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2004년부터 호국보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엔 신입사원 20여 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회사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국립서울현충원 30 묘역에서 잡초제거, 조화교체, 태극기 꽂기 등의
양심적 병역거부자에게 36개월 합숙 복무를 규정한 대체복무와 병영 관련 법에 헌법소원이 제기됐지만 헌법재판소는 5:4로 합헌 결정을 내렸다.
30일 오후 헌재는 대체역의 편입 및 복무 등에 관한 법률 16조 1항, 18조 1항, 21조 2항 및 병역법 5조 1항 6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위헌 확인 사건 선고기일을 열고 “심판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단했
상호제휴 통한 공동발전 업무와 공동 사업 등 추진으로 시너지 효과 도모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가 수도방위사령부와 건강한 군 급식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관악구 남현동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천명훈 풀무원푸드머스 대표와 이진우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
도레이첨단소재는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제5포병여단에 장병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2012년 결연을 맺은 도레이첨단소재와 제5포병여단은 매년 발전기금 전달 및 모범 부사관 초청행사, 임직원 자녀 병영체험 등의 다양한 교류 활동을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김영섭 사장은 “최근 더욱 엄중해진 안보 상황
장교의 집단진정, 집단서명 등을 금지한 현행법은 위헌이 아니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다만 전체 헌법재판관 9명 중 4명은 표현의 자유를 과하게 침해한다며 반대의견을 냈다.
3일 헌재는 장교 A씨가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에 대해 청구한 헌법소원심판에 대해 지난달 25일 기각 판결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1년 단기 법무장교로 임용돼
동국제강그룹은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과 ‘1사 1병영’ 행사를 하고 위문금 전달식과 부대 인근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과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 임직원 약 20여 명은 경기도 양평 소재 제2신속대응사단 본부를 방문해 위문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어 장병 20여 명과 부대 인근 하천
정부가 내년에 병 봉급(병장 기준, 준비금 포함)을 205만 원까지 인상하고 병영생활관을 9인실에서 2~4인실로 개선한다.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16일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육군 701특공연대를 방문해 장병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군 생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부대 내 주요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 차관은 장병과의 간담회에서 "윤석열 정부 국정
군 장병들이 휴일에 브런치(아침 겸 점심)를 함께 먹고 싶은 스타 중 1위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꼽혔다.
28일 국방부에 따르면 국방일보가 12~17일 대국민 국군 소통 서비스 더캠프 앱을 통해 장병 4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백 대표가 69표(15.0%)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장병들은 “맛있는 브런치 데이를 만들어 줄
야권 연합 비례대표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후보 4명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지예 금융정의연대 운영위원,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 정영이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구례군농민회장, 임태훈 전 군인권센터 소장 등 4명이 선발됐다.
국민후보는 더불어민주당·진보당·새진보연합 등 야권 비례 연합에 참여한 각 당이
크리에이터 겸 웹툰 작가 침착맨(필명 이말년)이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 건물을 53억5000만 원에 매입했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침착맨은 지난해 4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건물을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금병영 명의로 매입했다. 금병영은 침착맨 유튜브를 운영, 관리하는 회사다.
이말년은 2022년 3월 해당 건물을 계약한 뒤 1년여 만에 본
IBK기업은행은 육군훈련소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왔던 김성태 기업은행장의 뜻에 따라 대한민국 국군 최다 신병 배출기관인 육군훈련소 장병의 금융경제 역량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기업은행은 교육 연수시설 확보 협조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금융경제교육을 지원하고,
동국제강그룹은 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순직ㆍ공상 경찰 공무원 자녀 장학금 후원 협약식’을 갖고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은 협약을 통해 2028년까지 매해 1억 원씩 총 5억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후원금을 공무 수행 중 순직하거나 상해를 입은 경찰관 자녀의 학비와 생계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동국제
LIG넥스원은 새해를 맞아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 영천호국원 등에서 애국 시무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애국 시무식에는 구본상 LIG 회장을 비롯해 LIG넥스원, ㈜LIG, LIG시스템, 휴세코, 이노와이어리스 등 계열사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했다.
롯데는 연말을 맞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4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70억 원을 기탁한다고 27일 밝혔다.
성금은 저소득 청년 및 영세 자영업자 등 경제 위기로 어려워진 지역 이웃들을 돕고 장애인 및 저소득층의 돌봄, 교육과 함께 이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롯데는 199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
코스피 상장사 인스코비는 연말을 맞이해 20일 강원 홍천군 육군 제20기갑여단을 찾아 위문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스코비는 국군장병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1사 1병영’ 업무협약을 체결, 장병 사기 진작과 민∙군 유대 강화, 안보 공감대 확산 등 공동의 발전에 뜻을 함께했다. 또한 돌핀 손목시계 등 1500만 원 상당의 위문품과 후원금을
지난달 정부 행정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하여 민원서류 발급이 이틀 중단되었다. L4 스위치 장애라고 진단되었으나 이 스위치는 이중화되어 있어 실무자들은 제대로 된 진단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정부는 재발을 방지하고 근본원인을 찾겠다며 29명의 전문가로 팀을 꾸렸다. 전산 장애도 국가적 재난으로 지정하고 대기업에 전산업무를 허용하라는 바람이 일었다.
며칠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강원도 양구군 소재 백두산 부대(육군 21사단)에 ‘사랑의 차’ 11만 잔과 금일봉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사랑의 차 나누기는 최전방에 복무하는 군 장병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두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991년부터 3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전달한 차는 총 4000만 잔을 넘는다.
최근에는 장병들의 선호를
한덕수 국무총리가 입대한 지 52년 만에 육군(논산)훈련소를 다시 찾았다.
7일 총리실에 따르면 한덕수 총리는 이날 정병 양성의 요람인 육군훈련소(충남 논산)와 대령급 이상 간부와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졸업식에 참여해 훈련병들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을 맞아 부모님의 품을 떠나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훈련병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