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대주택 거주 홀몸어르신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온누리상품권 2억 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 창원시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지회에서 열렸다. 하승호 LH 국민주거복지본부장과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LH는 상품권 전달식 이후 경남 밀양시 소재 국민임대주택을 방문해 홀몸어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대 노후단지들에 재건축 기대감이 번지고 있다. 이중 ‘한보미도맨션 1, 2차(미도)’ 아파트는 대치동 대장 아파트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좋은 입지를 갖췄다. 최근 초고층으로 설계하는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되는 등 재건축에 속도를 내면서 향후 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투데이는 23일 미도 아파트를 찾아 입지와 전망을 살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혁신일자리 부문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은 SH공사는 ‘주거생활 안정 및 주거복지 서비스 향상’의 일환으로 경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이를 위해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사무지원, 환경관리 분야에서 경제적 자립을 돕는 일자리 창출 사업을
자녀 양육자 가운데 상당수는 아이를 키우면서 회사는 물론 정부 지원도 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인 것으로 조사됐다. 회사 내에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가 마련돼 있지 않은 곳이 수두룩하고, 정부에서 운영하는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투데이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자녀를 양육하는 기혼 남·녀 50
대기업이 유망한 신생 기업을 육성하고, 미래 생존을 위한 새 먹거리를 찾기 위해 스타트업 육성에 힘을 주고 있다.
교원그룹은 지난 2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제 4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를 열었다.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4기 스타트업이 교원그룹과의 협업 성과 및 비즈니스 모델을 외부에 공개하고, 투
정부가 민간 육아도우미 양성을 위한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민간 육아도우미 자격 제도 마련에 대비해 진행하는 시범 사업으로 모집 인원은 100명 내외다.
20일 여성가족부(여가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육아도우미로 일하거나 일하고자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민간 육아도우미 교육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자는 이날부터 30일까지 10일간 한국건
서울시 사회적약자 대상 '우리동네 펫 위탁소' 시범운영수급자 증명서 등 증빙서류 지참하면 이용료 무료
휴가철이나 추석같은 명절에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고민은 깊어진다. 반려동물과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렵고 애견 호텔이나 돌보미는 비용이 부담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약자의 경우 더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렇다보니 보호자들은 연휴에도
#서울에 사는 김 모씨(20대)는 귀경을 앞두고 고민이 많다. 기르는 고양이 때문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3년 만에 함께 고향에 가려고 했는데, 얼마 전 태어난 조카가 다칠 수 있다며 혼자 내려오라는 연락을 받았다.
김 씨 같은 고민을 하는 애견ㆍ애묘인들이라면 반려동물 전용 호텔을 이용해 볼 수 있다. 수의사들이 매일 반려동물의 상태를 확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어르신 생활돌봄서비스' 시범사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어르신 생활돌봄서비스는 임대주택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 안전, 안부 확인 등을 하는 방문 돌봄 서비스다.
LH는 2010년 실버사원 사업을 최초로 실시한 이후 지난해까지 1만6000여 명의 돌봄사원을 채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입주민에
저소득 한부모 양육비 지원 중위소득 52% -> 58% 아이돌보미 17만 확대 등 ‘가족 정책 중심’ 업무보고여성폭력 아닌 ‘5대폭력’, 남성 성범죄피해자 전문보호시설 설립윤 대통령 “여가부 폐지 로드맵 조속 마련” 지시
25일 김현숙 장관이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새 정부 여성가족부 업무보고'를 실시했지만, 여가부 폐지에 관한 내용
30년 노후 연립…305가구 탈바꿈신통기획 전환 2년여만에 구역지정정비구역 지정기간 단축 등 이점서울 곳곳 '신통기획' 추진 잇따라여의도 시범·한양 등 50여곳 달해오 시장 연임으로 사업 탄력 받을 듯
오세훈표 정비사업인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에 속도가 붙고 있다. 최근 신통기획 재건축 1호로 불리는 서울 광진구 중곡동 ‘신향빌라’의 정비구역 지정이 완
포스코는 저출산, 고령화 대응을 위한 해법을 위해 기업 차원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정우 회장은 “2018년 기업시민을 경영이념으로 선포한 이후 기업이 사회공동체 일원으로서 해결해야 할 대표적인 사회문제의 하나로 저출산을 선정해 기업차원의 저출산 해법을 제시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정부와 함께 기업 등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이 힘을 합쳐 가
서울 관악구는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철 폭염대책을 수립하고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폭염일수 빈도와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구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 보호·무더위쉼터 운영 등 폭염 피해 예방
포스코가 한국경제연구원, 한미글로벌, 서울대, SK와 함께 26일 서울 포스코센터 4층 아트홀에서 저출산, 고령화 대응을 위한 국가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저출산, 고령화 대응을 위한 국가 전략 세미나는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주최하고 한미글로벌 인구문제연구소가 주관하며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 포스코, SK, 한미글로벌의 후원으로
배달의민족(배민)이 산불 피해를 입은 입점 업주의 3월 광고비와 서비스 이용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지역의 산불 피해를 입은 입점 업주의 3월 광고비와 서비스 이용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월정액 방식의 울트라콜(개당 8만 원)을 이용하는 입점 업주는 산불 최초 발생일인 지난 4일부터
80번째 소확행 공약…'발급 지정병원 확대'기존 보건소 3000원…코로나로 일반병원 발급 '7만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6일 "돌봄·가사노동자를 포함해 건강진단결과서 발급비용을 무료화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취업용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제도를 개선하겠다"며 80번째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을
서울에서 영아를 키우는 맞벌이 부모들이 아이 걱정을 한시름 덜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만 3~36개월 이하 영아를 전담해 돌보는 ‘영아전담 안심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다음달부터 시범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영아전담 안심 아이돌봄 지원’은 영아에 특화된 전담 아이돌보미를 교육‧양성해 맞벌이 가정의 부모 등이 출산휴가 또는 육아휴직 후 아이를 맡
푸들 21마리를 입양한 후 잔인하게 학대하고 죽인 40대 피의자 A씨의 범행 동기는 ‘가정불화’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7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A 씨는 키우던 푸들로 인해 아내와 갈등을 빚어왔고, 이로 인해 동물학대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현재 경찰은 조사를 마무리하고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 씨는 강아
걸그룹 에이핑크가 손나은을 제외한 5인조로 다음 달 스페셜 앨범 활동을 진행한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스케줄 조정 불발로 이번 2월 스페셜 앨범의 재킷 및 뮤직비디오를 제외한 모든 에이핑크 활동은 초롱, 보미, 은지, 남주, 하영 등 5인 멤버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IST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강아지 19마리를 입양한 후 잔혹하게 학대하고 살해한 뒤 불법 매립한 혐의를 받는 40대 A 씨가 재직 중이던 공기업에서 보직 해제됐다.
13일 군산 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현재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뒤 보직 해제 됐으며 현재 출근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개들을 물속에 넣어 숨을 못 쉬게