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초밥의 달인이 부산 해운대에서 3대 스시로 유명한 그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 3대 스시로 유명한 초밥의 달인 박해문(경력 18년)씨의 가게를 찾아갔다.
일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메뉴이자 대중적인 음식은 초밥이지만 대중적이라고 해서 가장 쉬운 음식이라 생각한다면 크나큰 오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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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팡팡] “냉면의 계절이 온다” TV 속 콕 찍어둔 냉면 맛집리스트
‘생활의 달인’에 나온 냉면집
-경남 거제시 ‘거제 할매함흥냉면’ 2017.3.27. 생활의 달인 방송
1년에 8달만 장사하는 함흥식 비빔냉면 맛집.
고기 대신 막걸리와 식초로 맛을 낸 ‘가오리무침’ 고명 사용.
사태, 가지 껍질, 보리쌀 등 15가지 재료가
[카드뉴스 팡팡] “짜장면이 생각날 땐” TV 속 콕 찍어둔 짜장면 맛집리스트
‘생활의 달인’에 나온 짜장면집
-전북 익산시 ‘간판없는 짜장면’ 2012.11.26. 생활의 달인 방송
우동과 짜장면 단 두 가지 메뉴만 있는 간판이 진짜로 없는 집.
고기 대신 늙은 호박을 사용하고, 춘장을 볶는 대신 끓여 담백한 맛.
봄을 맞이해 특급호텔들이 다양한 제철 봄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봄철에만 맛볼 수 있는 봄나물, 제철 해산물로 선보이는 요리들부터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미식 프로모션을 특급호텔들이 진행하고 있다.
콘래드 서울의 제스트는 3월 한 달간 ‘제철 봄나물 요리 특선’을 선보인다. 콘래드 서울의 뷔페 레스
배우 이상아의 딸이 엄마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방송 말미에는 찜질방을 찾은 이상아 모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아와 딸 서진은 '찜질방 별미'인 계란을 까먹으며, 오랜만에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상아는 딸과 한참 웃고 떠들다가 갑자기 "너는 상처가 많으냐"고 물었다. 이에 딸은 "엄마에게 받은
농심이 35년 만에 ‘너구리’의 제품 다변화를 시도하며 올해 라면시장을 일찌감치 선도할 계획을 세웠다.
농심은 ‘너구리’의 프리미엄 신제품 ‘볶음너구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볶음너구리는 쫄깃한 면발과 진한 풍미의 해물 맛이 일품인 국물 없는 볶음타입 제품으로, 농심 유일의 해물볶음우동 라면이다.
이 제품의 면발은 너구리의 오동통한 면발 형태를
입춘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강추위가 물러가지 않고 있다. 날씨가 조금 풀리는가 싶더니 다시 폭설이 내리고 냉기가 몸과 마음을 춥게 한다. 특히 판도라 상자처럼 매일 새로운 뉴스가 터져 나오는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우리가 받는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럴 때일수록 자칫 건강을 해칠 수가 있다. 몸이 튼튼해야 정신도 맑아진다. 따라서 규칙적인 운동을
[카드뉴스 팡팡] 태양떡국, 굽은떡국, 몸떡국... 지역마다 다른 ‘떡국 맛’
설날 대표음식 떡국.길쭉한 가래떡은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답니다.
그런데 떡국은 지역별로 모양이나 만들어 먹는 방법이 조금씩 다릅니다.생떡국, 태양떡국, 굴떡국... 어떻게 다를까요?
참고: 현대
'생방송 오늘 저녁'에 복만두버섯전골이라는 별미가 소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생방송 오늘 저녁'의 '단골손님' 코너에서는 복만두버섯전골 맛집이 방송을 탔다.
이 복만두버섯전골에는 노루궁뎅이 등 모두 8가지의 귀한 버섯들로 구성됐다. 여기에 등심을 샤부샤부처럼 국물에 담궈 익혀먹는 맛이 일품이라는 것이 손님들의 얘기다.
카페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가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계절을 맞아 팥죽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갑작스러운 한파로 음료와 함께 따뜻한 디저트를 찾는 고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해 겨울철 대표 디저트 상품인 팥죽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동지와 새해 등 계절 특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신메뉴 팥죽
[카드뉴스 팡팡] 겨울여행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겨울 국내여행 베스트
1.
기념일에, 연말은 다가오고 어딘가는 떠나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다면,
겨울 운치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겨울 국내여행 베스트 장소를 소개합니다.
2.
인제 자작나무숲
하얀 겨울에 하얀 수피를 입은 자작나무 사이를 걸으며
'생생정보'에 겨울철 별미 도루묵이 소개됐다.
8일 방송된 KBS 2TV '2TV생생정보' 자연의 명작 코너에서는 양양에서 열리고 있는 도루묵 축제를 찾아갔다.
이날 양양 도루묵 축제에서는 도루묵을 이용한 각종 음식들이 소개됐다. 산지에서만 접할 수 있다는 도루묵 회부터 도루묵 매운탕, 도루묵 찜, 도루묵 장칼국수 등이 소개돼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병신년이 저물어 간다.
이맘때면 빙 크로스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캐롤송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꿈을 꾸고 있어요)”가 은은하게 울려 퍼질 것 같던 광화문은 연일 성난 민심의 촛불집회로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코미디보다 재밌고, 개그보다 더 개그 같은 ‘최순실
'생활의 달인' 호떡·떡볶이의 달인이 경남 진해 시민들의 민심을 틀어잡은 특별한 맛의 비밀을 소개한다.
7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호떡·떡볶이의 달인 서영순(68·경력 33년)씨가 소개된다.
경남 진해의 작은 호떡집을 운영하는 '생활의 달인' 호떡·떡볶이의 달인이 만든 호떡은 뭔가가 달라도 확실히 다르다. 만드는 과정부터가 범상치 않은
미니스톱은 팔도명물열전 시리즈 다섯 번째 도시락으로 쌀쌀한 날씨에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의정부식 부대찌개’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의정부식 부대찌개’ 도시락은 김치의 칼칼한 맛과 적당히 넣은 소시지와 햄의 단맛, 짠맛이 어우러져 개운한 국물 맛을 내는 의정부식 부대찌개를 구현해 낸 상품으로, 부대찌개를 별도 용기에 담아 먹기 편하게 만들
CJ대한통운은 애플리케이션 마켓에서 자사 택배앱 다운로드 합계가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100만 다운로드 돌파 이후 1년 만으로, 택배사 앱 중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것은 이 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소비자 사용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앱을 개발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분석했다. CJ대한통운의 택배앱은 택배접수
CJ푸드빌의 ‘계절밥상’이 가을 신 메뉴 20종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충북 음성의 김원석 농부가 재배한 송이향 버섯을 듬뿍 넣은 ‘송이향 연근 버섯밥’이 대표적이다. 이 메뉴에는 2013년도부터 매년 가을 ‘계절밥상’에 친환경 연근과 우엉을 공급해온 경기 이천의 김동우 농부의 연근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이 외에 ‘가을 배추 흑임자 채소 무침’,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브랜드 달콤커피는 파니니와 스프 등 간편한 레스토랑 메뉴가 포함된 신메뉴 ‘패스트 캐주얼 키친’ 4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첫 번째 간편 식사메뉴인 이탈리아식 트리플치즈 파니니(Triple cheese Panini)는 호밀빵 속에 모차렐라, 체다, 고다치즈가 녹아있으며, 오리지널과 매운맛으로 구성된 식사대용 메뉴다.
두부는 꾸밈없는 모양새에 맛도 심심하여 어느 요리에나 잘 어울리고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흔히 만나는 식재료이지만, 제대로 된 두부 맛집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투박한 두부처럼 편안하고 진실한 맛을 자부하는 두부 전문점 ‘황금콩밭’을 찾아갔다.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방마다 고가구들 정겹게 느껴져
서울 마포구 아현
풀잎채가 가을 시즌 증가하는 가족·친구 모임과 직장 회식을 겨냥해 고기 메뉴를 2배 강화하며 한식뷔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풀잎채는 최근 가을 신메뉴 9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풍요로운 계절 가을을 맞아 가족 나들이와 각종 모임을 고려해 고기 메뉴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추가된 고기 메뉴로는 닭고기에 간장소스를 발라 직화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