 딩(Ryan Ding) 화웨이 이사회 임원 겸 캐리어 비즈니스 사업 그룹 사장은 28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0 베터 월드 서밋' 둘째 날 기조연설에서 "화웨이는 네트워크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통신사는 탁월한 사용자 경험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최상의 5G 네트워크 구축에 전념해야 한다고
“우리는 식물이 세상에 기여하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유전자 가위 기술로 식물 플랫폼을 구축해 진단키트에서 백신까지, 코로나 대안을 함께 찾을 겁니다.”
최성화 지플러스생명과학 대표이사는 17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R&D 연구소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우리 회사의 미션은 더 잘 들면서도 활성 조절이 가능한 유전자 가위로 면역 항암 베이오베터를 생산해
코스닥 상장사 중앙오션은 신약개발 바이오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가 국책연구기관과 강력한 항암효과가 있는 물질로 잘 알려진 튜불라이신(Tubulysin)과 아르기닌(Argyrin)의 대량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앙오션은 최근 메콕스큐어메드의 지분을 확보하며 2대 주주로 등극했다.
중앙오션 관계자는 “이
코스닥 상장사 중앙오션이 바이오 플랫폼 기업의 지분 인수를 통해서 바이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중앙오션은 100억 원 규모의 메콕스큐어메드 주식 83만3000주(지분 17.71%)를 취득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7.23% 규모다.
중앙오션은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서 메콕스큐어메드 정재용 대표(39.02%)에 이어서 2대
23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알테오젠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 #카카오 등이다.
삼성전자는 외국인들이 매도세로 돌아서며 5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전날 삼성전자는 1.70%(900원) 빠진 5만2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726억 원 순매도하며 4거래일 만에 매도세로 전환된 것이 주가하락을 이끌었다. 개인이
KB증권은 19일 세원에 대해 그린 뉴딜정책 수혜 및 전기, 수소차의 성장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세원은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 성장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헤더콘덴서, 베터리칠러 등 기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 공조시스템 부품 다변화를 통한 성장이 예상된다
2020년 국내 바이오산업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기업과 인물로 셀트리온과 서정진 회장이 뽑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 연속으로 국내 바이오산업을 대표하는 기업과 인물로 선정됐다.
16일 바이오스펙테이터가 창간 4주년을 맞아 바이오기업 CEO 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으로 42.6%(23명)가 셀트리온
셀트리온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3개사의 합병이 성사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넘어서는 몸집으로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 역시 큰 상황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전날 동물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실험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내놓으며 6.56% 상승 마감했
키움증권은 2일 셀트리온에 대해 이젠 항체 신약 개발 능력 보여줄 차례라고 설명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 성공 업체로 시밀러 뿐만 아니라 감염병 신약도 10년 이상 연구ㆍ개발해오며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며 “2009년 9월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 당시 인플루엔자 항체치료제 개발 결정한 후, △2010년 3월
“화학사업이 미래에도 생존 가능한가?”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의 답은 ‘예스 오어 노우(YES or No)’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겪으며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화학사업의 한계를 경험한 만큼, 인류와 환경에 모두 필요한 사업으로 변화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렵다는 진단이다.
25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나 사장은 이달 2
셀리버리는 파킨슨병 치료신약 ‘iCP-Parkin’의 캐나다와 한국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14일 밝혔다.
iCP-Parkin은 파킨슨병 치료신약으로 미국과 유럽연합 27개국 포함 전세계 주요국 34개국에 특허 출원됐다. 현재 중국과 인도에서 특허 등록을 위한 최종 심사를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캐나다 특허등록 성공으로 제약시장의 가장 큰 규
5월 둘째주(5월 4~8일)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37.12p 상승한 682.30p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18억 원, 1672억 원어치 사들인 반면 개인투자자는 2703억 원어치 팔아치웠다.
◇“2.5조 기술수출 기대”…알테오젠 54%↑ = 이 기간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종목은 알테오젠(53.93%)이다
동부건설은 허상희 대표와 임직원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위한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은 꽃다발이나 화분을 들고 사진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캠페인이다.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지원하
알테오젠이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 기술을 이전한 후 첫번째 원료 물질 공급에 대한 마일스톤 300만 달러(약 36억원)를 수령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물질은 정맥주사용 의약품을 피하주사용 의약품으로 대체할 수 있는 효소다.
알테오젠은 지난해 글로벌 제약사와 인간히알루로니다아제의 기술을 이용한 피하제형 개발을 위한 계약을 진행했으며 약 1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