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트론텍이 중국 자동차 전장기업에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메모리 공급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10시 59분 현재 유니트론텍은 전일 대비 800원(8.42%) 오른 1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니트론텍은 올해 1~2월부터 중국내 자동차 1차벤더에 ADAS 관련 양산 매출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회사 측은 중국내 자동차 관련
반도체·패널유통 기업 유니트론텍이 중국 자동차 전장기업에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관련 메모리 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확대에 나선다.
21일 유니트론텍은 올해 1~2월부터 중국내 자동차 1차벤더에 ADAS 관련 양산 매출이 일어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니트론텍은 지난해 10월 중국내 법인을 설립한 후 11월에 영업을 시작한 바 있다.
주
전자용 약품 제조기업 켐트로닉스가 어라운드뷰(AVM) 모듈에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술을 접목한다.
20일 켐트로닉스는 중국 현지 자동차 기업과 AVM 공급을 논의 중으로 추가로 ADAS 시스템을 얹기 위해 기술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켐트로닉스는 이미 ADAS 핵심 기능중 하나인 차선 이탈경보시스템(LDWS·Lane Departure War
3월 셋째 주(13∼17일) 코스닥지수는 탄핵 인용에 따른 정치 리스크 해소로 전주 대비 1포인트(0.16%) 오른 613.26으로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717억 원, 545억 원을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기관투자자는 2059억 원을 순매도하며 ‘팔자세’로 전환했다.
◇넥스트칩·파인디앤씨…4차 산업혁명 관련주 ‘요동’ = 지난
코리아에프티가 자율주행차의 핵심칩을 공급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리아에프티는 전일대비 770원(13.85%) 오른 6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코리아에프티는 신규사업으로 자율주행차 핵심기술인 머신러닝(기계학습) 기반의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S) 소프트웨어 센서 칩 ‘스마트코리아에프티 뉴로모픽 디텍터(S
16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5개,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탄핵 인용 결정에 따른 상승 국면을 이어갔다.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7.08포인트(0.80%) 오른 2150.08을 기록했고, 코스닥지수는 5.20포인트(0.85%) 오른 613.88로 마감했다.
대성엘텍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45원(29.61%)
아시아 정보·기술(IT) 업계를 대표하는 거물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환심 사기 경쟁에 나서 주목된다.
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마윈, 대만 폭스콘의 궈타이밍, 일본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등 3사 수장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친분을 쌓으며 미국 시장에 대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 내 일자리 창출,
한국중부발전은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20개 협력 중소기업과 중부발전 수출지원팀으로 구성된 ‘K(Komipo)-장보고 시장개척단’을 중부발전 정창길 사장의 인솔하에 동남아(말레이시아)와 유럽(독일, 이탈리아)에 파견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GE, 안살도, 에네르기아 등과 같은 글로벌 발전설비 대표기업에 국내 중소기업 벤더를 등록하고, 해외
정부가 20조 원 규모의 유엔(UN) 조달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하는 ‘2017 유엔 조달 플라자’가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엔의 전체 조달을 총괄하는 유엔조달본부(UNPD)와 아시아 지역의 경제발전 사업을 조사ㆍ연구하는 아
전자제품 표면처리 전문기업 파버나인이 3월부터 테슬라에 전장 표면처리를 공급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7일 오후 2시 15분 현재 테슬라는 전일 대비 420원(8.71%) 오른 5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파버나인에 따르면 미국 최대 전기자동차 기업 테슬라의 전장 표면처리 공급이 3~4월께 순조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테슬라 1차벤더의 시
스마트 케이싱 및 생체인식 모듈 전문 회사 삼우엠스는 미국 모바일 시큐리티 업체 Vysk의 도청 및 해킹 방지 케이스 공급을 2분기부터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Vysk 주력 제품인 QS1은 아이폰(iPhone)5·5S에 특화된 최고 수준의 도청 및 해킹 방지 케이스다.
삼우엠스는 주력사업인 스마트폰 사출 분야 외에 실적 개선 및 매출원 다양화를
LS전선은 최근 미국 GM의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에 사용되는 권선(구리 전선)을 본격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업체가 해외 전기차에 권선을 공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권선은 전기차의 동력을 제공하는 구동모터에 코일 형태로 감겨 전기 에너지를 기계 에너지로 변환하는 역할을 한다. 구동모터가 심장에 비유된다면 권선은 심장의 혈관이
코스닥 모바일 통신장비업체 알에프텍이 삼성전자 갤럭시 S8에 새로 탑재된 ‘덱스(Dex)’ 관련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알에프텍은 무선통신 응용기기부문의 주변기기 연결 케이블 제품군을 통해 갤럭시 S8에 관련 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갤럭시 S8에 탑재 예정인 덱스는 ‘삼성 데스크톱 익스피리언스(Samsung Desktop Ex
세계 각국 정부가 고용 창출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일자리가 사라지는 현상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 수년간의 유가 급락으로 글로벌 석유산업에서 44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졌으나 로봇 등 자동화 기술의 발전으로 이들 일자리의 3분의 1에서 절반이 회복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
리노스는 자회사인 화장품 제조·유통전문 업체 에스유알코리아가 중국 홈쇼핑 및 현지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법인 설립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스유알코리아는 지난해부터 중국 현지 홈쇼핑 사업자 2~3곳과 패리스힐튼 젤 네일(Paris Hilton Super Jel) 제품에 대해 홈쇼핑 방송을 협의해 왔다. 올해 2분기를 전후로 방송을 추진하기 위해 중국
코넥스시장 상장기업이던 씨아이에스(CIS)가 20일 한국3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입성했다.
씨아이에스의 상장은 현재 생산설비로 수주 물량을 처리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대규모 공장 설립과 지속적인 R&D를 위한 자금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연간 생산량은 매출기준 약 1000억 원으로 140억을 들인 공장이 올 하반기 완공되면 총 2000억 원
파산 절차를 진행중인 금속관 이음쇠 제조업체 TCC벤드코리아가 새 주인 찾기에 돌입했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TCC벤드코리아의 매각 주관사인 성도회계법인은 이 날 매각 공고를 내고 내달 1일까지 인수 의향서(LOI)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 방식은 세 가지 안을 염두에 두고 진행된다. 1안은 현재 파산절차중인 TCC벤드코리아가
현대자동차의 올해 최대 야심작 ‘OS(프로젝트명)’가 7월 출격을 결정했다. ‘티볼리’ 독주 체제로 굳어진 소형 SUV 시장을 빼앗아, 올해 판매 목표 508만 대를 확고히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소형 SUV인 ‘OS’ 양산 계획을 1차 벤더(부품협력사)에 최근 전달하고, 부품 공급 일정 조율에 돌입했다.
한 부품사
현대자동차의 ‘싼타페’가 오는 7월 새 옷을 갈아입는다. ‘아우(기아차 쏘렌토)’에게 빼앗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왕좌 자리를 되찾겠단 각오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현대차는 ‘싼타페’ 풀체인지(완전변경) 양산 계획을 1차 벤더(부품사)에 전달하고 부품 공급 일정을 조율했다. 구체적인 사양과 디자인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생산 일정을 7월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