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올해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고당도 딸기와 샤인머스켓, 애플망고로 구성된 ‘H스위트(H-SWEET) 딸기 선물세트’를 200세트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H스위트 딸기 선물세트는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딸기를 현대백화점이 당도, 크기 등 상품성을 직접 선별해 구성했다.
선물세트는 설향 딸기 2팩,
롯데백화점이 오는 8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선물세트의 종류·가격대 등을 다양화했다.
먼저 롯데백화점 바이어들이 엄선한 유일하고 희소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한우는 1++등급 마블링 스코어 9의 프리미엄 한우로 구성된 ‘프레스티지 암소 No.9 명품 GIFT를 전 점 100세트 한정으로
이마트가 올해 추석 대형마트 최초로 축산 선물세트 보냉가방 리사이클링 제도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고객이 축산 선물세트를 구매‧수령 한 뒤 축산 보냉가방을 이마트 고객가치센터로 반납하면 최대 5000원을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고객이 ‘피코크 한우 냉장 1호’, ‘피코크 한우 갈비세트’, ‘피코크 직경매 암소한우 등심세트’ 등 40여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민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단계별 웰컴 서비스를 마련했다.
10일 현대건설은 신규 입주단지에 '힐스 웰컴키트(HILLS Welcome Kit)', '힐스 웰컴밀(HILLS Welcome Meal)', '힐스 툴스(HILLS Tools)' 등 힐스 서비스 3종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도시락인 힐스 웰컴밀은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살인적인 폭염이 연일 계속되면서 유통가에서 빨간 불이 켜졌다.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배달업계 근로자들이 온열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폭염 피해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폭염에도 멈출 수 없는 물류센터와 냉방이 잘 되지 않는 주차장을 운영 중인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업계는 최근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하이볼 브랜드 '하피볼' 팝업스토어를 연다.
고객은 얼그레이, 자몽허니블랙티, 체리콕, 야쿠르트 등 총 4가지 하이볼을 만날 수 있다. 가격은 한 캔당 6000원(500ml)이며, 4캔 번들(묶음)에 2만2000원. 하이볼 글라스, 보냉백 등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SNS 포토부스,
△한국카본, 5162억 원 규모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 자재 공급계약
△포스코DX,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692억 원, 영업이익 343억 원
△DL이앤씨, 5238억 원 규모 서초 신동아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 수주
△큐로, Linde와 113억 원 규모 화공플랜트 기자재 공사 수주
△코스맥스, 두피 마이크로바이옴 콤플
서울 영등포구가 폭염과 열대야, 장마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여름용품 지원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한국수출입은행 후원을 받아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 가정 360가구에 원터치 모기장 텐트를 비롯한 각종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한다.
아이들에게는 열대야와 모기 걱정 없이
동성화인텍이 강세다. 지난해 매출액을 넘어서는 4411억 원 규모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체결 소식이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27일 오전 9시 8분 기준 동성화인텍은 전일 대비 7.93%(980원) 오른 1만334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동성화인텍은 공시를 통해 삼성중공업과 4411억 원 규모 LNG운반선의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을 맺었
△디아이, 삼성전자와 43억 원 규모 반도체 검사보드 공급계약 체결
△수산인더스트리, 한국수력원자력과 새울원자력 1·2호기, 신월성원자력 1·2호기 기전설비 정비공사 수주
△금호건설, 에이스타의 PF대출금에 대한 1554억 원 연대보증 결정
△한국카본, 삼성중공업과 1676억 원 규모 LNG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에이프로젠, 유방암 등
유통업계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다양한 친환경 상품을 선보이고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 잡기에 나섰다. ‘세계 환경의 날(매년 6월 5일)’은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지난 1972년에 제정됐따. 올해 슬로건은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해결책(Solutions to Plastic Pollution)’이다.
4일 유
신세계백화점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친환경 상품을 선보이는 ‘그린 바캉스 페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22일까지 ‘Better Choice Better Future’ 주제로 친환경 상품 팝업스토어 운영, 친환경 소재 브랜드 소개, 관련 이벤트 등 친환경 소비 트렌드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우선 환경을 생각하는 바캉스
LG유플러스는 ‘갤럭시S23 슈퍼말차 피크닉 에디션’(이하 슈퍼말차 에디션)의 본 개통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슈퍼말차 에디션은 LG유플러스가 삼성전자, 캐주얼 말차 전문 브랜드 ‘슈퍼말차’, 갤럭시 전문 브랜드 ‘SLBS’와 함께 MZ세대 고객 공략을 위해 선보인 한정판 갤럭시 모델이다. 갤럭시 S23 256GB 크림 색상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롯데마트가 캠핑족을 위해 가성비 좋은 캠핑 먹거리와 용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17일까지 축산, 맥주 등의 다양한 캠핑먹거리와 캠핑용품에 대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고물가 시기인 만큼 캠핑시 가장 많이 찾는 바비큐용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가성비가 뛰어난 수입산 위주로 구성했다.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미국산 소고기 4종(
LG유플러스가 한정판 '갤럭스 S23 슈퍼말차 피크닉 에디션'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 캐주얼 말차 전문 브랜드 ‘슈퍼말차’, 갤럭시 전문 액세서리 브랜드 ‘SLBS’ 등과 함께 ‘갤럭시 S23 슈퍼말차 피크닉 에디션’을 오는 16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슈퍼말차 피크닉 에디션은 총 1000대 한정으로 출시된다. 대기·잠금·홈·다이얼
DL이앤씨가 운영 중인 디타워 서울포레스트가 ‘봄봄 서울숲 축제’에 맞춰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봄봄 서울숲 축제는 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린다. 숲 체험, 미술전시회, 음악회 등 다양한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를 맞아 디타워 서울포레스트에 입점한 다양한 맛집에서는 서울숲을 방문하는 나들이객을 위한 피크닉
롯데온과 롯데마트가 참치회 배송에 나선다.
롯데온과 롯데마트는 25일부터 ‘회·초밥 배송 서비스’에 참치회를 새롭게 선보인다. 롯데온 내 롯데마트몰에서 회와 초밥을 주문하면 롯데마트 매장의 수산물 전문가가 직접 손질한 상품을 배송해준다.
롯데온과 롯데마트는 최근 홈술 트렌드가 확대되며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류가 인기를 끌고 있어 ‘회·초
롯데백화점이 올봄 ‘역사’를 주제로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경희궁 공원’ 일대에서 올해 첫 플로깅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경희궁 공원과 종로, 서대문 등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와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환기할 계획이다.
지난해 롯데백화점은 ‘리얼스(RE:EARTH) 캠페인’의 일환으로 플로깅
락앤락이 새학기를 맞이해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 사용할 수 있는 ‘리틀럽 키즈 스트랩 텀블러’를 출시했다.
락앤락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보온·보냉력을 강화하고, 스트랩을 추가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파스텔톤 4색 컬러에 디자인 스티커로 아이가 직접 꾸밀 수 있도록 해 흥미를 갖도록 했다.
리틀럽 키즈 스트랩 텀블러는 손잡이가 달려있어 어린이가
CU, 역대 최다 100여 개 상품 준비…인기 에코백은 50여 종으로 확대GS25, 짱구·크로우캐년과 3자 컬래버 세트 상품 출시세븐일레븐, ‘산리오’·‘뽐뽐’ 담은 차별화 상품 등 100여 종 선봬이마트24, ‘김토끼 스튜됴’와 협업…고물가 시대 맞춰 가성비 상품 전진배치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관련 상품을 속속 내놓는 가운데 편의점업계는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