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협회와 한국병원경영연구원은 3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한병원협회 14층 대회의실에서 ‘선택진료제도의 합리적인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시행된 선택진료비 추가 산정 비율 축소 및 올해 8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선택진료의사 지정 비율 축소 등으로 실제 병원계가 당면하고 있는 경영상 어
대한병원협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정청래 의원실과 공동으로 지난 13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립 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1층 대강당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계요병원, 뉴고려병원, 한길안과병원, 홍익병원 등에서 지원한 13명의 의료진과 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간호사 3명, 병원협회 임직원 10여명이 이번 의료봉사에 동참했다.
의료봉사단은 거동이
대한병원협회가 지역병원회와의 소통과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병원협회는 3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에서 병협 박상근 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부산지역 회원병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지역 병원장 간담회를 갖고 2014년도 사업실적과 2015년도 주요 사업계획 등을 소개했다.
병원계 현안을 논의하고 각 지역병원들의 어려운 점
대한병원협회는 원무파트 업무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병원 원무실무 연수’ 교육을 오는 3월 5일 대구파티마병원과 3월 12일 중앙대병원에서 각각 개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환자안전법을 포함한 2015년 개정되는 의료관련법들의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짚어보고 향후 의료정책 방향을 조망할 예정이다.
특히 건강보험공단 법
병원계 직능단체장들이 한목소리로 현행 의료기관평가인증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대한병원협회는 29일 오전 7시 병원협회 소회의실에서 ‘제2차 직능단체장 간담회’를 갖고 병원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 병원장은 “인증평가를 받기 위해 수십억을 투자하고 전 직원이 수개월동안 준비해서 받았지만, 그에 따른 보상이 없어 허탈하다”며, “취지는 공감하
대한병원협회는 수가인상의 당위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병원경영 정상화’라는 목표를 잡고 올해 주요업무를 추진할 방침이다.
박상근 병원협회장은 지난 20일 회장단 회의를 갖고 2015년도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병원경영 정상화 기반조성, 의료질 향상을 위한 선제적 대응,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협회 등 3
대한병원협회는 다음달 6일 오전 10시부터 신촌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병원홍보 전략 연수교육’ 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원병원 홍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디지털 시대의 홍보 마케팅과 홍보 전략(SCOTOSS 강함수 대표) ▲전문지 기자의 시각에서 본 병원홍보(병원신문 최관식 기자) ▲병원의 하이엔드 마케팅(
대한병원협회는 글로벌 의료 허브 선진국인 싱가포르 우수병원 벤치마킹과 급격히 변화하는 글로벌 의료체계를 이해하기 위해 싱가포르 우수 병원 탐방 해외연수를 전국 병원 및 의료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3월 3일부터 7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이번 싱가포르 우수 병원 탐방은 최신 글로벌 의료 트렌드 및 현장에서의 핵심 인재 양성과 역량강화에
대한병원협회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대병원 4층 동교홀에서 ‘2015년 상반기 노무관리’ 연수 교육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회원병원 노무관리 합리화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2015년 노동정책 방향(노무법인 현율 장진나 대표 노무사) ▲노무관련 주요 법 개정사항(법무법인 화우 이상근 노무사) ▲병원계 인사노무 주요 현안(노무법
대한병원협회는 내년 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신촌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2015 병원경영과 의료정책방향’을 주제로 연수교육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수 교육은 국내외 경제를 전망하고 변화된 의료제도 및 정책에 대한 전망을 내놓는 등 병원 임직원과 관계자들에게 2015년 한국의료 및 정책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
고 신해철씨의 사망사건 등으로 병원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병원협회가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대한병원협회는 16일 오전 마포 병협회관 14층 대회의실에서 병원 QI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자안전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병협 박상근 회장은 “고 신해철씨 사망사건 등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환
한국과 중국이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우선적으로 양국은 학술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 등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시작하겠다는 입장이다.
대한병원협회는 지난 9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중국 병원 및 의료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국 의료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병협 박상근 회장은 “지정학적으로 가까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24일 복지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문형표 복지부 장관에게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후보로 올라 있는 성상철 분당서울대병원장의 부적절성에 대해 지적했다.
인 의원은 이날 “성 병원장은 전 병원협회장 출신으로 협회의 이익만 추구한 사람으로 평가 받고 있다”며 “건보공단 이사장을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
국세청이 임상시험 연구비용에 부가가치세(부가세)를 부과키로 하면서 병원업계반 반발하고 있다.
7일 대한병원협회(병협)에 따르면 국세청은 국내외 제약사로부터 연구비를 받아 병원이 수행한 임상시험에 세금을 물리기로 하고 한림대와 을지대, 가톨릭대 등 3개 학교법인을 대상으로 2008~2012년 5년치 부가세 130억원 추징에 나섰다.
국세청은 제약사가 부가
대한병원협회(병협)는 제2차 의·정 협의결과에 대해 ‘별도의 수련환경 평가기구’를 신설해 재논의키로 선회함으로써 정책의 신뢰를 무너트렸다고 18일 주장했다.
병협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문제는 복지부와 병협을 비롯한 수련교육 전문가가 망라돼 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수련환경 개선 8개항’을 마련하고 미
보건복지부(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의협)이 원격진료 등 의료현안과 관련해서 합의안을 도출한 가운데 보건의료시민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밀실야합’이라면서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다.
18일 관련단체 등에 따르면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2차 의정합의는 원격의료와 투자활성화 대책을 다시금 수용한 1차 의정합의의 재탕에 지나지 않는다”며 “영리자회사방안을
대한병원협회(병협)는 6일 최근 의정대치 국면과 관련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면서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병협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의료기관이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올바른 의료 환경이 정착될 수 있기를 간곡히 바란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병협은 “일련의 사태는 37년째 지속돼 온 저수가 정책과 의료기관에 대한 지나친 규제 일변도 정책으로부
병원 및 관련 산업체, 해외유수기업 등이 참가하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가 오는 9월 개최된다.
대한병원협회(병협)는 오는 9월 25~28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4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14)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미래의료산업협의회 등이 함께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대한병원협회(병협)가 정부의 의료투자활성화 정책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이에 대한 반발로 3월 총파업을 예고한 것과는 다른 입장이어서 주목된다.
병협은 14일 서울 마포 병협회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의료투자활성화는) 의료법인의 경영난 개선을 위한 조치로, 이를 통해 새로운 시장과 산업을 창출하면 국가 경
대한병원협회는 필리핀 태풍 피해 복구 지원 성금 3만달러를 21일 오후 마닐라 필리핀병원협회 학술대회장에서 카스트로 필리핀병원협회장에게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병협을 비롯한 서울, 부산, 대구·경북, 인천, 광주·전남, 대전·충남, 울산·경남, 경기, 강원, 충북, 전북, 제주 등 12개 지역병원회와 국립대학교병원장협의회, 사립대학교의료원장협의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