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명절에도 친환경 쇼핑 문화 조성에 나선다.
신세계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이번에 백화점 업계 최초로 ‘업사이클링 보냉백’을 도입했다. 더불어 물과 전분을 활용한 냉동 아이스팩 등 친환경 포장재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탈(脫)플라스틱 등 친환경 소비에 관심을 갖는 고객이 많아지면서 신세계가 ‘에코 명절’ 만들기에 앞장선다는 설명이다.
롯데백화점은 ‘생분해성 친환경 젤 아이스팩’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 친환경 포장재로 명절 선물 포장에 활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천연유래물질로 만들어진 친환경 젤 아이스팩은 내용물을 하수구에 분리 배출할 수 있으면서도 기존에 사용된 일반젤 아이스팩과 동일한 수준의 보냉력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소비 주체'인 동시에 '상품 개발자'로 재조명받고 있다.
언택트 시대를 맞아 고객과 직접 소통이 줄어든 소비재 기업들이 고객 의견을 반영해 제품을 개발하거나 고객 아이디어로 서비스를 개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여기에 최근 기업들이 활발히 전개 중인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에까지 고객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외식, 화장품, 패션 등 소비
CU, 광복절 맞아 '독도지킴이' 막걸리ㆍ도시락 등 출시스타벅스커피코리아, 광복절 기념 MD 텀블러ㆍ머그 선봬대형마트 업계는 광복절 연휴 겨냥 대대적 할인 행사
8월 15일 광복절을 앞둔 유통업계의 애국 마케팅이 한창이다. 업계는 광복 76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상품을 연이어 내놓으며 고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CU는 광복절을 맞아 사단법인 독도사
‘막걸리도 소주도 특별하게 즐긴다.’
주류업계가 MZ세대를 겨냥해 특별한 술을 내놓고 있다. 이색적이고 특별함을 추구하는 MZ세대의 지지에 힘입어 '곰표 맥주' 등이 인기를 얻자 주류업계에서는 특별한 술을 잇달아 선보이며 젊은 층 공략에 나섰다. 특히 전통주 기업들은 뉴트로를 선호하는 MZ세대를 위해 과감한 ‘회춘’을 시도하기도 한다.
지평주조는 SP
인기몰이중인 이마트 스탠리 아웃도어 캠핑 상품이 라이브 커머스 무대에 데뷔한다.
이마트는 26일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북미 아웃도어 브랜드 ‘스탠리’의 인기 캠핑용품 17가지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스탠리 워터저그와 아이스박스, 런치박스 등 인기 캠핑 아이템을 판매한다. 방송에는 캠핑
△한국항공우주, 인도네시아 국방부와 T-50i 추가 수출 계약
△이엔플러스, 안영용 대표 사임
△한국카본, 현대삼호중공업과 608억 규모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 계약
△한국카본, 현대중공업과 785억 규모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 계약
△더블유게임즈, 종속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 나스닥 상장 결정
△한진중공업, 714
SSG닷컴이 코카콜라와 협업한 보냉가방 ‘알비백’을 선보인다. 이번에는 친환경 활동인 폐플라스틱 수거에 참여한 고객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SSG닷컴은 직접 재활용에 참여한 고객에게 재사용 보냉백 ‘알비백’을 리워드로 돌려주는 ‘친환경 마케팅’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SSG닷컴은 오는 19일부터 10월 1
마켓컬리는 지난 5월 선보인 재사용 포장재 ‘컬리 퍼플 박스’의 베타 서비스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정식 서비스에는 이용 대상이 되는 고객 등급 확대, 비닐 회수 서비스 등이 새롭게 도입돼 고객 편의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마켓컬리는 화이트 등급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재사용 포장재 이용 서비스를
신세계백화점이 여름철 식품 안전을 위해 위생 강화에 나섰다.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위생 집중 관리에 나선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수도 여전히 증가하고 있어 신세계백화점은 철저한 방역을 통해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8월 말까지 식품위생법에서 요구하는 기준보다 더 엄격한 수준으로 자체 위생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레스토랑 대신 집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라임 등급’ 소고기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미국산 소고기 품질은 크게 8가지로 ‘프라임’, ‘초이스’, ‘셀렉트’, ‘스탠다드’, ‘커머셜’, ‘유틸리티’, ‘커터’, ‘캐너’ 등급으로 나뉜다. 프라임은 전체 생산량 중 단 2~3%에 해당하는 최상급 프리미엄 상품이다. 풍부한
서울 중구는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민을 위해 폭염피해 예방키트를 제작해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중구청 직원들은 재난관련 전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구지역자율방재단원 30명과 함께 1500개의 폭염피해 예방키트를 직접 제작했다.
폭염피해 예방키트는 보냉백, 쿨토시, 쿨스카프, 썬스틱, 모기기피제, 양우산
날씨가 더워지면서 야외로 나오는 캠핑족이 늘어남에 따라 ‘캠핑굿즈’ 마케팅이 제철을 만났다. 업계는 쿨러, 보냉백, 의자 등은 물론 최근 화두로 떠오른 친환경 기조를 고려해 지속가능한 소재를 적용한 캠핑 굿즈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캠핑족을 겨냥한 ‘캠핑 굿즈’ 마케팅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hy(옛 한국야쿠르트)는 최
‘집게 손가락’ 논란에 이어 김치의 ‘파오차이’ 논란을 빚은 GS25가 최대 성수기인 여름을 앞두고 할인 행사로 위기 극복에 나섰다. 지난달 수입 맥주를 '4캔에 7200원' 파격 할인판매한 데 이어 6월을 맞아 ‘여름 행사에 진심인 6월’을 주제로 맥주 4캔에 9000원에 판매하고 ‘노르디스크’ 캠핑 맥주를 새롭게 선보인다.
브레이브걸스와 프로스펙스
롯데온이 여름 시즌 상품 수요에 맞춰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미리 온(ON) 썸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온은 매일 최대 5개의 여름 시즌 상품을 선정해 하루동안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먼저, 시원함과 멋스러움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인기 의류를 선보인다. 28일에는 ‘폴로랄프로렌 남성 커스텀슬림핏 라운드 반팔티셔츠’를 2
롯데케미칼이 재사용할 수 있는 배송용 보냉박스를 공급한다.
롯데케미칼은 27일 한국컨테이너풀(KCP)과 재활용, 재사용할 수 있는 'EPP(발포폴리프로필렌) 배송용 보냉박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EPP는 기존 스티로폼 소재 특성을 보완해 충격에 강하고 성형이 쉽다. 유해물질도 발생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재활용이 쉬운 소재다.
이번에 공급된 EPP
배달의민족의 친환경 활동이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UN특별협의지위기구 UN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협회로부터 국제 친환경 인증 우수사례(GRP)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배민의 이번 선정은 배달 앱 업계로는 최초 사례다. 특히 배민은 우수사례 중에서도 최우수등급(AAA)을 획득했다.
GRP는 플라스틱 저감 및
친환경 포장재 사용 등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 온 CJ온스타일이 3월부터 홈쇼핑 업계 최초로 ‘착한 손잡이’ 배송 박스를 도입하며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착한 손잡이 배송 박스는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시행하는 캠페인으로 택배 근로자와 소비자가 편리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상자에 손잡이 구멍을 만든 택배 박스다. 착한 손잡이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