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는 16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청와대 중소기업인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와 '대기업 불공정 행위 근절'을 위해 정부가 힘써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만찬에 앞서 배포한 자료를 통해 청와대에 이같은 내용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업계를 대표해 인사말을 하는 박 회장은 "올해 노동 정
변우석 부사장, 3년 만에 장내 매수 … “2분기 흑자전환 기대”
[지분변동] 코맥스 변우석 부사장이 3년 만에 회사 주식을 사들여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변 부사장은 코맥스 최대주주인 변봉덕 대표의 장남이다. 이 회사 주가는 올초 급등세를 보이며 지난 3월말 6000원대를 넘어서기도 했지만, 이후 상승 추세가 꺾이며 현재 4000원선이 무너진 상황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여권 내 차기 대선주자 1위로 급부상한데 이어 또 다른 조사에서는 안철수 후보를 누른 것으로 나오자 관련 테마주들이 상승세다.
21일 오후 1시27분 현재 코맥스는 전일대비 250원(6.39%) 상승한 4165원에 거래중이다. 엔케이(6.93%) 오름세다.코맥스 변봉덕 대표가 김무성 대표와 한양대 동문으로 동문 활동 소식등에 함께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2013년 5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스마트홈 시스템 전문업체인 ‘코맥스’의 변봉덕 대표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변 대표는 지난 1968년 중앙전자공업사(현 코맥스)를 설립한 이후 45년 동안 첨단통신기기 시장의 패러다임을 선도했다. 세계 120개 국가에 이름을 알리며 지난해에는 연 매출 883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31일 오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지하2층)에서 류우익 통일부 장관을 초청해 ‘실용정부의 통일정책’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0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신박제 NXP반도체 회장, 김윤 대림산업 부회장, 박종웅 대한석유협회 회장, 박창규 롯데건설 대표이사, 노영
대한상공회의소는 4일부터 4박 5일간 러시아 지방상의 회장단과 중소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제2차 러시아 중소기업 국제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2008년 9월 이명박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 때 체결한 ‘한-러 중소기업 국제화 지원 공동사업’ 업무양해각서에 따른 후속조치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것이다.
연수단은 ‘
오는 28일 부임을 앞두고 있는 이윤호 주러시아대사와 기업인들이 만났다. 참석자들은 '한-러경협 확대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9일 롯데호텔에서 '이윤호 신임 주러시아대사 초청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박용만 ㈜두산 회장, 이용구 대림산업 회장, 김영대 대성 회장, 백남홍 하광(하남·광주)상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발전소 수주를 계기호 한국과 중동 지역간 교류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0년 한-중동 신년 경제교류회'를 가졌다.
이날 교류회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조해형 나라홀딩
코맥스(대표이사 회장 변봉덕)는 지난 13일 26개국 주요 고객사 CEO 30여명을 국내로 초청해,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글로벌 파트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맥스 회사창립 40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행사는 ‘글로벌 톱 브랜드’의 비전을 가시화하고, 해외 고객사의 기여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홈네트워크 전문기업 코맥스는 1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탑 브랜드'라는 비전 및 '2012년 매출 1조원 달성 및 비전 실행 전략'이란 주제로 중장기 사업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코맥스는 향후 5년간 사업전략을 통한 비전실천을 다짐했다. 지난해 매출액 831억, 당기순이익 26억을 달성한 코맥스는 올해 매출 1200억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