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훈련병들은 다음 달부터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병무청은 27일 홈페이지에 “육군·해군·공군·해병대로 입영하시는 분들은 신병교육 기간에도 주말, 공휴일에 1시간씩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며 “입영하실 때 휴대전화와 충전기 등을 지참하시기 바란다”고 공지했다. 적용 시기는 7월 3일부터다.
이는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법원, 휴직명령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김민석 구의원 복직병무청 ‘겸직 불허’ 방침에 구의회 난감…“1심 판결 나와야”
법원이 임기 중 대체복무에 나선 김민석 서울 강서구의원의 휴직 명령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지만, ‘겸직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현행법상 대체복무 중 기초의원 겸직이 가능한지에 대한 규정이 없는 탓에 적정성 여부 역시 법원의 판단에
청년세대의 중장기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도약계좌가 누적 가입자 70만 명을 돌파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향후 2주간 가입 신청 청년을 대상으로 개인소득, 가구소득 충족여부 등 소득확인 절차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오후 2시까지 청년도약계좌 누적 가입 신청자 수가 70만9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약 8
KB국민은행은 병역명문가 제도 20주년을 기념해 연말까지 병역명문가를 대상으로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병역명문가는 3대 가족 모두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으로, 2004년부터 병무청이 선정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1월 병무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연말까지 병역명문가를 위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대상 고객은 병무청
OK금융그룹 소속 프로배구 선수 조재성(28)이 병역법 위반 혐의로 1심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김윤희 판사)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재성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변호인은 어려운 사정으로 입영 일자를 연기하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라며 “하지만 증거에 따르면 브로커에게 사실상 병역
‘엑소’ 멤버 카이가 군복무를 시작한다.
11일 카이는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현장이 혼잡해질 것을 우려해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카이의 입소 소식은 4일 전해졌다.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카이가 올해 예정된 엑소 컴백을 준비 중이었으나 최근 병무청 규정의 변경으로 입소하게
엑소 카이가 무료 팬미팅을 통해 입대 전 마지막으로 팬들과 만난다.
4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광야클럽을 통해 “9일 저녁 7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카이와 엑소엘(팬덤명)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대관처가 협소한 공간이라 공식 유료 팬클럽(엑소-엘 에이스3, 에이스2) 회원만 사
엑소 카이가 갑작스러운 입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3일 카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나 군대 간다”라며 이날 전해진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카이는 산책을 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카이는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아파서 그렇다”라고 말했으나 좀처럼 훌쩍임을 멈추
엑소 카이가 국방의 의무를 위해 11일 입대한다.
3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팬 여러분들에게 카이의 군 복무와 관련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며 “카이가 오는 11일 입대한다”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카이는 올해 초 엑소 컴백 앨범을 준비 중이었으나, 최근 병무청의 규정 변경으로 오는 갑작스럽게 입대가 결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1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13일 가요계에 따르면 제이홉은 18일 강원도 소재 육군 A 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그는 이곳에서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내달 말 자대 배치를 받게 된다.
다만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가 공개될 경우 현장에 찾아올 팬들을 막고자 상세 일정에 대해선 철저히 비
서울지방병무청 부지에 공원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그동안 단절돼 있던 보행축을 연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시는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메낙골 지구단위계획구역(변경)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메낙골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서울지방병무청 부지 일대 4만5692㎡다. 1940
그룹 빅스 멤버 겸 래퍼 라비(30·본명 김원식)가 병역 비리 의혹에 사과하며 빅스에서 탈퇴한다고 밝혔다.
라비는 11일 소속사 그루블린을 통해 “저로 인해 상처 입으셨을 뇌전증 환자와 가족들, 지금 이 순간에도 성실히 복무를 이행 중이신 모든 병역 의무자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사내의 유일한 수익 창출 아티스트였다는
뇌전증을 앓는 것처럼 꾸며 병역 의무를 회피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라비(30·본명 김원식)와 소속사가 의사 소견에 반해 약을 처방해달라고 요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병역 브로커 구모(47·구속기소) 씨는 “굿, 군 면제다”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진다.
3일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라비와 소속사 그루블린의 김모
17일 소집된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가 야당 의원들의 피켓 문제로 결국 파행됐다. 여야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방부 등의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 관련 국방부 현안 보고를 듣기 위해 이날 오전 10시 시작할 예정이었던 국방위 회의는 여야 의원들이 모두 퇴장하면서 개의되지 못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더불어민
트랜스젠더 방송인 풍자가 병무청 신체검사를 받았던 비화를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이하 ‘세치혀’)에서는 초대 챔피언 풍자가 병무청 신체검사 일화를 풀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풍자는 “사실 여성분들은 군대 얘기를 안 좋아하지 않나. 제 이야기는 남성분들도 귀를 의심하고, 여성분들도 너무 재미있게 들을
군 대체복무로 ‘겸직 논란’에 휩싸인 김민석 서울 강서구의원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4년 임기가 보장된 기초의원에서 사퇴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 측은 “주민의사를 왜곡하는 것”이라는 주장과 함께 현행 만 18세부터 피선거권이 있는 공직선거법과 병역법의 충돌 문제도 지적하며 입법 차원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13일 서울행정법
래퍼 나플라가 구속됐다.
22일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박은혜 부장검사)는 사회복무요원 출근기록 등을 조작해 병역면탈을 시도한 혐의로 래퍼 나플라(본명 최석배)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라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이외에도 나플라의 병역면탈 시도를 도운 것으로 파악된 서초구청 공무원 A씨와 서울지방병무청 공무원 B씨에 대한 영장도 함께 발부됐다.
브로커 구씨, 300만~6000만원씩 총 6억3425만원 챙겨다른 브로커 김씨‧서초구청 사회복무요원 건 계속 수사
프로배구 선수 조재성(28‧OK금융그룹) 씨 등 허위 뇌전증 진단으로 병역 등급을 낮추거나 면제받은 병역면탈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박은혜 부장검사)는 9일 프로스포츠 선수와 배우 등 병역면탈자 42명과 이들을
래프 나플라가 병역 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1일 동아일보와 KBS는 서울남부지검 병역비리 합동수사팀이 나플라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병역 브로커와 공모해 병역 회피를 시도한 정황을 확인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초구청 사회복무요원 신분인 나플라는 실제 출근을 하지 않는 등의 특혜를 입은 혐의를 받고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