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공덕동 445-1 일대에 주상복합 아파트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제33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마포로1구역 제54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계획안을 조건부 통과 시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획안에 따르면 지상21~23층 2개동으로 용적률 455%가 적용된다. △84㎡형 120가구 △59㎡형 2가구 △19㎡형 2가구로 총 124가구의 공동주택과 지상
성북구 보문역 사거리에 주거 상업 업무시설을 갖춘 복합테마타운이 형성된다.
서울시는 오는 10일 보문동1가 196-11번지 일대 보문 제5주택재개발정비구역으로 결정․고시한다고 8일 밝혔다.
고시안에 따르면 이 지역은 1만798.5㎡부지에 용적률 293%이하를 적용받아 최고높이 85m이하(지하5층~지상26층)건물 2개동이 세워진다.
미분양 중에서도 옥석을 잘만 가리면 진흙 속에 진주'를 캘 수 있다. 특히 경기침체에 따른 미분양은 향후 입주시점에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 한다.
실제로 삼성동 아이파크나 도곡동 타워팰리스는 물론 반포래미안퍼스티지나 반포자이 같은 최고 인기 아파트도 미분양 아파트 였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큰 것.
당시에는 시장이 좋지 않았지만
구로구 고척동에 재건축한 아파트 1755가구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구로구 고척동 311-14번지 일대(11만6473㎡)에 재건축 아파트 1755가구를 건립하는 내용의 '개봉3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을 통과시켰다고 8일 밝혔다.
이 지역은 야산인 박박산(1만7400㎡)을 둘러싸고 있는 노후 주택지로 용적률 249
고려대 주변과 보문역 주변 주차장 완화구역으로 지정된다.
서울시는 도시형생활주택 위원회의 심의를 열어 지난 8월 주차장 완화구역 후보지로 선정했던 고려대 주변지역과 보문역 주변지역에 대해 구역 지정안을 확정하고 10일자로 지정ㆍ고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고려대 주변 지역은 학생, 취업준비생 등 1~2인 가구 밀집 거주지역으로 소형주택의
가을 성수기를 맞아 이번주 신규아파트 분양시장은 그야말로 풍성하다.
우선 보금자리주택시범지구는 사전예약 접수가 계속된다. 또 서울에서는 첫 민간 분양가상한제 아파트가 분양을 시작하고 인천 청라지구와 영종하늘도시는 대규모 물량이 동시분양을 진행하는 등 전국에서 신규 아파트가 쏟아진다.
전국 20개 사업장에서 1만 7894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남광토건은 서울 성북구에 짓는 보문 하우스토리 162가구중 60가구를 16일부터 일반분양한다. 보문 하우스토리는 서울 성북구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보문시장이 시장정비사업을 통해 주상복합 건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 4가에 새로 건립되는 보문 하우스토리는 지하 4층 ~지상 15층 2개동 총 162가구로, 3개면이 개방된 주상복합으
서울에 처음 도입되는 '우이~신설 경전철'이 착공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우이~신설 경전철'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인 (주)우이트랜스에서 승인 요청한 실시계획에 대해 승인하고 10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2014년 완공을 목표하고 있는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은 강북구 우이동을 출발해 수유동, 삼양사거리, 정릉, 아리랑 고갯길, 성신여대입구역(4
저소득층 및 1~2인 세대 주택인 '도시형생활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주차장 설치 기준이 대폭 완화되는 후보지 5곳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소형 도시형생활주택 집중 공급을 위한 주차장 완화구역 1차 후보지인 서일대·경희대·한국외대·고려대안암·보문 역세권 주변 5곳을 지정해 26일 발표했다.
5개 후보지는 ▲서일대 주변 중랑구 면목 3·8동 5-9번
서울지역 최초 경전철인 '우이∼신설동 경전철 사업'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착공된다.
서울시는 지난 9일 우이∼신설동 구간 경전철 사업자인 우이트랜스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총 사업비 6465억원(보상비 별도)이 투입되는 '우이~신설 경전철'은 오는 2013년 말 개통될 예정이며 우이트랜스는 '우이~신설 경전철' 건설과 함께 향후
서울시는 오는 31일 성북구 숭덕초등학교에서 강북구 우이동과 동대뭉구 신설동을 잇는 '우이~신설 경전철'건설 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이~신설 경전철은 서울시 최초의 경전철로서 2013년 완성되면 우이동지역에서 도심까지의 접근이 편리해짐은 물론 소요시간도 많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6호선 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