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의 연중 최대 쇼핑축제 ‘2023 그랜드 십일절’에 700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번가는 1일부터 11일간 펼쳐진 ‘그랜드 십일절’ 기간 11번가 모바일앱을 방문한 고객(중복 제외)이 평소보다 60% 가량 많은 700만 여명에 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08년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
11번가는 올해 행사에서 고객 참여 이
G마켓이 19일까지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를 통해 국내외 130개 브랜드사 7000여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G마켓은 브랜드사와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빅스마일데이를 위한 전략 상품을 마련했다. 쿠폰 및 카드사 할인을 적용하면 행사 기간 동안 업계 최저가를 보장하며, 일부 품목은 오직 G마켓과 옥션에서만 단독 판매
11번가는 1일부터 진행 중인 '그랜드 십일절'이 연일 흥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은 로봇청소기다. 로보락 신형 로봇청소기 'S8 Pro Ultra'는 행사 첫 날인 지난 1일에만 87억 원, 5일까지 누적 110억 원 이상 판매됐다. 드리미 로봇청소기 'L20 Ultra' 또한 20억 원 이상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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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인천점 5층에 업계 최초로 로봇 청소기 '로보락' 공식 매장을 열고 맞벌이 가구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로봇 청소기 브랜드 매장을 임시 팝업이나 편집숍이 아닌 단독으로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로보락은 국내 로봇 청소기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다. 실제 8월 인천점에서 운영한 로보락 팝업 스토어는 2주간 4억 원 매출을 달성하기도
신세계백화점은 27일 경기점에 프리미엄 가전·가구와 체험 공간을 강화한 생활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로 경기점 6층 생활관은 기존보다 1.6배가량 넓어진 1418평(4680m²)으로 더욱 쾌적한 쇼핑이 가능해졌고, 브랜드도 47개에서 75개로 다양해졌다.
신세계 경기점은 그동안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없던 새롭고 트렌디한 브랜드
G마켓·옥션, 해외 분유 독일서 직발송…배송기간 단축당일·새벽배송 강화한 오아시스·초록마을쿠팡 따라가는 11번가, '직매입' 슈팅배송 상품 확대
이커머스 업체 간 배송 경쟁이 불붙고 있다. 앞서 쿠팡, 컬리 등이 익일배송, 새벽배송 경쟁을 벌였다면 이번에는 G마켓, 11번가, 오아시스 등 후발 주자들이 배송 경쟁을 벌인다.
19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애경 등 5개 브랜드 공식 입점국내서 무료 배송…빠르면 이틀5개월 간 고객 47% 늘어 497만중국산 직구론 성장 한계 느껴한국 오픈마켓 진출 준비 해석도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해외 직구 플랫폼인 알리익스프레스가 공식 셀러로 한국 유명 브랜드를 유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에서 상품을 들여오는 것이 아닌 한국 제품을 국내에서 배송하는 형태다. 업계는 알리익
11번가가 익일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을 통해 로봇청소기 브랜드 로보락을 처음 판매한다.
11번가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로봇청소기 브랜드 로보락의 Q(Quality)시리즈 신제품 3종을 슈팅배송을 통해 11일까지 이틀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로보락 신제품은 로봇청소기 단품 구성의 Q5 PRO, 스테이션이 포함된 Q5 PRO+와 상
BNK경남은행이 고객의 퇴직연금 자산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퇴직연금 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지난달 출범한 퇴직연금 상담센터에서는 퇴직연금제도 신규ㆍ관리ㆍ지급 등 제도운영 상담을 비롯해 △퇴직연금 운용상품 만기 △퇴직연금 미운용자산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등을 안내한다. 연금, 퇴직금 관련 세제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가공식품, 아동의류, 여성의류, 여행에 지갑 활짝
G마켓이 추석을 앞두고 올해 한가위 쇼핑 키워드로 ‘명절해방’을 제시했다. 음식은 간편식으로 대체하고 귀성길 대신 여행을 떠나거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이른바 작은명절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G마켓은 9월 4일부터 13일까지 판매동향을 분석한 결과 간편식품, 여행상품, 디지털가전이 인기를 끌
G마켓과 옥션이 명절 대목 전 쇼핑 수요를 겨냥해 16일 동안 할인 행사에 나선다.
G마켓과 옥션은 11일부터 26일까지 ‘한가위 빅세일’을 열고 추석 선물세트부터 수입명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G마켓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셀러는 2만6000여명이다. 이는 전년 행사 대비 13% 증가한 수준이다.
팅크웨어는 하이브리드 액션캠 ‘내셔널지오그래픽 AC10’을 전격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내셔널지오그래픽 AC10’은 4K 60프레임으로 고화질 영상 구현이 가능하며, 전방 후면 듀얼LCD 가 부착되어 촬영 현장에서 즉각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154도의 광각 앵글을 활용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6축 전자식 보정 센서를 통해 움직
신세계사이먼이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 축제를 열고 가을 나들이 수요 잡기에 나선다.
신세계사이먼은 내달 1일부터 10월 3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더 기프트 카니발’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더 기프트 카니발은 쇼핑, 체험, 미식을 총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점에서는 온 가족을 위한 기프트 쇼핑 혜택을 제공
팅크웨어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급성장했다.
팅크웨어는 올해 2분기 매출액 1104억6000만 원, 영업이익 135억1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9%, 2558.98% 증가했다. 로보락 판매 호조로 환경생활가전 부문의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2분기 누적 매출은 1847억7000만 원으로 집
2분기 실적발표를 앞둔 팅크웨어가 원가 부담 해소, 생활가전부문 호조 등으로 외형 성장과 영업이익 개선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8일 블랙박스 업계에 따르면 팅크웨어는 이르면 11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의 여파로 1분기에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부진했던 영업이익의 성장이 관건이다.
팅크웨어는 프리미엄형 블랙박스 제품
블랙박스 업계 1, 2위 기업인 팅크웨어와 파인디지털이 국내 블랙박스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서로 다른 성장 전략을 취하고 있다.
1일 블랙박스 업계에 따르면 팅크웨어는 해외로 눈을 돌려 적극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다. 팅크웨어는 북미, 영국에 이어 6월 독일 법인을 설립해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 중이다.
해외 매출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팅크웨어가 자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를 통해 자율주행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26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시스템즈는 자율주행 국책과제 3건을 수행하며 자체 고정밀지도(HD맵) 구축,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과 상용화를 준비 중이다. 2025년까지 로봇 택시, 셔틀버스 등 자율주행 서비스 플랫폼과 차량 통합 기술을 개발해 레벨4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할 계
SSG닷컴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쓱라이브(SSG.LIVE)’와 유튜브 쇼핑 기능을 결합한 릴레이 라이브방송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본인 채널에서 상품을 소개하는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고, 방송 화면 및 하단에 생성된 ‘상품’ 배너를 클릭하면 쓱닷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